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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시절 한번쯤은 유명한 세계의 위인들에 대한 책을 읽었을 것이다. 위인집속의 많은 위인들의 꿈과 이상을 향한 끝없는 열정과 노력에 우리들은 많은 감동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삶의 참된의미에 대해 배웠을것이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어릴적 꿈과 열정 희망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우연이 아닌 열정적인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발명된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 자신의 작품과 하다된 삶을 살다간 어니스트 헤밍웨이, 우선 자기 자신에게서 승리해야했던 간디와 루터킹목사의 비폭력 주의의 실행등. 이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어린시절 이런 위인들을 통해 배웠던 삶의 참된 의미, 꿈, 미래에 대한 희망,열정등..지금 내가 너무 많은걸 잊고 살아가는건 아닌지.. 이책을 통해 꿈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어릴적 기억속의 친숙한 위인들에게 다시금 꿈과 열정 삶의 참된 의미에 대해서 배우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뉴욕에서 한 승객이 버스 안내원에게 워싱턴까지 얼마나 먼지를 물었을때,이렇게 대답했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따르면 멀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서두르는가에 달려있지요." |
| 제목을 보고 흥미를 가져 바로 구입한 책이다. 위대한 삶을 살다간 위인들의 일생을 그린 책이란 흥미있고 교훈적이기 마련이다. 위인전만큼이나 읽는 이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 장르는 드물 것이다.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결국엔 흥미를 잃고 말았다. 이름만 들으면 아는 인물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들의 업적을 탐구하는 이 책은 좋은 의도인데도 불구하고 단순한 지식의 나열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에피소드 위주의 구성이 아닌 점에서도 그렇고 짧은 분량 속에 한 인물의 방대한 삶이 쉽게 녹아들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