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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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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번 읽기도 힘든 성경을 당신은 단 5시간만에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  이렇게 매력적인 문구가 적혀있는 책을 만났다. 125가지 테마와 함께 떠나는 성경여행이란다.  이런 책을 놓칠 리가 없다. 읽어보고 싶어서 몸살이 났다. 정말 단 5시간만에 완전히 이해할수 있을까?  사실 그건 과장이다.  신학을 배우지 않은 이상, 일반인이 5시간만에 성경을 완전히 이해한다니.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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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번 읽기도 힘든 성경을 당신은 단 5시간만에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  이렇게 매력적인 문구가 적혀있는 책을 만났다. 125가지 테마와 함께 떠나는 성경여행이란다.  이런 책을 놓칠 리가 없다. 읽어보고 싶어서 몸살이 났다. 정말 단 5시간만에 완전히 이해할수 있을까?  사실 그건 과장이다.  신학을 배우지 않은 이상, 일반인이 5시간만에 성경을 완전히 이해한다니. 게다가, 성경은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성령님의 은혜가 없다면 아무리 읽어도 알수 없는것이 성경이 아닌가?  그럼에도 욕심이 났다. 읽어보고 싶었고, 읽고 조금이라도 그 깊은 뜻을 알고 싶었다. 그리고 5시간은 훨씬 넘게 읽었다. 아니, 몇일을 읽었다. 한번에 5시간을 꼬박 앉아서 읽을수 없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짧은 지식으로 아니, 기도도 하지 않고, 책을 접한 것이 잘못이었다. 주님께 지혜를 간구했어야함에도 내 머리에 욕심을 부렸던 것이 문제였다.

 

어쨌든, 책은 이야기 한다.

1. 성경 통독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주저하는 성도.

2. 신앙의 뿌리가 약해 쉽게 성경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성도.

3.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

4. 신학교나 신대원에서 성경학을 공부하는 미래 목회자.

5. 교인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이런 사람들은 다 와서 보라고 말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 1부.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 , 제 2부.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 제 3부.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 성경 여행으로 되어 있다.  맞는 말이다. 딱 여행이었다. 그것도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아닌, 가이드와 함께한 여행이었다. 목사님이 항상 이야기 하셨던 부분들이 체계를 가지고 그려지기 시작했다. 요즘 읽고 있는 신약성경을 더욱더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고, 구약을 통으로 삶은것 처럼 풀어주고 있다. 그래서 재미있다.  맛있는 음식을 받아먹는 것처럼 달콤하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만나와 메추라기 이야기를 왜라는 의문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준다.  그때 메추라기를 잡을 수 있었던 이야기.  오병이어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고,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해준다.  어렸을때, 어머니 품에 안겨서 들어야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아마도, 이 책으로 인해서, 정말 나는 울 아이들을 내 품에 안고 이야기 해줄수 있을것 같다.  성령님의 은혜로 성경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노력이라도 해야하니 말이다.  한번으로 단 5시간만으로는 불가능한 책이다.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 귀한 책,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내 말씀으로 믿어 의심치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 책을 꺼낸다. 그리고 귀하고 귀한 음식을 조심스럽게 끄집어 내어 먹듯이 내것으로 만들것이다.  그리고 우리 구역식구들 모두에게 돌려볼수 있도록 할 것이다.



d****2 2011.04.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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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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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저자는 김창대 교수이다. 그는 성경의 유기적인 체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를 연구하고 있는 열정이 있는 학자이다. 그는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봉직 중이다. 그는 성경을 가까이 하는 이들에게 학자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과 평신도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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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저자는 김창대 교수이다.

그는 성경의 유기적인 체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를 연구하고 있는 열정이 있는 학자이다.

그는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봉직 중이다.

그는 성경을 가까이 하는 이들에게

학자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과

평신도 관점에서 성경을 보는 것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성경을 보는 4가지의 관점이 있다.

이는 교단과 신학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성경관을 분명하게 해야한다.

보수주의며 복음주의 관점을 가진 것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명제를 낳게 됩니다.

저자는 분명하게 성경의 실질적인 저자는 하나님이시다라고 시작한다.

이 책은 3부로 구성 되었다.

1부는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

1부에서는 성경을 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기본적인 성경적인 지식과 상식을

말하고 있다. 성경의 저자, 성경의 형성과정, 정경와 외경이 무엇이며, 정경과 외경의 구분과 확정과정 등을 설명하였다. 성경이 이렇게 해서 우리의 손에 오게 되었음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역사와 구약의 연관 등을 설명하면서 구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성경관에 따른 정의이다.

