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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라는 것은 우리 인생을 텅 비게 만들기 위함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인생에 여백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시대가 흐를수록 우리는 방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알맞은 정보를 골라내야 하고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그것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더 높은 학력, 더 많은 경력, 더 빠른 업무처리, 더 넓은 인간관계. 그에 걸맞게 자기계발서 또한 서점가를 뒤덮을 정도로 많이 출간이 되었다. 세태에 맞춰 나 또한 더 많은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실력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어느 날 문득 들었던 생각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 앞만 보고 달려왔던 만큼 지쳤다. 무엇이 핵심인지 가끔 의문에 빠질 때도 있었다.
잠시 멈추고 모든 것을 재정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결단을 내리려 하던 그 때 눈에 띈 것이 바로 이 책, 파워 오브 레스 The Power of Less다. 승자의 다이어리는 가볍다? 일반 다이어리를 넘어 플래너처럼 시간별로 나누어 빼곡하게 일정을 잡아도 모자라는 요즘 다이어리를 가볍게 한다는 것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듯 신선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
17년간 취재기자, 편집자, 연설문 작성가, 소설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현재 아내와 여섯 아이들과 괌에 살면서 구독자 6만 명, 방문자 200만 명에 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워 블로거이다. 그의 블로그 젠 해비츠(Zen Babits.net)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 50으로 선정되기도 했단다. 또 최근 작가들을 위한 블로그 라이트 투 던(Write To Done)을 열어 성공을 시킴으로써 입지를 더욱 굳혔다. 한 눈에 봐도 정말 바쁜 사람이라고 여겨지지 않는가? 예전에 저자 역시 지금의 현대인들처럼 너무나 바빴으며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런 그가 지금은 도리어 여유를 찾았고 또 성공했다고 한다. 대체 그 비결이 무엇일까? 그의 대답은 단순하고 또 명쾌하다.
단순화, 혼돈 속에 고요함 찾기 저자도 쏟아지는 정보와 업무의 홍수 속에서 버둥대는 것에 지쳤기 때문에 선을 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을 추려내는 것인데 단순화하면 할수록 인생의 질이 향상되는 것을 체험했다고 한다. 1. 핵심을 간파한다. 2. 나머지는 제거한다. 이게 뭐 별건가, 대단한 내용도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실천. 이렇게 간단명료하고 단순한 일을 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쳐가는 게 아닐까?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덜 하기의 법칙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1.제한 두기 2.핵심 파악하기 3.단순화 4.집중하기 5.습관들이기 6.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한 마디로 얼마나 많이 하느냐보다는 얼마나 제한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다. 뭐든 너무 많이 하거나 많이 가지려고 하는 것은 도서관에 가득 찬 책들을 상자 하나에 다 담아 빌려가는 것처럼 무모하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서 얘기한 것처럼 자신이 하는 일을 나열한 후 가장 중요한 것만을 찾아낸다. 그 중요한 것 중 하나의 일에 집중을 해서 하나씩 해결을 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을 하고 있다면 작업과제의 리스트를 단순하게 만들고 마음속에 미리 구체적이고 명확한 그림, 완성된 프로젝트를 그려보는 것이 좋다. 요즘 정보를 찾기 위한 웹 서핑을 많이 하고 이메일을 수시로 체크하고 있다면 하루에 두 번, 세 번 정도로 줄여본다. 단 자신이 하는 일에 지장이 없어야 하므로 일주일동안 테스트를 해보고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면 된다. 만약 지장이 없다면 하루에 한 번 체크하는 것도 좋겠다. 또한 작업책상이나 집 안의 물건들을 가능한 줄이는 것도 방법이란다.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살림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워내는 것이라고.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동기부여. 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내 삶이 어땠으면 좋겠는지 동기부여를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더욱 빨리 도달하게 되지 않을까. 저자 역시 저자가 책에서 제시한 모든 법칙들을 하나로 모아 지탱해주는 쐐기라고 표현을 했으며, 하나의 목표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면 필요한 것은 인내와 동기뿐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뭔가 내가 해야 한다는 말 대신에 비워내면 된다는 말을 들었으니 부담이 덜 한다고 해야 할까. 지금부터 내 삶에서 무엇을 비워낼까 점검을 해야겠다. 이제 두꺼운 플래너 대신 가벼운 수첩이면 더 멋진 한 해 한 해를 살 수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삶 속에서 찾는 여백의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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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면서 바쁜척을 많이 하는 사람이 바로 나 였다. 그리고 바쁘지 않으면 불안했다.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한다고 표현하고 싶었고, 다양한 것들 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었다. 다 쓸데없는 짓이라는걸 알면서 말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난 바쁘니까 라고 세뇌를 시키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할일을 잔뜩 만들어놓았다. 정작 지키지 못할거면서 말이다.
