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 책을 구매하였을 때, 연합군 장교가 쓴 기록인 줄 알았다. 롬멜은 추축군 독일군 장군 출신이며 전시 중에 사진 촬영과 기록을 자주 즐겨하였다. 그래서 이 책이 세상에 출간될 수 있었던 것이다. 롬멜은 여타 장군들과는 다르게 사병들과 잘 어울리고 능력이 출중하고 군사교리에 있는 전술로만 전쟁을 치르는 보수적인 군인이 아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지휘를 했던 육군 원수였고 장병들에게 존경을 받았던 지휘관이였다. 그가 사막의 여우란 별칭이 부여된 것도 아프리카 전선에서 연합군에 대항하여 전쟁수행을 훌륭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비록 전범국이고 패전했지만 히틀러의 유대인 대량 학살에 동조하지 않았고 히틀러에 의해 안타깝게 독극물을마시게 되어 희생양이 되지만 부하들을 사랑하고 능력이 출중한 귀감이 되는 군인이였다. 이 책을 통해 롬멜 장군을 알게 되었고 그를 기리며 이만 리뷰를 줄인다. |
| 군인인 친구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주변분들로 부터 군인으로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여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두께가 매우 두꺼워 빠른 시일내에 읽기는 힘들겠지만^^;;; 내용은 좋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주변에서 추천하는 책이니 기대하고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빠른 배송으로 받아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군인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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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세계대전의 참전용사이자, 영국의 군인 및 군사학자였던 리델 하트가 집필한 '롬멜전사록'입니다.
리델 하트 본인 자체도 꽤나 유명한 군사학자이며, 에르빈 롬멜 원수 또한 굳이 설명이 필요없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르빈 롬멜 원수는 만슈타인, 발터 모델 등 독일이 자랑하는 수많은 군인들 중 한 명이며, 제 1차 세계대전은 물론이며, 제 2차 세계대전에서도 대활약을 하게 됩니다. 나치당에 협력하지 않았던 그였기에, 히틀러 암살 모의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전쟁이 끝나기전 독일의 자택에서 독극물로 자결을 하게 됩니다.
적들도 존경했던 인물 에르빈 롬멜의 활약상을 가볍게나마 본 서적을 통하여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