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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책 중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이라는 책입니다. 31번째 책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퍼즐을 도입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보니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다각형이란 용어가 어렵진 않겠죠.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각형들 기억나시나요? 기하학에 대한 자연스러운 생각을 위한 방법으로 우리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며 관련된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도 매우 흥미로울 것 같아요. ![]()
아이들 배우는 교과와의 연계를 살펴보니 이 책이 더욱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이릅니다. 이 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살펴봅니다. ![]()
수학은 아이들 교육과정에 피할 수 없는 과목이기에 보다 수학 교과목과 거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면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다소 부담을 갖고 공부할 내용이지만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요. 이 책이 바로 수학에 대한 공포를 줄여줄 좋은 책 같아 안심됩니다. 일단은 부정적인 생각은 금하고 긍정적으로 가능성을 최대로 극대화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문에 도입된 스토리텔링이 이 책으로 인해 더욱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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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자음과모음 <31번째.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읽으면 수학의 원리가 술술 이해되는 아주 유익한 책이에요. 지금 초등 4학년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한대요.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가 되는 원리. 사각형의 내각의 합이 360도가 되는 원리가 눈으로 쉽게 이해되어 원리를 이해하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교과서에서는 설명되어 있지 않지만 보충도서로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표지는 마치 청소년이상의 아이들이 읽어야하나 싶을 만큼 사실 딱딱한 이미지가 강한대요. 이 책은 초3이상이라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학습과도 연관성이 깊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때문에 초3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책 서두에 나오는 <교과 과정과의 연계>에서도 교과연계를 잘 살펴볼 수 있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부분에서 때로는 만화로 때로는 그림으로 눈으로 이해가 쉽고 만화로 일목요연하게 핵심 개념을 짚어줍니다.
정다각형을 원으로 설명하는 점도 기억에 남아요.
다각형의 각의 비밀도 원리만 이해하면 헷갈릴 일이 없다지요~
삼각형의 세 각의 합, 즉 내각의 합이 180도임을 사각형을 반으로 잘라 설명하기도 하구요. 삼각형을 잘라서 각을 나란히 연결하여 180도가 됨을 확인해보기도 하지요.
그야말로 원리를 놀이하듯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데요. 학습의 힘이 크게 느겨지더라구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다시 책을 펼쳐도 금세 기억이 난답니다. ^^ 교양도서로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읽길 권하는 권장도서로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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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권 <유클리가 만든 다각형>으로 배워보는 도형개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는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주지 않으면서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퍼즐을 이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예요.
자음과 모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권 <유클리가 만든 다각형>에서는 기존의 재미없고 일률적인 도형 설명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진과 활동을 구성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다각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 등장하는 도형에 대한 이야기, 이 책에서는 다각형에 대해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다각형 나누기 및
칠교놀이까지 제시하고 있어 다각형으로 창의적인 사고력까지 향상 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차례는 총 8교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목차에서 <유클리가 만든 다각형>의 활용을 통해
다양한 모양의 다각형을 실제 생활 속 사물의 모양에서 찾아봄으로써 다각형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고
다각형이 어려운 수학만이 아님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 주변에는 수학책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도형들이 있어요.
사진자료를 통해 우리 주변의 도형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게 해주며, 실제로 찾아보게 합니다.
삼각자와 피라미드에서는 삼각형 모양을 필통과 시내버스와 아파트에서는 사각형 모양을 쉽게 찾아낼 수 있어요.
축구공, 농구공, 탁구공 등과 같은 원 모양도 찾아볼 수 있어요.
도형들을 찾아보았다면 이젠 도형을 이루고 있는 선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삼각형과 사각형은 같이 한 평면 위에 선분으로만 둘러싸인 도형이며 이를 다각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원과 같이 선분이 아닌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은 다각형이라고 할 수 없어요.
다각형의 이름에는 쉽고 재미있는 규칙이 숨어있는데, 다각형의 이름은 변의 개수와 관련이 있어요.
오호~ 다각형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어려운 도형의 개념 천재들이 만드는 수학퍼즐 이 책에서는
조목조목 설명해주며 자세히 알려주니 개념도 잘 서고 이해도 잘 되는 것 같네요.
다각형의 개념이 잡혔다면 이제는 여러가지 다각형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습니다.
도형을 배우면서 아이들이 많이 헤깔려 하는 부분 중 하나이지요.
다각형은 변, 각, 꼭짓점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며, 다각형을 여러가지 종류로 나누는 기준과 그 포함관계를 알아볼 수있어요.
다각형을 크게 볼록다각형과 오목다각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두 다각형을 나누는 기준을 배우게 되는데,
여기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서로 비교해가며 수학적 개념을 서게 만들어줍니다.
다각형의 내각의 크기가 180°보다 작으면 볼록다각형, 한 개 이상의 내각의 크기가 180°보다 크면 오목다각형이라고 합니다.
꼭짓점을이 한 원 위에 있는 다각형들을 원에 내점하는 다각형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다각형들은 오직 볼록다각형에서만 볼 수 있는 성질이예요.
원에 내접한 정다각형의 변의 수를 무한히 계속 늘리면 그 모양은 점점 원의 모양에 가까워 지게 됩니다.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벤 다이어그램으로 다각형의 종류와 포함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유클리가 만든 다각형> 이 책은 도형에 대한 개념을 좀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듯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고 있어요.
