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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꼴라주 기법,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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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책은 정은정 작가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박해남님의 섬유꼴라주 기법과 참 잘 어울려요.아이가 옷 입으면서 낑낑대는 표정과 과정을 플랩의 형식까지 가미시켜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머리머리 나와라! 영차영차 낑낑.애쓰느라고 시뻘겋게 된 아이의 얼굴이 방긋 웃는 얼굴이 되는 표정이 참 귀엽지요.이렇게 실제 아이의 옷입는 과정이 보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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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책은 정은정 작가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박해남님의 섬유꼴라주 기법과 참 잘 어울려요.

아이가 옷 입으면서 낑낑대는 표정과 과정을 플랩의 형식까지 가미시켜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



머리머리 나와라! 
영차영차 낑낑.
애쓰느라고 시뻘겋게 된 아이의 얼굴이 방긋 웃는 얼굴이 되는 표정이 참 귀엽지요.
이렇게 실제 아이의 옷입는 과정이 보여져서 미소짓게 된답니다.

옷을 입는 과정뿐만 아니라 신체부위는 덤으로 익힐 수 있어요.



나왔다 나왔어!
발가락도 나왔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발가락이 나왔다에서는 발가락도 같이 세어볼 수 있답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읽어주세요’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가 아이랑 읽을 때 많이 도움이 되겠어요.

<아기들의 즐거운 생활 길잡이> 책의 출간소식이 내내 있는거 같은데.
실제 울 아이들의 생활 속 모습이라 공감도 되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생활 속 규칙 등등을 익힐 수 있을꺼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i 200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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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입자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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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입히는 것부터가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바지입혀놓으면 윗옷 안입으려고 또 도망다니고다리끼워넣고 팔끼워넣고 어렵내요 정말~!! 그래서 이 책을 골라봤어요혹시나 옷입기를 신나는 놀이로 생각하지 않을까해서요. 장난꾸러기 조카가 마냥귀엽지만옷입힐때 요동치면 조금 난감하더군요. 재미있게 여러번 읽어주면 옷을 척척 잘 입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그날을 기다리며옷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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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입히는 것부터가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바지입혀놓으면

윗옷 안입으려고 또 도망다니고

다리끼워넣고 팔끼워넣고

어렵내요 정말~!!

 

그래서 이 책을 골라봤어요

혹시나 옷입기를 신나는

놀이로 생각하지 않을까해서요.

 

장난꾸러기 조카가 마냥귀엽지만

옷입힐때 요동치면 조금 난감하더군요.

 

재미있게 여러번 읽어주면

옷을 척척 잘 입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그날을 기다리며

옷을 입자 짠짠을 펼쳐봅니다.

 

 

n*****a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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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옷 입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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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냥 아기일 것 같은 우리 아이가 어느덧 자기 의사를 가지고 독립적이 되려 할 때를 만나게 되지요. 그때 아이에 대해 잘 관찰하지 않으면 뭐든지 다 해주는 엄마가 되어 아이의 자의식을 꺾기도 하고, 때론 혼자 모두 알아서 할 수 있을 거라 미리 생각해 아이를 큰 애 다루듯 하여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게도 합니다. 때에 맞추어 적절히 대응해 준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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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냥 아기일 것 같은 우리 아이가 어느덧 자기 의사를 가지고 독립적이 되려 할 때를 만나게 되지요. 그때 아이에 대해 잘 관찰하지 않으면 뭐든지 다 해주는 엄마가 되어 아이의 자의식을 꺾기도 하고, 때론 혼자 모두 알아서 할 수 있을 거라 미리 생각해 아이를 큰 애 다루듯 하여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게도 합니다. 때에 맞추어 적절히 대응해 준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큰 아이를 키우며 가장 당황스러울 때가 첫 번째 사춘기라 생각했던 19개월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뭐든지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하고 엄마, 아빠가 하는 말엔 "왜?"라는 말을 덧붙여 끊임없이 대답을 요구하는 통에 지치기도 하고 자기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을 때에는 울고불고 난리가 나니까요.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을 때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절대로 쉽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가 끝이 없어 성질 급한 엄마는 어느새 모두 해주고 싶어지거든요. 그 첫 번째 시도가 바로 옷입기 아닐까요?

 

<옷을 입자 짠짠>은 이렇게 스스로 뭐든지 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조금 더 쉽게 옷 입는 것이 익숙하도록, 부모에게 의지하고 싶어지지 않도록 재미있게 옷 입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윗옷을 입을 때 얼굴이 옷에 덮이는 것이 무섭대요. 깜깜해지니 말이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왠지 그 무서움도 즐겁게 만드는 마법을 쓰는 것 같아요.

