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럭저럭 책내용은 볼만합니다. 다만 책이 너무 두껍고, 책의 반이 소켓레퍼런스인데 달랑 소켓 함수만 있는게 아니고 예제도 있고 좋습니다. 차라리 소켓레퍼런스는 따로 출판하셨으면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아님 분책을 하시던지.. 너무 두꺼워서 전 아예 분리해서 봅니다. 책의 소스들이 VC++ 7.0(.NET 2002)을 기준으로 작성된 소스라 하위버전의 VC++ 가지고 계신분들은 소스 돌려보는데 좀 번거롭지 싶습니다. 또 소스중에 간혹가다가 책에도 설명안되었는데, 안돌아가던 소스도 있어서.. 고쳐야지 돌아가는것도 있습니다. 책 내용은 좋은데, CD 소스까지 좀더 신경쓰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그리고 책제목처럼 소리바다에서 한게임까지는 좀 무리인것 같습니다. 저자가 자신있게 말하면서 상용수준으로 써도 손색없다던 장기게임은 생각만큼 잘만든 프로그램은 아닌것 같아요. 예외처리까지 꼼꼼히 생각하셔서 작성하셨으면 좋았을껀데, 큰 기대가지고 보셨으면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처음 소켓 프로그래밍을 하고자 하시는 분이나 소켓 레퍼런스가 필요하신 분께는 좋겠습니다. 소스에 책크기만 좀더 신경 써주셨더라면 말이죠. |
| 제목이나 내용을 본다면 이 책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이 지적하신 여러가지 단점들은 저도 어쩔 수가 없어서 별 세개를 드립니다. 소켓흐름도에서 socket()나 bind()함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이 예제를 반복적으로 제시하거나 STL이나 Template의 위치등 편집순서에 있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부드럽지 못한 프로그램 소스의 설명이 이책이 체계적이지 않게 보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부피를 차지하고 있는 소켓함수 레퍼런스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점만 이야기 하지만 이 책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초보자용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 책이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분께 혹시 다음에 개정판이 나온다면 좀더 낳은 책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
| 일단 책의 페이지 수는 엄청 많은데 500페이지 정도가 부록입니다. 그리고 글자 하나 안틀리고 반복적으로 쓴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지금껏 이렇게 복사해서 붙이기를 많이 한 책은 처음 인듯 싶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수준은 낮은 편입니다. 어쩔땐 짜증날 정도로 원초적인 부분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그걸 다 복사에서 붙이기로 책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습니다. 엄청 짜증납니다. 부피에 비해 알차지 못한책 인듯 싶습니다. 좀 다이어트해서..알차게 만들었으면 ..얄지만 보석같은 책이 될수도 있을뻔 했습니다...책에는 가끔 샘플 코드를 만들어 놓고 자신이 생각해도 잘싼거 같다고 한부분이 있는데..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게 어찌 잘짰다고 그러는 울 조카가 컴퓨터에서 놀다가 뭐하나 해결하면 난 천재야~ 하고 장난을 치곤 하는뎅.. 그생각이 드는군여.. |
| 보기 드물게 체계적으로 네트웍 프로그램밍을 배울수 있는 책이네요. 생각보다 부피가 많이 나가고 또 STL같은 좀 생소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흠이라면 글자가 작고 또 뚜렷하지 않아 눈이 많이 피곤합니다. 이런 부피가 많이 나가는 책은 더 부피가 나가더라도 글자가 크고 뚜렷해야 글을 읽는 사람도 시원시원 읽지 않을가요.. 아 내용적으로 볼때 실무에 적용하기에느 조금 미흡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주대상이 초중급정도 맞추어서 그런지 좀 완성도가 떨어지는군요. 그래도 그런대로 예제도 쓸만합니다. 후반부에 들어가서는 정말 소스 보기가 힘드네요, 코드량이 장난이 아니군요. 하나하나 배우는 마음에서 보고 있지만 다 소화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초보분들이 마음 먹고 들어가기는 사실 쉽지 않고요. 뭐 내용이 어렵다 그런것이 아니고 초보는 금방 읽기 쉬운 책부터 읽고 들어오시는 것이 좋아요. 1년이상 네트웍프로그램을 하고 계신분들이 보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
| 메시지크래커, IOCP, STL에 대한 적절한 예와 설명이 짧은 시간안에 이들에 대한 개념을 알게 해 줍니다. 소스들은 다 훌륭해서 뭐라 할 말이 없군요. 소리바다에서 한게임까지....제목 그대로인것 같읍니다. 저자가 DLL로 작성할려다가 그냥 썼다는 대목이 있던데 다음책에는 좀 더 어려워도 좋으니 실전에 더더욱 가까운 소스들이 들어 있었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 높은 책은 아니어서 책이 좀 두꺼워도 진도가 빨리 나갑니다. 프로그램 초보분들도 짧은 시간안에 쓸만한 작품은 낼수 있는 지름길이 되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소스를 통째로 외워 버리고 싶은 책이 여태껏 2권 있었는데 첫째가 롤플레잉게임DirectX라는 책이었고 이게 두번째 책이 되었읍니다. 요즈음은 보고 싶고 꼭 보아야 하는 책들이 하도 많이 나와서 정신이 다 없군요^^* |
