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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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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찰 몬쥬 」- 7번째 이야기. 드디어 만났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그 말이 생각이 난다. 상황이 다른 것인가?! 경찰 로봇 몬쥬와 형제로봇 후겐이. 드디어 싸움이 일어났다. 본격적인 싸움의 승패는 어디로 가는 걸까? 그렇지만 역시나 몬쥬쪽이 불리해 보입니다. 후겐이 더 강합니다. 전투기능이 향상된 녀석이니까. 싸움의 결과는 끝까지 알 수는 없지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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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찰 몬쥬 」- 7번째 이야기. 드디어 만났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그 말이 생각이 난다. 상황이 다른 것인가?! 경찰 로봇 몬쥬와 형제로봇 후겐이. 드디어 싸움이 일어났다. 본격적인 싸움의 승패는 어디로 가는 걸까? 그렇지만 역시나 몬쥬쪽이 불리해 보입니다. 후겐이 더 강합니다. 전투기능이 향상된 녀석이니까. 싸움의 결과는 끝까지 알 수는 없지만, 역시나 알 수 없죠. 뭐!


작전을 짰지만  괜히 끼어들었군.

몬쥬와 후겐의 대결 중에 끼어들었다. 끼어들었지만 당했다. 목숨은 건졌지만 당했다. 로봇에게 당하는 건 인간에게 당한 것에 몇 십배 더 충격을 먹지 않을까. 색골에 멍청이 경찰이라고 불리는 야마기시 순경이었습니다.

다행히, 진압에 성공했습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진압에 성공했습니다. 해체되는 후겐. 후겐은 해제되었지만 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일은 잘 마무리 되었네요.

후겐이 질 수밖에 없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음.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질 수밖에 없었어요. 많이 상했으니까 그것도 혼자서 하려니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겠죠.


그 전투가 끝나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다시…. 다시 돌아간 그곳에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들만은 몬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서워하는 어른들과는 달리. 그 아이들에게 자극받아 간 야마기시 순경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흠.


그들이 없는 시골마을에.

다른 경찰관이 왔습니다. 잠시 동안 일을 하는 것인데요. 그 경찰 이것저것 뒤지고 있습니다. 은밀히 내사하는 경찰처럼 행동을 하고 있네요. 이 경찰 그런데, 마을사람을 알고 있는 것 같네요. 여기 출신인가? 어떻게 된 일인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몬쥬가 인터넷에 빠지다.

몬쥬가 드디어 SNS에 빠진 모양입니다. 마이맥, 맥시, 뭐 이런 알 수 없는 말이긴 하지만 몬쥬는 이제 인터넷에 빠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래 가지는 않네요. 그래도 인터넷에 한 번 빠지면 쉽게 나올 수 없죠. 몬코짱으로 잠깐 불렸지만. 무서운 경찰(?) 때문에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표정이 압권이네요.

이제는 인터넷이나 게임 같은 것에 별 눈길이 안가네요. 저도 말이지요. 그냥 있으니까 쓰는 것일 뿐이에요.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요.

주의 사항 : 인터넷 중독에 빠져들지 맙시다!


지장보살과 사고 다발 지역.

음. 이게 무슨 상관관계라고 있나?  설마 재앙을 내린 거라고 오해하면 안 되는데. 왠지 깨름찍해. 그래도 아무 상관없다고.  겐씨의 말을 들어보니 또 아닌 것 같다. 물론 사고가 많이 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망자가 발생한 적은 없다. 듣고 보니 지장보살님이 재장을 내린 건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하지만 부처님의 가호가 있기를...



p********p 201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