이 책의 핵심은 단 한가지!삶을 단순화 하고 핵심에 집중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것!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게 왜 필요해? 단순한 삶을 살면서 우리가 성공 또는 살아남을수있겠냐는 의문이 들기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단순화를 하면서 오히려 더 많은 목표들을 이룰수 있으며, 삶이 더 윤택해 졌다는걸 느꼈다. 실용서 답게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나에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6가지의 법칙이라든가 실전노하우를 알려주는 부분에서 난 고개를 끄덕이고 밑줄을 그어가며 책을 읽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좀 더 실천을 많이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들로 말이다. 단수한 시간관리라든가 인터넷 사용은 간단히 부분 정말 와 닿았다.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아무 할것이 없어도 켜놓고 멍 하니 있기도 하고 쓸데없는 일들을 많이 하고 있기도 하기때문이다. 아마 인터넷 하는 시간만 줄인다면 난 많은 일들을 해 내고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분별한 목표들을 세우지 않고, 단순화 시킨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나간다면 더 이상 불안해 하지도 않아도 될것 같았고, 많은걸 해낼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생각이 든것이였는데 왜 주변에 이런것들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난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많은걸 배워야 하는데 아직 정확하게 소속된 곳이 없어서 누군가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한다. 그래서 난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접하고 있는데 특히 자기계발서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거기인 책들도 많고 실천하지 못하지만 알고있는 뻔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 가끔 답답하기도 했었는데 오랜만에 나의 삶을 조금 더 윤택하게 바꿀수있는 책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고민이다. 지금까지 이루겠다고 적어둔 계획표들중 단순화 시켜 몇가지로 줄인다는게 쉽지가 않다. 오늘밤에는 과감히 지켜야 할것들을 잘라내야겠다! 그리고 실천하기 위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야겠다고 생각했다. 계획성 있게! 하지만 단순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아마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좋은 느낌으로 다가와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를 지어주어서 참 좋다.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올해 습관화를 만들어 내년에는 달라진 삶을 살아야겠다. 하루하루가 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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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참 당연한 이야기, 사소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책.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사소한 습관 하나 바꾸는 것이 남북통일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라는 걸. 때문에 지나치게 사소해 보이는 저자의 충고 혹은 제안은 의외로 유익하다. 책의 주장은 단순명료하다. 1.핵심을 간파한다. 2.나머지는 제거한다. 간단하다. 24시간 너무나 바빠 도저히 개인적인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 혹은 하루 종일 해치우는 일들은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뭐 하나 제대로 끝낸 것이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책은 가장 중요한 것을 정해 해결하고, 그 나머지 것들은 잠시 잊으라 말한다. 물론 이 역시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이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생각해보라. 우리는 아침에 눈떠 허겁지겁 출근하고, 사무실에 들어와 컴퓨터를 켠 후 습관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이 그날 가장 중요한 일은 아니지 않는가. 다만 습관이 되었을 뿐이다. 저자는 이처럼 이메일을 매일 습관적으로 확인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하고 쓸데없는 이메일이 오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며, 가능한 한 메일을 처리하는 것도 하루에 몇 통씩 제한을 두라고 조언한다. 저자의 경험상 그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또한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처럼 책은 이메일을 정리하는 법, 사무실과 집안의 잡동사니를 정리해 쾌적한 환경에 더욱 더 높은 집중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법, 식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것들, 그러나 그동안 그대로 방치했던 습관들을 바꾸라고 말한다. 동기를 부여하고 사소한 목표를 세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한다. 그리곤 점차 수준을 높여 결국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다. 저자는 멀티태스킹을 신뢰하지 않는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기엔 우리의 능력에 한계가 있다는 것.