| 처음엔 출판사가 교학사라서 의심도 많이 했었습니다. 교학사에서 컴퓨터... 특히 프로그래밍쪽에 관련된 책을 좋은책을 출판했었나??? 교학사는 제가 알기론 문제집을 주로 출판하는 회사인줄로만 알았죠...^^;;; 초,중,고 시절 교학사 문제집도 많이 풀어보구여.... 이번에 놀랐습니다... 혹시 저자가 이책을 출판하기 위하여 여기저기 출판사를 알아보다가 교학사라는 출판사에서 출판하지 않았나.. 그냥 혼자 생각해 봅니다... (그냥 혼자만의 생각) 아무튼...정말 오랫만에 좋은책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사실 문법같은거 공부하고.... 그 뒤의 내용을 어떻게 공부하나.. 고민하던중...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신의 능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만한 그런책입니다..... 그럼 즐프..ㅋㅋㅋ |
| 저는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서 지금까지 tcp/ip, 윈속을 다룬 책을 몇 권을 봤는데요 그런데로 이론은 많이 습득을 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어떤 프로그램을 짜보려고 했지만 첨부터 막막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제가 응용력이 좀 떨어지지만...) 그러다 이책을 구입하게 됐는데(솔직히 제목만 보고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직 다 본건 아니지만 저자가 나름대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느낌이 드네요. 이 책은 소켓프로그램을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 입문서로 보기엔 좀 그렇고 소켓을 공부해본 사람이 실용적인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례를 보시면 알겠지만 C++과 Win32 API는 기본적으로 해보고 보셔야 겠네요. [이벤트 참여] |
| 사실 소켓 프로그래밍을 직접 할 이유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마소의 다이렉스플레이를 쓰면 멀티플레이는 거진 다 되니까요. 멀티플레이를 빨리 구현하고 싶다... 그럼 차라리 다이렉트엑스 도움말을 보시면 편이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겁니다. 원리를 모르면 응용도 잘 안된다는거. 머든지 기초가 중요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뛰어납니다. 예전에 교학사에서 나왔던 C 언어에 대한 책이 생각나네요. 그 책도 쉬운 C 언어 해설책으로 유명했었죠.(포인터는 장난 아니었지만...) 근데 이 책 만만히 보시면 안됩니다. 공부 많이 하셔야하는 책이구요.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책 봐도 남는 거 없습니다. 편집은 세련된 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교과서같아 좋기도 하더군요 ^^;;; 참, 아무것도 모르는 쌩초보라고 생각하지만 사지 마세요! 괜히 돈 아깝다는 생각 드실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분들은 연구하실만한 좋은 책이라 감히 추천합니다. [이벤트 참가] |
| "열혈강의" 책을 보구나서 구입한 책입니다.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는 그리고 좀 더 난이도 있는 내용을 보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제 1부를 다 봐가고있네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열혈강의"보다 쉽게 읽혀지지는 않습니다. 저만그런가요?! "열혈강의" 문체에 너무 감명이 깊었는지는 몰라도..^^; 내용은 확실히 초중급되시는 분들께서 보셔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름대로의 예제들도 교제에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보여주기에 적당하고 눈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두었구요. 아래 어떤 분께선 예제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 못한다고 하셨지만.. (혹시 소리바다 소스라도 원하셨는지?! ^^; 노..농담입니다..;;) 이제 네트웍플밍에 입문한 제 입장에선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메세지 크래커나 기타등등 저자분께서 자주쓰신다는 스킬(?)을 좀 알아야 책이 읽혀진다는..^^; 그리고 역시 책 양이 엄청납니다. API정복만큼..?! 책을 쪼개서 가지고 다니는걸 좋아하지 않는터라 무게도 감수해야합니다!! ^^; 처음 TCP/IP 프로그래밍을 접하시는 분들은 이 책전에 쉽고 가벼운 입문서를 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열혈강의" 와 "Windows API정복 1부만") 이정도..?! 책 선전하는거 아닙니다!! 아니구요.. (__ );; |
| 일단 함 보세요.. 책이 넘 두꺼워서 망설여 지실지 모르겠지만요... 일단 함 보면 그게 아닐 겁니다. 초보자가 보더라도 쏙쏙 들어 오게 만들어 져 있어서 보기에 무지 편합니다. 그리고 잴 맘에 드는건 소스...ㅋㅋㅋ.. 이것만 따라하다보면 어느정도 소켓 프로그래밍에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만들고 있는거에 대한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프로그램을 짤수 있다는것도 참 좋은 부분입니다. 소리바다가 그냥 만들어지는거는 아니지만.. 아~~~이런 원리로 만들어 진거 구나 하는거 정도눈 누구나 알수 있을겁니다. 오죽했음 저는 딴사람이 가지고 있는책 보다가 너무 맘에들어서 사기까지 하겠습니까???ㅋㅋㅋ... 근데 유일한 단점이라면 책이 너무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가??? 잘라서 다니세요... 별로 추천할거는 못되지만..ㅋㅋㅋ... 우쨌든 초보자가 보기에 넘좋은 책이네요... 강추입니다.. 이상 소켓프로그래밍 공부한지 얼마 안된 초짜의 글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