 

 

 

 

 

익살맞은 승욱이 얼굴이 정말 귀엽죠?

책은 군데군데 플랩으로 되어있어 열어보는 기쁨이 가득 하답니다.

 

 

 

 

윗도리 고개를 빼고, 손을 넣고, 윗도리를 내리고, 바지에 다리를 넣어 발을 빼고, 바지를 올리는 순서대로 옷입는 순서는 물론 그 때마다 우리의 각 신체 기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어휘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상황의 순간순간을 아주 잘 포착하고 있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며 옷을 입는 순서뿐만 아니라 신체 기관의 이름, 두 손가락, 두 발가락 갯수까지 다양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약 2세의 아이들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더 어린 아이들도 커다랗고 익살맞은 승욱이의 얼굴 표정을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고요,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를 느끼고, 페이지마다 가득한 흉내내는 말들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우리 늦둥이 막내딸은 이 책을 정말 좋아해요.^^ 승욱이 얼굴이 볼 때마다 기분 좋은가봐요. ㅋㅋ 엄마 얼굴 한 번 쳐다보고, 책 한 번 쳐다보고 씨익 웃어줍니다. 플랩을 열어보며 책을 관찰하는 것 같고요.

 

 

하지만 월령에 맞게 곧 책을 입으로 가져갑니다. ㅋㅋ 그래도 책이 둥글게 곡선처리 되어있고 적당한 두께의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전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처음엔 책을 장난감처럼~, 그리고 읽어줄 때 좀 더 과장하여 읽어주어 아이가 좋아하면 그만인랍니다! <웃을 입자 짠짠>은 아주 오랫동안 우리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 거에요~

y****s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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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거워하는 옷을 입자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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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청록바탕에 귀여운 아가 얼굴이 있는 '옷을 입자 짠짠'           '옷은 입자 짠짠' 그림이 독특하죠? 요건 자세히 보시며 아시겠지만 그림이 아니에용  원단에 옷감과 실로만든 콜라주기법을 사요해서 만든 그림이에요  꼭 헝겊인형 같아서 그림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아요         이렇게 읽어 주세요 유명 전집에 부모 가이드 북이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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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청록바탕에 귀여운 아가 얼굴이 있는 '옷을 입자 짠짠'

 

 

 

 

 

'옷은 입자 짠짠' 그림이 독특하죠?

요건 자세히 보시며 아시겠지만 그림이 아니에용 

원단에 옷감과 실로만든 콜라주기법을 사요해서 만든 그림이에요 

꼭 헝겊인형 같아서 그림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아요

 

 

 



 

이렇게 읽어 주세요

유명 전집에 부모 가이드 북이 있는것 처럼

'옷을 입자 짠짠' 에는 '이렇게 읽어 주세요' 라는 가이드라인이 적혀있어요

옷 갈아입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까꿍형식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어줄 수있는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머리 머리 나와라

영차영차 낑낑

 

 

아이가 옷을 입으려고 해요

양쪽에서 꼬꼬닭과 원숭이가 도와주려고 하지만 얼굴이 시뻘개지고 땀도 삐질삐질 흘리면서

옷을 입는 것이 참 힘들어 보여요

 

 

 



 

나왔다!

방긋방긋 승욱이 얼굴

 

휴~! 꼬꼬닭이 머리에 땀을 닦아요

원숭이도 만족한 듯이 웃고 있네요

주인공 승욱이는 아직도 얼떨떨~ 한가봐요

 

 

 

 


 

짜잔~~!!!

승욱이 얼구을 들추면 방긋방긋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옷을 잘 입고 기분 좋은 아이표정과 함께 불꽃놀이하는 듯한 기쁜 그림도 재미가 있어요

 

 

 

 

 

 

손아 손아 나와라!

꼬물꼬물 꼬물 꼬물

 

머리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손을 넣어야겠죠?

옷 안에 손을 넣는 것도 만만치 않은가봐요

아이의 표정이 다시 시벌개 졌어요

옆에서 꼬꼬닭과 원숭이가 영차영차 도와주고 있어요

 

 

 



 

나왔다!

손가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드디어 옷에 팔을 넣고 손도 나왔어요

아이가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어요

 

 

 


 

1 하나 2 둘 3 셋 4 넷 5 다섯

 

​아이가 손가락을 펴 보이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세어요

옷을 다 입고 다섯손가락을 세보면서 수 개념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 이야! 짠짠!

다 입었다 짠짠!

옷 입는 건 참 재미있어!