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끝내기도 힘들다는 것. 때문에 무엇을 하든지 일단 한 가지 일을 하면 다른 것은 잊고 오직 그 일에만 집중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처음에는 느려 보일 수 있어도 결국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며 결국 그것들을 깔끔하게 끝내는 이들도 분명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난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한 가지 일을 집중해서 끝내고 다음 일을 하는 것이 내겐 더 맞는 방법이다. 능률도 더 높다. 동시다발은 전쟁이나 테러나 또 우리 생활에도 그리 좋은 단어는 아니다. 저자는 이처럼 사소한 생활의 변화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 물론 시작은 미약했다. 서류함 정리하기, 약속 안 잡고 가족들과 시간보내기, 독서하기, 운동하기 등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부채청산, 수입 두 배 증가, 금연, 20kg 체중감량 등 20여 가지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구독자 6만 명, 방문자 200만 명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 50에 선정되었다. 뭐 이쯤 되면 부지런하고 깔끔하고 집중력이 높은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구나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책엔 그의 성공 스토리가 없다. 다만 그가 어떤 방식으로 서류를 정리했고 집안을 정리했으며, 이메일, 전화 등을 적절히 조절했고,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하고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리스트를 작성해 그것부터 하나씩 해나갔는지 과정만이 소개된다. 그는 책을 읽는 누구나 자신과 같이 사소한 목표부터 시작해 하나씩 이뤄간다면 결국 가장 중요한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호언장담까지는 아니지만 자신 있어 보인다. “오늘날 우리는 2백 년 전만 해도 꿈도 못 꿨을 엄청난 속도로 정보와 음식, 미디어 등을 소비하고 있다. 하루 스케줄의 마지막 1분까지 할 일로 꽉 채워져 있기에 우리는 아침도 거르고 출근하고 온종일 헐레벌떡 뛰어다니며 긴 하루가 끝나면 지쳐서 침대 위로 쓰러진다. 문제는 인간은 이렇게 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의 몸과 정신은 천천히 굴러가는 삶에 알맞도록 설계되어 있다. 어쩌면 포악한 짐승에게 잠시 쫓기는 정도의 스트레스는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지속적인 과로가 주는 엄청난 스트레스, 깨어있는 시간 내내 숨 가쁘게 달려야 하는 페이스는 아무도 감당할 수 없다. 그 결과 우리는 피곤에 절어 항상 지쳐있고 항상 비참하다. 바꿔 말하면 페이스를 늦출 수만 있다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얘기다. 더불어 효율성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적은 시간 안에 더 많이 하는 법을 배우라는 게 아니다. 정작 배워야 할 것은 어떤 일이든 제대로 하는 것과 정말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이 두 가지다. 이 단순한 조합이 일의 효율이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건 차치하더라도 페이스를 늦추기만 한다면 인생에서 무엇을 성취하건 우리의 삶은 훨씬 풍요로워질 것이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꼭 해야 할 일과 굳이 필요 없는 일들을 구분해 행동하는 것.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을 먼저 해결하는 것.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주 조금씩 목표를 작게 잡고 시작한다면 영영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제안. 매력적이다. 참고로 책을 읽고 난 지금 다시 운동을 조금씩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너저분한 책상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일단 책상이 깨끗해졌다는 것만으로도 책은 나에게 사명을 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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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다이어리는 가볍다! 는 문구로 나를 사로잡았던 책이 바로, 파워 오브 레스였다. 그는 아내와 여섯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파워 오브 레스를 실천하면서 살고 있다. 대부분 여섯아이들과 함께 가정을 꾸리는 사람이면,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만족시키면서 산다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다 알것이다. 몇년전 부터 나는 내가 무엇을 위해 뛰고 있는지 길을 잃었다. 분명 나는 열심히 일했고,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살았지만 성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한마디로, 남좋은 일은 하고 있었지만 나 좋은 일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다. 핵심만 보자!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살자! 최고의 것을 선택하면서 살자! 했지만 예전에 비해 나아졌지만 아직도 나는 핵심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럼, 파워 오브 레스는 어떤 책일까? 나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꼭 봐야 할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용을 살펴보자.