성경이 번역되어지는 과정이 흥미롭다.

우리나라는 우리민족으로부터 번역사업이 시작되었으며. 특히

구약 성경의 번역은 히브리 랍비출신 저자가 번역하였기에

어느 나라 성경번역보다 분명한 의미가 전달되었다는 자부심 또한 있다.

2부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

3부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 성경 여행


2부, 3부를 읽으면서 성경을 이렇게 쉽게 읽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성경은 어렵다. 그러나 저자의 의도대로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성경 사건을 마치 우리의 곁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와 동 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우리 곁에 현재 일어나는 것처럼

그렇지만 어떤 흐름을 타고 있다.

무작정 사건을 발췌해서 책을 쓰지 않았음을 본다.

사건의 흐름을 보면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느끼게 한다.

성경의 지식과 흥미를 함께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성경에 관한 만은 책을 접했지만 책 구성이 평신도들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고 학문적인 깊이와 성경의 앎에 대한 욕구를 함께 충족시켜 주었다는 데

큰 평가를 하고 싶다.

좋은 책 저술해 주신 저자와 출판해 주신 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p***1 2009.11.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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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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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그동안 살면서 성경을 십여차례 이상 읽었다. 그러는 동안 성경에 나오는 지명과 그 성경기자가 성경을 성령의 계시로 작성하던 시대의 배경을 잘 이해 하지 못하고 때로는 읽던 내가 오해하고 잘못 해석하기도 하였음을 이 한권의 책을 읽으므로 알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거침없이 빠져들게 하니 말이다. 이 책 한권에는 신약시대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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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그동안 살면서 성경을 십여차례 이상 읽었다. 그러는 동안 성경에 나오는 지명과 그 성경기자가 성경을 성령의 계시로 작성하던 시대의 배경을 잘 이해 하지 못하고 때로는 읽던 내가 오해하고 잘못 해석하기도 하였음을 이 한권의 책을 읽으므로 알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거침없이 빠져들게 하니 말이다. 이 책 한권에는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통틀어서 모두 이해가 쉽게 바라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성경의 저자에서부터 기록과 보존, 그리고 그 기록물의 발견과 현대의 성경으로 우리손에 들려지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초신자 뿐 아니라 교회내에 직분자들과 교역자와 목회자분들까지 늘 가까이 놓아두어 세상의 지혜보다 더 거룩하고 성결한 지혜를 더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에서 하나님의 창조하신 천지의 크기부터 하박국의 불평까지의 이야기는 그 어떤 이야기보다 성경에 근거한 이야기로서 가슴 벅차오르는 감동의 연속성을 얻게 만들어준다. 구약시대의 시대의 배경과 그 당시의 자료 사진들은 우리의 이해를 돕는데 더할 나위없는 좋은 자료이기도 하다. 신약 성경 여행 의 이야기는 왜 복음서는 넷뿐인가부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들 까지 세밀한 이야기는 더욱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안으로 인도하여 준다. 성경속에 지역과 장면과 그 당시의 시대상들까지는 우리시대를 살아가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것도 겨우 예배시간의 예화나 기타의 서적등으로부터 알게되어 안개속에서 히미하게 보는듯하였으나 이 한권의 책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은 125가지의 테마이야기는 읽어가는 내내 현장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그저 읽으므로 그 당시의 장면을 감은 눈에 가득 그려 넣을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준다. 바쁘고 빨라지는 시대에 서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풍부한 성경의 지혜와 지식을 더하여 주는 보배와 같은..아니 우리 영혼에 필요한 보약과 같은 책이다. 일 년에 한 번 읽기도 힘들다는 성경을 다섯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투자로 쉬우면서 은혜가 충만해지도록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으니 정말 신앙인들에게 필독서가 아닐 수 없다. 브니엘 출판사의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은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권하고픈 책이다.