 

머리도 넣고, 손도 나오고, 바지도 입은 승욱이는 드디어 옷을 다 입었어요

기분이 좋은 가봐요

옆에 꼬꼬닭과 원숭이도 신나서 만세~를 불러요

 

머리넣고, 손가락 나오고, 윗옷도 내리고, 다리 넣고, 발가락이 나오고, 바지를 올리고

'옷을 입자 짠짠'은 아이가 실제로 옷을 입는 순서대로 이야기가 나와요

엄마가 굳이 '옷은 이렇게 입는 거야~'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옷을 입자 짠짠'을 잘 보는 아가라면 한번 따라해 보면서

혼자서 옷 입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옷을 입자 짠짠'은 작가의 아이 승욱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을 그림책 이야기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혼자서 옷을 입기 시작하면서 힘들어 하는 과정도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고,

그림이 아닌 헝겊인형 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서 정말 맘에 드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옷을 입자 짠짠' 이 플랩북이라는 점이 정말 맘에 들어요

요즘 아들램은 플랩북 아니면은 쳐다보지도 않거든요

손가락을 꼬물거리면서 책장을 열어서 까꿍! 하고 다른 그림이 나오는 좋아해요

마치 까꿍놀이를 하는 기분인가봐요

 

 들춰보기책 덕분에 아이가 '옷을 입자 짠짠'과 쉽게 친해진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에 이 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까꿍' 하면서 플랩을 들춰주면 아들램이 웃으면서 좋아해요

 

  

손가락도 다섯개, 발가락도 다섯개

중간에 숫자 개념도 들어있어서 책을 보면서 숫자 개념조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옷을 입자 짠짠'을 다 보고나서 직접 아이에게 옷도 입혀줬다지요.

조금 더 크면 책 보면서 혼자 옷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재미있는

비룡소의 플랩북 '옷을 입자 짠짠'

아이가 좋아라하니

요고요고 한~참 보겠어요~!

 

 

s****i 2014.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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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입자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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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흥이나는 책이에요..옷을 입자 짠짠! ㅎㅎㅎ24개월 된 조카에게 보여주었답니다..귀여운 캐릭터와 신기한 입체에 조카 눈이 휘둥그레 하네요..^^모서리가 둥근부분도 참 마음에 들어요..어린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보이는 책이네요..보드북이라서 튼튼하기도 하구요..오래토록 볼 것 같아요제가 읽어주기에도 너무 재밌어요..마치 놀이하듯이요..5학년인 울딸래미가 조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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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흥이나는 책이에요..
옷을 입자 짠짠! ㅎㅎㅎ
24개월 된 조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신기한 입체에 조카 눈이 휘둥그레 하네요..^^

모서리가 둥근부분도 참 마음에 들어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보이는 책이네요..
보드북이라서 튼튼하기도 하구요..
오래토록 볼 것 같아요

제가 읽어주기에도 너무 재밌어요..
마치 놀이하듯이요..
5학년인 울딸래미가 조카에게 읽어주기도 했는데
조카는 재밌는 놀이하는걸로 느낀것 같아요..
울딸은 자기책도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ㅋ

티셔츠에 얼굴을 쏙 넣는 부분에서는 아주 신이났답니다..ㅎㅎㅎ
조카와함께 이 책을 읽어주는것만으로도 조카는 
독서가 아니라 놀이를 즐기는듯 보였어요..

팔을 넣는 부분을 읽을때는 팔을 짚어주며 읽어주고
발을 넣는 부분을 읽을땐 발을 짚어주며 읽어주었어요..
읽는 내내 장난치고 노는줄 알았던 조카의 웃는 모습이 아른거리네요..ㅋ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과 알록달록 색채가 제 조카는
아주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제가 읽어준 후에도 한참을 혼자서 보고 또 보고..
들고 다니기도 하구요..애착을 보이곤 했어요..^^
책 한권 선물하고 읽어주고서는 굉장히 뿌듯했네요..ㅎㅎㅎ

울조카가 이케 좋아하는거 보믄
다른 아가들에게도 추천하고싶네요~

s***3 2009.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을 입자 짠짠 [스스로 옷 입는 즐거움을 느껴요]
"옷을 입자 짠짠 [스스로 옷 입는 즐거움을 느껴요]" 내용보기
기본생활습관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옷을 입자 짠짠] 둥근 모서리 처리로 보드북으로 영유아가 보기에 안전하다.     머리 머리 나와라!! 나왔다!     짧은 문장과 귀여운 그림, 열어볼 수 있는 플랩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머리, 손, 배꼽, 다리, 발가락 등 신체부분의 명칭도 알 수 있게 큰 글자로 표기해 주고 있다.   스스로 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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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생활습관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옷을 입자 짠짠]

둥근 모서리 처리로 보드북으로 영유아가 보기에 안전하다.