첫번째 법칙, 제한이 있으면 핵심적인 것만 선택하게 된다. 그러니 모든 일에 제한을 주는 법을 배우라. 두번째 법칙, 핵심적인 것만 추려내면서 우리는 최소한의 자원을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내는 길을 찾는다. 항상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요소를 선별하라. 최대효과를 낼만한 것을 골라내자. 나는 덜하기로 어떤 효과를 보았는가. 제한을 두는 것, 핵심에 집중하는 것이 답이다. -본문 중- 이 책은 매우 매력적인 책이다! 라는 것이 처음 느낀 나의 생각이었다. 핵심을 찾겠다는 것에는 예전부터 꼭 하고 싶었고, 실천하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리고 덜하기라는 것, 제한적인 것에 대한 것에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가에 대해 깊게 고민해봤다. 내가 왜? 이런 좋은 개념을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그는 요즘 많이 하고 있는 멀티태스킹 보다 미니멀리즘, 싱글태스킹을 추구한다. 따지고 보면, 내가 하고 있느 것 중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적은 수였다. 그럼, 나는 과연 누구를 위한 삶을 살았는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나는 생각과 행동이 다른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었다. 덜하기 효과, 제한을 두기! 나는 이두가지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 그가 효과를 본 만큼나도 그의 책의 수혜자가 되고 싶다. 오늘 바로 나는 계획을 짜보기 시작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3가지를 찾기 위해...
제한을 두지 않는 삶이란 바닷물에 빨간 염색약 한 컵을 풀고 빨간색이 점점 옅어지는 것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것과 같다. 반대로 제한적으로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은 그 염색약을 물 한 그릇에 푸는 것과 같다...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은 나약하다는 증거다. 스케줄에 쫓겨 비명을 지르는 사람, 여유시간을 확보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위해 미니멀리즘(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방식을 뜻한다. 부탁을 꼭 들어줘야 할 의무는 없다. 반대로 거절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내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소중하니까" -본문 중- 미니멀리즘은 이 책이 추구하는 방향과도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예전에는 하면 장점 보다 단점이 많다고 생각했던 시스템들에 대한 낡은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메일처리, 일괄처리, 단순화, 인터넷 충동이기기... 등등 파워 오브 레스에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거절할 수록 많이 생긴다는 말이 있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거절하는 방법, 잘라내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매정한 것도 아니며 삶의 질을 낮추는 것도 아니다. 절대로 말이다. 이 방식은 오히려 내 삶의 여유를 되찾아 주고 핵심을 바로 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오늘, 나는 자기개발에 아주 좋은 책을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희망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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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해도해도 줄지 않고, 시간은 자꾸만 부족하고,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바로 지금 내 상황과 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여유있게 삶을 누리며 살고 있는데, 나는 왜 일에 치여 허덕이며 살아갈까?
이러한 고민에 빠져 있을 때 만나게 된 이 책은 나에게 한줄기 빛을 주었다.
이 책의 저자인 리오 바바우타는 "단순화"와 "덜하기"로 이러한 고민에서 깨끗하게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중요도에 따라 일을 나누고 중요도가 낮은 일을 과감히 버림으로서
중요도가 높은 일에 시간을 더 투자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서 말하는 요점이다.
솔직히 처음에 "덜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때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중요하지 않아도 하지 않아야 하는 일은 없지 않은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덜하기"를 실천해가면서 저자의 이러한 생각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마치 책상 정리의 상황과도 같다.
책상에 널부러진 여러가지 사물중에 "버려야할 것"을 선택하지 못하면 아무리 청소를 해도 책상은 계속 복잡한 상태로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그 중에 중요도가 낮은 사물을 선택하고 과감히 버리면 책상은 무척이나 깔끔하게 변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크게 이론편과 실전편 두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실제로 파워 오브 레스의 힘을 당장 활용하기 위해 실전편만 먼저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또한 책에도 많이 등장하는 저자의 블러그(http://zenhabits.net)를 방문해 새로운 팁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는 지금 실전편에 나와 있는 실천 방안 중 "하루에 메일 2번만 확인하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처음에는 불가능할것만 같던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상황이 조금 놀랍고 신기하기까지 하다.