k****m 200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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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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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이면 두 아이들이 교회를 다녀온 후 어김없이 목사님의 말씀을 빼곡히 적어 온 알림장을 꺼내어 내게 그 말씀들을 전해주곤 한다.그때마다 감사함과 복 된 마음으로 성령이 충만해지는 기분을 누리곤 한다.더없이 주님의 자녀로 성장하고 있는 두 아이들에게도 늘 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손 잡아 주시는 주님께 늘상 감사의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는 편이긴 하나 정작 내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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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이면 두 아이들이 교회를 다녀온 후 어김없이 목사님의 말씀을 빼곡히 적어 온 알림장을 꺼내어 내게 그 말씀들을 전해주곤 한다.그때마다 감사함과 복 된 마음으로 성령이 충만해지는 기분을 누리곤 한다.더없이 주님의 자녀로 성장하고 있는 두 아이들에게도 늘 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손 잡아 주시는 주님께 늘상 감사의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는 편이긴 하나 정작 내 의지가 약해서인지 주일에 주님을 영접함을 못하고 있는터라 마냥 기도와 묵상을 하는 것으로 충족되지 않은 내 얕은 신앙의 뿌리가 혹여 거친 소용돌이에 휘몰아 쳐 내 뽑히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일곤 한다.그런 이유에서 성경구절을 매하루마다 읽고 가슴에 되새겨 그 하루를 온전히 주님과 임하려 한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9)이 말씀대로 나는 매순간 하나님과 동일시된다 여기고 섬기고 있다.이때에 마주 한 '125가지 테마와 함께 떠나는 성경 여행'은 곧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기에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먼저 무(無)로 만드신다는 말씀이 베어나온다.성경에서도 역사가 발전한다는 이상을 예수의 계시(요한계시록)을 통하여 미래사를 밝혀 주었지만 그 역사적인 실현을 너무 비현실적이며 비합리적인 것으로 파악하는 점이 현실적으로 문제점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그것은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따른 오류이자 오역으로 인하여 생긴것이라 한다.역사는 진보한다는 신념이 역사를 발전시킨다. 그러한 믿음이 없을 때 합리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게되며 역사발전을 방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성경이라 함은 예언서라 일컫어진다.완전을 추구하는 것이 성경에서 지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그것은 전인교육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그럴수 있다는 믿음이 그 목표를 가능케 하고 실현하는데 있어 위대한 힘을 발휘하게 하기 때문이다.

 

'거침없이 빠져든다'?이처럼 어느 한 부분에 몰입할 수 있고 빠져들 수 있는 것은 좀처럼 흔치 않은 일이자 있다 하더라도 어려운 일이라 여겨지기에 이 제목만큼에서는  나를 온전히 던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게 했다.저자가 단호히 말하건데 일 년에 한 번 읽기도 힘든 성경을 단 5시간만에 완독한 이처럼 될 수 있다는 근거에 나 역시 그 동행을 함에 있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나를 던지고야 말았다.그 속에는 여태껏 내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 순간순간 궁금해 왔던 이야기들이 속 시원히 펼쳐져 있었다.읽는 이가 어려워 하지 않도록 쉬운 문체로 이해도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나뉘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은 듯 하다.굳이 신을 믿는 믿지 않던지간에 성경은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하게 되는 책이기에 그 내용에 있어 거짓이다 아니다라는 명분아래 수많은 다툼이 있곤 했다.물론 한때는 나도 그러한 생각을 했지만 지금 현재는 내 마음 속에 절대자를 품고 살기에 그 힘이 얼마나 신비롭고 기적적인가를 알 수 있다.역사의 기적을 실로 나는 믿는 사람중의 하나란 것이다.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역사가 보여 주었던 기적들에서 나는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게 되고 그 안에서 악과 싸움을 하더라도 선으로 이겼던 것으로 기억된다.비단 선이 다 이기지 않았을지라도 그 믿음이

나를 있게 만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가장 흥미로운 관심사만을 모아 읽는 내내 지루 하지 않았고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성경에 관여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우르면서 면밀히 짚어주는 주제마다 펼쳐지는 이야기에서 다시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이 한 권의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시대적 역사 중심으로 그 안의 인물들의 사상까지도 엿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무엇이든 보는 시각이야 자유롭겠다만은 적어도 내 눈에 보여 진 하나님의 말씀들은 온전히 나를 거듭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히 있게 만드는 듯 했다.아직 내겐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구,신약 성경부분은 다시 되짚어 읽어보려 한다.첫 장을 장식한 성경 상식여행은 가볍게 읽으며 성경지식을 넓힐 수 있어 좋았고 반신반의 했던 부분들에 대한 오해도 적잖이 벗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듯 하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k*****5 200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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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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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바쁜 그리스도인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제목부터 독자를 압도하는 책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 여행》좋은 책이 출간되었다. 일 년에 한 번 읽을까 말까한 성경, 이 책은 5시간 만에 성경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성경은 세상의 지식과는 달라서 성격상 한 번 두 번 만에 이해하는 책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환상 특급 탐험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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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바쁜 그리스도인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제목부터 독자를 압도하는 책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 여행》좋은 책이 출간되었다. 일 년에 한 번 읽을까 말까한 성경, 이 책은 5시간 만에 성경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성경은 세상의 지식과는 달라서 성격상 한 번 두 번 만에 이해하는 책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환상 특급 탐험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본 결과, 성경이 쓰여 진 연대? 성경의 저자들? 성경의 기록과 보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처음 본 느낌은 환상특급을 언급할 만큼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이었다.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의 성경이 아니다. 두꺼워서 휴대하기 번거로운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기존 성도나 제직들뿐만 아니라, 이제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에 담긴 테마가 무려 125가지……. 이 책은 전 3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제1부에서는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온 과정을 안다면  성경을 읽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줄 이야기이다.