 

 

머리 머리 나와라!!

나왔다!

 

 

짧은 문장과 귀여운 그림, 열어볼 수 있는 플랩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머리, 손, 배꼽, 다리, 발가락 등 신체부분의 명칭도 알 수 있게 큰 글자로 표기해 주고 있다.

 

스스로 해 보려는 욕구가 많고,

입고, 먹고, 자는 등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익혀야 하는 영유아기.

비룡소 아기그림책 [옷을 입자 짠짠]은 옷 입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옷을 입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과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j****5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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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는 재미있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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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활에 관한 좋은책들 요즘 참 많이 있죠? 비룡소에서 예쁜 신간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혼자 옷입기~~ 생활습관 익히기 중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지요? 혼자옷입기를 귀엽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풀어낸 <옷을 입자 짠짠>을 만나볼께요.     한땀한땀 정성껏 바느질하여 완성한 삽화가 정말 개성있어요. 표정자체도 익살스럽고 왠지 입체감이 느껴지는 삽화라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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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활에 관한 좋은책들 요즘 참 많이 있죠?

비룡소에서 예쁜 신간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혼자 옷입기~~

생활습관 익히기 중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지요?

혼자옷입기를 귀엽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풀어낸 <옷을 입자 짠짠>을 만나볼께요.

 

 
한땀한땀 정성껏 바느질하여 완성한 삽화가 정말 개성있어요.
표정자체도 익살스럽고 왠지 입체감이 느껴지는 삽화라서
아이가 보면서 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읽어주기 팁도 실려있답니다.
울 쭌군도 예전에 머리에 티셔츠를 넣고 뺄때 싫어하던 기억이 생생한데
요즘엔 나름 즐기는걸 보면 참 아이의 커감이 실감나기도 해요.
저도 늘 옷을 빼면서 까꿍을 하는데 그런부분을 잘 지적해 준것 같아요.
 
 
머리가 잘 안빠져 울상이 되고 얼굴이 빨개진 아이.
정말 완전 귀엽지 않나요?
 
 
휴 ~~ 나왔다....^^;;
아이의 고통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실 대부분의 책들이 옷입기 과정을 너무 쉽게 묘사하잖아요.
그러나 실제로 아이들이 옷을 혼자 입는 과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옷을입자짠짠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옷입기의 어려움을 잘 표현해
아이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것 같아요.
 
 
플랩형식으로 처리된 페이지도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
플랩을 넘기면 변화되는 아이의 표정이 재미있어요.
 
 
옷을 입는 과정을 세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반복구를 이용해서 자연스레 리듬감이 생겨요.
노래를 부르듯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훨씬 좋아한답니다.
 
 
다입고 나서 아이의 기뻐하는 모습.^^
정말 사랑스러워요.^^
 
 
저연령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기그림책이니만큼
튼튼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었구요.
모서리 라운딩처리 역시 확실해요.
 
옷을 입자 짠짠은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두살이후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듯 합니다.

 

w*******7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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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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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1개월 된 꼬마 건휘는 고집이 생겨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겠다고 우기곤 해요.추운 날씨에 겉옷을 안 입고 내복바람으로 외출하겠다던지, 샌들을 신고 나가겠다고 우길 땐 참 난감하지요. ㅠ.ㅠ그래도 혼자서는 못해 늘 엄마가 도와줘야했던 아이가 스스로 옷을 벗고 바지를 입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오늘은 재미있게 옷 입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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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1개월 된 꼬마 건휘는 고집이 생겨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겠다고 우기곤 해요.
추운 날씨에 겉옷을 안 입고 내복바람으로 외출하겠다던지, 샌들을 신고 나가겠다고 우길 땐 참 난감하지요. ㅠ.ㅠ
그래도 혼자서는 못해 늘 엄마가 도와줘야했던 아이가 스스로 옷을 벗고 바지를 입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오늘은 재미있게 옷 입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비룡소의 아기 그림책 옷을 입자 짠짠을 소개할께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머리 머리 나와라!
영차 영차 낑낑 
나왔다! 방긋방긋 승욱이 얼굴 
등 까꿍놀이 하듯 재미있게 옷 입는 방법을 소개하죠.

긴 네모, 세모, 정사각형 등의 플랩이 있어 들추면 다른 상황이 펼쳐져 재미있답니다.