업무에 치이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어제와는 다른 오늘 하루가 시작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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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 "승자의 다이어리는 가볍다"라는 표지에 쓰여있는 문구에 눈이 갔다. 이게 무슨내용일까라는 구금증을 간직한체 책을 읽기 시자했다. 저자 '리오 바바우타'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 50’에 선정된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net)’을 운영하는 파워블로거이다. 이 블로그에는 매달 구독자 6만명, 방문자 200만명에 달하는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어떤 일이든 제대로 하는 것과, 정말로 해야 할 일만 하는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며 삶을 단순화하고 핵심에 집중하자고 역설하고 있다. 책은 '제한 두기,핵심 파악하기,단순화,집중하기,습관 들이기,작은 것부터 시작하기'의 6가지 법칙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을 두 문장으로 압축하면 " 제한이 있으면 우리는 핵심적인 것만 선택하게 된다.그러니 모든일에 제한을 두는 법을 배우라"와 " 핵심적인 것을 추려내면서 우리는 최소한의 자원을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내는 길을 찾는다. 한상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요소를 선별하라"이다. 또한 이 책에는 열렬한 ‘젠 해비츠’ 방문자들의 체험후기를 통해 검증된 여섯 가지 법칙과 저자의 진솔한 실전 노하우가 실려 있다. 책상정리, 이메일관리, 천천히 운전하기 등의 사소한 일상습관으로부터 대학진학, 취업, 승진에 이르기까지 꼼꼼하면서도 자상한 조언이 가득했다.
단순화시키며 살기에는 세상이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세상은 많은것들을 요구하고 있다. 취업에 유리한 소위 스펙을 갖추기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며 정신없이 살아간다. 영어점수를 높이기 위한 언어연수부터 신경써야될 학교성적과 수많은 능력과 특기들 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인간관계의 유지까지 감당하기도 버거울 정도다. 하지만 이럴수록 200만 방문자를 자랑하는 파워블로그의 주인공이 밝힌 삶을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일궈나가는 삶의 체험을 읽어보고 인생을 심플하게 업그레이드시키는 방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덜 하는'데 집중하는지, 덜 하는데 집중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을것이다. 그저 삶을 단순화하고 핵심에 집중하자는 이야기지만 반드시 비움의 행위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고 그것은 결국에는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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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레스
승자의 다이어리는 가볍다. Power of Less!
힘들었던 시험도 끝나고 마음 편하게 독서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파워 오브레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파워 오브레스... 제목이 참 와 닿았습니다. 책의 구성은 파트은 여섯가지 법칙으로 총 6장, 파트2는 실전으로 총 12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 두껍지도 않고 크기가 작아서 한눈에 쏙 들어오고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 저 역시도 그 사람들 틈에 끼어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끔은 여유없는 나의 삶을 안타까워 하지만 현실에 맞춰서 살아가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얼마나 많이 하느냐보다는 얼마나 제한하느냐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조금 적게 하면서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같이 여유 없이 바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일을 더 적게 하면서 더 큰 성과를 얻는 비결~~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항상 조급해 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조금 덜 하면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목표 리스트와 프로젝트 리스트를 단순하게 ~ 단순한 시간 관리~ 이메일 관리에서 부터 단순한 일과 속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 우리는 무슨일을 하고 싶은데 가끔 "아 시간이 없다...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 역시도 욕심이 많아서 하고 싶은게 많은 편인데, 이것저것 활동과 학교 생활을 하다 보니 바쁘다고 못하고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변을 둘러 보면 투잡을 하거나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왜 난 그렇게 못하지? 라는 자책을 하곤 합니다. 나도 조금 더 서두르고 신경을 쓴다면 다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자꾸 미루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난 시간이 없다라고 탓할것인가. 승자의 다이어리는 가볍다. Power of Less! 파워 오브레스를 만나야 합니다. 여유롭게 남들보다 덜 일하면서 그 효과는 2배 3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팁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파워 오브레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자신감을 얻고 구원받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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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많은 일을 해내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특유의 귀차니즘 탓에 '많이 하려고 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덕분인지, 그 탓인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에만 집중하게 되거나 좋거나 편한 일을 합니다. 