이렇듯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유클리가 만든 다각형>는 다각형에 대해 우리 주변 속에서 다양한 다각형을 찾아 볼 수 있고,
다각형의 개념을 알고, 그 구성요소를 알 수있게 해주며, 다각형의 종류와 그 포함관게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다양한 다각형의 성질을 이해하게 해주고, 다각형 속의 대각선의 성질과 규칙, 다양한 모양 속에서 특정한 다각형의
개수를 구하며, 다각형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쉽게 접근시켜주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문제와 풀이 위주의 수학 퍼즐 책이 아닌 수학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책으로 그동안 다각형을 어렵게 생각했던
초등학생이 이 책을 보면 많은 것을 알고 깨달으며 다각형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것 같네요.
영재교육원에서 실제 수업을 받는 듯한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라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끌게해주니,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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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31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사실 처음엔 말이죠...
"유클리드"라는 이름 때문에 이 책을 되도록이면 나중에 아주 아주 나중에 읽고 싶었어요.
왜냐면 내용이 복잡하고 딱딱할 것 같았거든요.
게다가 "다각형"이래!!!
웅,,,
꺼이꺼이 어쩔 수 없이 읽겠다고 집어든 순간!!
왜 고민했었나 싶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기까지 하더라는!!! ^^;;
이 쉽고 재미있다는 표현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 쿨럭!!
ㅎㅎㅎ
책을 읽을 때 저자가 누군지도 확인하지만
이 책은 분명 수학 전문가가 쓰셨을테고...
일단 추천사를 읽어 봅니다.
영재들의 수학퍼즐을 집필하신 박부성님이 추천사를 써 주셨네요.
"수학 퍼즐을 이용하여 수학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또 다른 한 분의 추천사인데
눈길을 확 끄는 문구가 있네요.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이 머리는 좋은데 질 좋은 사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어
재능을 계발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오호~
또 머리말에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라"를
분수의 곱셈을 예를 들어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음...정말 기대되더군요.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은...교과서 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그런데 본론으로 들어가면 정말 술술 잘 읽히더군요.
총 8교시로 소개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학습 목표가 있고 동기유발 문제가 한 문제 등장합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생각을 좀 해 보아야되는 문제.
뒤 이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서 수학적 원리를 알려주는데
A-HA!를 이럴 때 사용하는구나 싶었어요. ㅎㅎㅎ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을 소개하자면
볼록 다각형과 오목 다각형 이야기, 다각형 속의 내각의 합 구하기, 다각형의 개수 구하기 등입니다.
너무나 쉽게 알고 있는 삼각형과 사각형, 이 두 도형에 대해서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 이상의 다각형은 너무 너무 쉽더라구요.
여러 가지 다각형을 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나눌 수만 있으면 말이죠!!!
^^
특히 여학생이 도형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는데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
더불어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에도 쉽게 이해되고
수학이 결코 문제 풀이, 학교에서만 배우는 공부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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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수포자여서... 수학이 너무 싫고 어려웠던 거 같은데요. 아이를 키우니 다시 수학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영재수학연구소에서 연구 개발하시는 분이 쓰신 책인데요. 수학을 좀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싶게 해 줘서 수학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바로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을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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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김용삼, #자음과모음, #초등추천도서, #도형, #다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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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김용삼님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M&G 영재수학연수소에서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논리와 사고력 발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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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추천사,머리말,길라잡이를 시작으로 총8교시를 통해서 다각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1교시 - 우리 주변은 다각형 세상 2교시 - 여러 가지 다각형 3교시 - 다각형 속 각의 비밀 4교시 - 삼각형과 사각형 5교시 - 대각선 그리기 6교시 - 다각형 나누기 7교시 - 다각형 개수 구하기 8교시 - 다양한 모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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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형을 배우면 공감각이나 직관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모음 출판사의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은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과정과도 연계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다각형도 배우면서 교과과정과도 연계되어 있으니 더 좋은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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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은 다각형 세상 수학책 뿐 아니라 더 많은 다각형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우리 주변인데요. 그림과 만화의 삽입이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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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네모 동그라미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다각형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는데요. 다각형의 이름은 변의 개수와 관련이 있는 걸 알려줘요. 변의 개수가 4개면 사각형, 5개면 오각형,..... 그리고 변의 개수가 100개이면 백각형이 된다는 것을요! ^^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다각형의 정의를 쉽게 가르쳐 주는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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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다각형 여러 가지 다각형을 알려주기 전에 학습 목표와 미리 알면 좋아요를 통해서 수업에 대해 예습하고 호기심을 갖을 수 있을 꺼 같아요. 그리고 2교시 들어가기 전에 문제가 있네요! ^^ 종류가 다른 다각형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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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형에도 오목다각형과 볼록다각형이 있다는 걸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주네요! ^^ 그리고 등변다각형에 대해서도 알려 주는데요. 저도 다시 수학의 재미에 빠져서 정독하며 읽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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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면 꼭 알아둡시다로 꼭 알아야 하는 걸 한번 더 집어주어서 다음교시의 수업을 잘 이해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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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는 총 40권이예요. 저는 그 중에서 31권 다각형에 대해서 리뷰하고 있는데요. 수학책 속의 다각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볼 수 있느 다각형으로 인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공부 보다는 놀이식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총 110여분의 페이지 분량이라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부담 없을 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책들도 다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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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학 공부시간엔 자음과모음에서 만든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을 보고 노네요. 공부면 좋지만 머 놀이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아하 하고 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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