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뉴욕판 미녀와 야수의 플롯을 그대로 따라가는게 더 흥미로웠어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는데 확인해봐야겠어요^^ 조금 시작은 오글거리고 채팅창으로 구성된 페이지들이 조꼼 유치하긴 했지만, 중반 넘어서 부터는 잘 넘어가면서 읽혔어요.
한번씩 동화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 부담없이 읽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