의외로 책을 읽게 되는 것도, 현재 하는 일 없이 있어서 지하철에서 숙제 대신 책을 잡게 된 게 계기였습니다. 주변에 바쁘게 지내는 친구하나를 보고는 이 책을 권유할지 말지를 고민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추천해주지 못 했지만, 나중에 여러 일에 너무 치여버리면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바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처럼 바쁜 것은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속으로는 그 친구가 바쁘게 지내는 것에 회의를 느끼거나 그 결과만큼 좋지 않는다면 이 책을 추천할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적게 확실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가지 목표를 세웠다가 실패하는 것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면 이 책이 맞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예 안하려 들어서 좀 문제기는 하지만. 게다가 책을 읽다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거절'이었습니다. 아주 사소한 부탁이라도 쌓이다보면 자기 할 일 못 한다 였습니다. 저같은 경우, 저 혼자 있는 경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나마 뭔가 해야한다는 생각에 했던 동아리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예 빠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기때문에 애매했습니다. 그러다가, 딱 탈퇴를 해버리고 나니 편했습니다. 한 번 나가는 것은 그리 큰 부탁은 아니었지만, 제 저녁 시간을 빼앗겼고, 나름의 스트레스를 받았었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책에서의 거절이라는 것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그 외에, 계획을 철저히 세워서 하는 것을 강조했던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된 내용의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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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의 힘을 알수있는 좋은 책이었다 난 특례업채에서 일을하구있다 하루 11시간동안 반복된작업을 하면서 이런 일상속에서 나에게는 기름같은.. 더이상 타오르지 않는 불씨에서 난 23살이다 그리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미래또한 불확실하다 내마음속 깊숙한곳에 금연이라는 목표에 기름을 부은것이었다 마치... 어질러져있는 책상위를 정리하기위햇 책한권을들어 책꽃이에 넣는듣한 기분? 이책을 한마디로 표연하자면 기름이라고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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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시기가 복잡한 일로 심적인 고생을 했던 시기라 그런지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내용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 닿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부분을 일하는 부분에 대해 선벌 적용해서 따라하고 있다. ^^;) 이 책의 핵심은 단순화와 역량 집중이다. 항간에 선택과 집중이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에 진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였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내용 정리를 잘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화라는 것의 핵심을 파악하면 핵심을 간파하여 그것에 집중을 하고 그 외 불필요한 사항은 제거를 하는 방향으로 해야 효율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멀티 태스킹의 시대라고 한다. 그렇지만, 예전에 읽었던 멀티태스킹은 없다라는 책에서는 멀티태스킹은 컴퓨터도 하지 못하고 멀티 태스킹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스위치 태스킹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었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이었다. 이 책에선 한가지에 집중하라고 하면서 싱글태스킹을 강조한다. 또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6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제한두기, 핵심 가려내기, 단순화하기, 하나에 집중하기, 새로운 습관들이기,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등이다. 첫번째에서는 이런 것에 대한 이론과 그에 대한 따라하기 등에 대한 방법등이 나와있다. 2번째 Part에서는 실전편으로 이런 것들을 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설명하고 있다. 일하는 데 해나가야 하는 방법이나 일상적인 부분에 적용하기 쉽게 설명을 한 것 같다. 현재 일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하나에만 너무 매진해서 일하기가 힘들긴 하지만 여기서 말한데로 좀더 핵심적인 일에 비중을 더 줄 수 있도록 개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도 있겠지만,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은 필요할 듯 하다^^;) 일 덜하기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 좀더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자신의 성공을 좀 더 높이고 삶을 조금은 더 여유롭게 하는 지름길임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모든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그냥 넘어가면 필요가 없을 듯 하지만 저자 자신의 비유를 이야기 하면서 자신도 그렇게 해나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내 자신도 노력을 한다면 좀 더 나은 미래가 될 수 있다는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