그림은 헝겊으로 표현한 아기 인형에 바느질로 표정을 나타내 귀엽고 재치있어요.
헝겊 인형을 오려 붙인 꼴라쥬 기법의 그림이라 입체감도 있고 생동감이 느껴진답니다.

두 살 이후의 아기들이 보는 책이라 튼튼한 보드북이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해 안전해요.
코팅 재질이라 지저분한 것이 묻어도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지요.

책을 읽으며 머리, 손, 얼굴, 손가락, 가슴, 배꼽, 다리, 발가락, 허벅지 등 신체부위의 명칭을 익힐 수 있어요.

꼬물꼬물, 쏘옥, 방긋방긋, 쑥 , 짠 등 여러 종류의 흉내내는 말이 쓰여 따라하며 말의 재미도 느끼고 어휘력도 늘릴 수 있답니다.

내용이 짧고 쉬운데 건휘군은 이 책이 만만한지 요며칠 계속 읽어 달라고 해요.

옷 입는 방법을 지루한 생활 속 일상이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로 승화시킨 그림책!
아기들이 공감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옷을 입자 짠짠 소개를 마칠께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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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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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옷입기는 이이들에겐 큰 도전이죠! 자기가 옷을 입을때 그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질못하니 답답하고 싫어하는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주인공이 윗옷, 아랫옷을 입으며 손나와라 짠, 발나와라 짠! 하고 옷입기를 하니, 신나는 놀이처럼 느껴질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자연스럽게 신체부위 명칭과 옷입기에 필요한 단어가 나와서 국어 공부도 함꼐되는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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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옷입기는 이이들에겐 큰 도전이죠!

 자기가 옷을 입을때 그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질못하니 답답하고 싫어하는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주인공이 윗옷, 아랫옷을 입으며 손나와라 짠, 발나와라 짠! 하고 옷입기를 하니, 신나는 놀이처럼 느껴질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신체부위 명칭과 옷입기에 필요한 단어가 나와서 국어 공부도 함꼐되는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삽화는 그림이 아니라 콜라주 인데, 포동포동 보드라운 느낌이 더 느껴져서 좋았어요~

c******2 201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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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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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 혼자서 옷입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을 하고나면 조금씩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다. 아이 성장발달에 따라 속도에 따라 그에 맞게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일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는것이 아이 성장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그에 맞는 생활동화책을 만났다             비룡소의 귀엽고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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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자 짠짠 - 혼자서 옷입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을 하고나면 조금씩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다.

아이 성장발달에 따라 속도에 따라 그에 맞게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일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는것이 아이 성장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그에 맞는 생활동화책을 만났다

 

 

 

 

 

 

비룡소의 귀엽고 깜찍한 책으로 아이 혼자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게 동화책으로

옷을 입자 짠짠을 만났다.

아이 생활습관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주인공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인상적인것은 물론

입체감이 느껴지는 것이 우리아이의 모습을 엿보는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재미있는 표현력과 실생활속에서 아이의 모습이 연상이 되는 책으로 우리아이가 옷을 입을때

제일 힘드렁 하는것이... 바로 머리머리 나와라.... 요부분이 아닐까 한다.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 혼자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한다.

 

 

 

 

아이 옷을 입힐때마다.... 손아손아 나와라... 하는 식으로 주문을 외운듯 입히곤 하는데

이책에서도 비슷한 장면을 만나볼 수 있어서 인지 울아이가 정말 뚫어져라 요 그림을 열심히

보고 또 보기도 했다.

 

 

 

 

캐릭터의 표정이나 그림이 입체감이 느껴져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인지...

아이가 집중해서 잘보는 것은 물론 이책을 보고... 자신의 몸을 한번쭈...욱 훝어보더니.....

벌떡 일어나 옷을 입으려고 옷을 가져오기도 했다....ㅋㅋㅋ

 

 

 

 

옷입는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넘 귀엽고 깜찍해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혼자 스스로 옷입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것 같다.

 

 

 

 

티셔츠를 입는 모습을 만나보았다면 이젠 바지를 입는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재미있는 글밥과 함께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보는 옷입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울아이들도 혼자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게

배울 수 있는 생활습관동화책으로 놀이형태로 아이와 함께 신나게 옷입기 놀이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책을 통하여 옷입기 놀이를 통해서 아이 혼자 스스로 옷입을 수 있는 훈련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옷입기 놀이를 통하여 우리몸의 명칭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재미있는 책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면서 놀이도 하고 우리몸의 명칭도 옷입기도

자연스럽게 아이와 함께 하면서 생활습관도 다잡아주면 좋을것 같다.

 

귀엽고 깜찍함이 물씬 느끼는 그림과 색감이 따스해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a******6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