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갑내기 과외하기 최수완씨에 인터넷 연재소설로 히트한 내용을 각색해서 크게 히트한 영화... 전국 500만명이상이라는 흥행을 기록해서...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우선 요즘 소위 잘나간다는 권상우와 김하늘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흥행에 대한 기본적인 요건을 갖추었다..두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김하늘이라는 청순가련한 스타일에 스타를... 망가지는 모습을 비춰서 색다른 김하늘에 모습을 보여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권상우보다는 김하늘에 대한 영화라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 내용은 말그대로 동갑내기를 과외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영화이다. 대사가 코믹영화답게..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이 보인다. 쉽게 웃고 즐길수 있는 영화라면 추천하고 싶지만... 흥행작 치고는 조금은 수준과 내용에 실망스럽다. |
| 독자리뷰에 좋은 말만 쓰는것은 아니지요?? 솔직히 이 영화는 한번보고 웃기에는 좋은 영화입니다.. ^-^ 그리고 주인공이 권상우와 김하늘이라는 사실도 이 영화를 보는데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로는 이 영화는 작품성은 별로 없는 영화같아요.. 이 영화가 신인감독의 데뷔작이라고 들었습니다..보면..요즘 영화같지않게... 유치하다고해야하나..아쿠튼 그냥 웃을 수 있는 영화라고만 생각하세요...저도 극장가서 한번 봤었거든요..??그 때는 웃었지만 여운이 별로 남지않는 영화였습니다.. 진짜 좋은 영화는 다 보고 난후에 긴 여운이 남는..그런 영화가 아니겠어요?? 이건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근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영화 영구소장할만한 그런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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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어여쁜 "김하늘"과 이상적인 몸을 갖고 있는 "권상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보고싶었다. 72시간의 외박을 통해서 코엑스 메가박스를 찾았다.
<클래식>은 감동을 주기위해 작정하고 만든영화라면 <동갑내기괴외하기>는 관객에게 유쾌함을 주기위해 작정하고 만든영화다. <품행제로>이후 이렇게 유쾌하게 본 영화는 없는 듯 하다. <보스상륙작전>, |
| [동갑내기 과외하기]라는 영화가 사람마다 의견은 분분하겠지만 2003년 상반기의 히트작에 손꼽히는 영화에는 반드시 포함되는것 같다 내가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이것때문이었다 5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열광했던 영화는 과연? 사실 영화 자체만으로는 좀 실망스러웠다 (아님 내가 벌써 시대의 정서와는 거리가 있다는 의미일지도...) 그렇게 탄탄한 구성을 지닌 스토리도 아니였고 순간순간의 재치는 돋보였지만 배꼽이 빠질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물론 김하늘,권상우 두 배우의 연기는 캐스팅의 승리라 할만큼 캐릭터에 걸맞는 적당한 과장과 자연스러움이 묻어났다고 할 수 있겠지만....영화는 이쯤하고 DVD 자체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100점 만점에 80점정도 줄 수 있겠다 특히 메뉴화면의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화질이나 음질의 측면에 있어서도 DVD의 장점을 잘 살린 작품이다 아쉬운 점은 감독과 주연배우의 코멘터리가 들어간 서플인데,촬영하면서의 의도라든지 에피소드들에 대한 이야기보다 셋이서 농담하는 것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감독이라지만 도무지 말이 전달이 되지 않을정도로 입안에서 맴도는 말소리를 1시간30분에 가까운 시간을 듣고 있는다는 것은 거의 초인적인 인내심을 요하는 것이 아닐까? NG장면과 삭제장면등 다양한 서플은 있지만 다른 작품들과 특별히 구분될정도의 인상적인 서플은 찾기 힘들었다는 점도 좀 아쉬움을 준다 한번쯤 볼만한 DVD이지만 소장까지는 한번 다시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하는 의견이다 |
| 집에서 뒹굴거리며 할일없을때 보면 정말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만,영화를 본 후에 여운이 남는다던가 몇번씩 더 보고싶게 만드는 영화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먼저 김하늘,권상우와 같은 최고의 청춘스타가 나온다는 점과 앞에서 평했듯이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시간때우기용 영화로 제격이어서가 아닐까..?? 그리 큰 기대는 하고 보지 않아서였던지 아무튼 실망은 안겨주지 않은 영화였지만,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배우들이 오버연기가 너무 심했던 점이었다.내용도 그렇고 대사도 원래 코믹하고 억지스러운 면들이 다분한데 거기다가 배우들의 오버연기는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거북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아무튼..요즘 줄줄이 나오고 있는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시초'라는 점에서 한번쯤 볼 많나 영화인듯.. |
| 영화관에서 정신못차리고 웃다가.. 영화관 문을 나서면서 DVD를 꼭 소장해야지..라고 다짐했던 그런 영화다. 우리나라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이 사교육에서 자유로웠던 이가 몇이나 될까?.. 핫핫.. 뭐..이 영화는 '사교육'의 문제라든지.. 그런 거창한 슬로건이 아니라 '사교육'과정에서 발생할만한 풋풋한 에피소드를 그린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수업을 통해 좌충우돌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의 모습이 무척 예쁘다. 더불어 針小棒大, stand의 여러가지 함축된 의미를 함께 익힐 수 있으니 一石二鳥가 아니던가^^;; 기분이 가라앉을때 가끔씩 보면 더욱 좋을듯.. 특히 고등학교 후배인 김하늘의 깜찍한 표정연기와 보는것 그 자체로도 감동인 권상우의 어설픈 연기도 기억에 남을 듯 하다. 참.. 한가지.. DVD의 장점인 삭제컷이나 배우들의 인터뷰장면들은 그다지.. 볼거리가 없는듯해 무지하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