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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 요코의 작품인 오전 3시의 무법지대는 파칭코 관련 디자이너 일을 하면서 그야말로 일 외의 삶이란 전무한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의 이야기인데 그 사이에서 여러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이나 사랑과 우정 등이 피어나는 걸 그려낸 재미있난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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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회사생활, 심란한 애정전선, 20대는 괴롭습니다요!!! 철없는 남친 땜시, 날 죽이려드는 회사 땜시, 여러모로 고달픈 우리 ‘레이디’들을 위한 브런치 타임! 오늘을 사는 2030 여성들의 휴식공간이 되어줄 『레이디★브런치』시리즈의 야심작 드디어 발행!!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32291379> 작가님 이름만 보고 선택한 작품. 작화가 좋다. |
| 오전 3시의 무법지대 2권 잘 봤습니다. 모모코는 새벽까지 야근하는 와중에도 착실하게 타카야와 만남을 가지고 있지만 사귀는 사이도 아닌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유부남으로 밝혀지고 현실적인 변명과 함께 파국을 맞이하는 와중 주변인들 반응이 일본스러워서 좀 낯설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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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뭐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는 느낌 톡톡보다는 음...약간 뾰족한 별사탕이 달린 공이 둥글둥글하니 통통 튀는 느낌이겠네요 그림체도 개성있고 여주도 개성있고 남주는 뭐... 사실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곰아저씨 괜찮은 분이면 무난하게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전 댄디 로맨스그레이 이 계열이라... 곰아저씨 남주 처음봤다... 하여간에 기본잼은 합니다 이게 뭐 5년전에 봤던 거라.. 지금 감성으로 보면 어떨지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