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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연히 과천과학관의 천체관측소에서 아이들과 같이 밤하늘의 별들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잠시 어렸을 적 꿈을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그 중 하나가 우주를 탐험하는 거였죠잉 구상성단이며 선덕여왕에 나오는 별들 그리고 여름철 대삼각형 등등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는 밤하늘 이였어요 별이 살아있어요 는 누구나 특히 아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아닌가 싶어요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천체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덕분에 잊혀졌던 나의 꿈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