제2부는 구약에 대한 내용, 제3부에서는 신약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성경상의 주 핵심적인 테마들 천지창조에서 에덴동산, 인간의 타락, 인류 최초의 살인자 이야기, 홍해바다, 노아, 기드온 등등 하박국의 불평까지 소개 되고 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탄생, 40일 동안의 시험, 탕자의 비유, 스데반의 순교, 등등 미가엘과 마귀의 논쟁, 영생의 확증 등 예수님 재림까지의 성경에 예고 된 내용들을 만날 수 있었다.


항상 기억해야 하는 것은 성경을 읽을 때에는 성령님의 조명하심이 아니고는 믿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능력이 있어 사모하는 심령으로 이 책을 대하노라면 하나님의 임재도 체험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성경은 사람이 사사로이 열정이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집필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쓰여 진 책이 바로 성경이다.

 

이 책은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좋은 자료이다. 성경을 체계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람은 꼭 목회자나 직분자네 국한 된 사항이 아니고 성도라면 마땅히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고 배웠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 일점일획이라도 벗어나면 안 되는 책이 성경이기 때문에 성경을 대할 때에는 언제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하며 살고 있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이 성도 1세 뿐만 아니라 후세의 주역들인 우리 자녀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l*****1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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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책을 펼치자마자 거침없이 빠져드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은 성경을 통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을 테마로 나눠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성경의 내용들을 연관성 있게 잘 설명해서 성경의 흐름을 확실히 잡을 수 있으며, 성경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더욱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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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책을 펼치자마자 거침없이 빠져드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은 성경을 통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을 테마로 나눠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성경의 내용들을 연관성 있게 잘 설명해서 성경의 흐름을 확실히 잡을 수 있으며, 성경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더욱 느낄 수 있었어요.

책이 아주 깊이가 있고, 탁월하며, 책 전제가 아주 깔끔해요.

또한, 역사적 고증들을 성경과 잘 섞어서 너무 재미있고, 성경에 나와 있지 않는 배경들을 설명해 줌으로서, 성경을 더욱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이끌어줘서 아주 유익했어요.

일반적으로 교회를 어느 정도 다녀도 성경에 대한 전체적인 통찰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어렵게 느껴지고,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일 좋았던 것은, 책 중간중간에 사진 또는 삽화들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적절하게 넣어 주어서 풍성한 볼거리가 있다는 것이에요.

지형사진들을 볼 때는, 그곳으로 여행가고 싶은 충동이 들 만큼 좋더라구요. 단지 사진이 흑백이어서 아쉬웠어요. 칼라였다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성경에 대해 잘 모르는 초신자 들도 무리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성경을 처음 접하면, 어렵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많은데 먼저 길라잡이 같은 이 책을 먼저 읽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어요. 기존 성도님들 중에서도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구요.

특히 초등부 선생님에게는 강력 추천해요. 아이들에게 성경에 대해 설명해주기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한 테마별로 읽고, 책 나누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신혼부부반 등 남편이 믿지 않는 분들의 성경공부로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h****e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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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새롭게 만나는 성경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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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권으로 되어진 성경,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연애편지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그 분께서 범죄한 인간을 위하여 그 분의 뜻을 언어로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 말씀이다. 그런데 그 말씀의 내용이 어렵고 시대적인 상황과 환경적 제약으로 인하여 제대로 깨달아지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러한 가운데 금번에 브니엘 출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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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권으로 되어진 성경,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연애편지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그 분께서 범죄한 인간을 위하여 그 분의 뜻을 언어로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 말씀이다.

그런데 그 말씀의 내용이 어렵고 시대적인 상황과 환경적 제약으로 인하여 제대로 깨달아지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러한 가운데 금번에 브니엘 출판사에서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어 우리에게 전해졌다.

저자는 총125가지의 테마로 성경의 굵직한 사건들과 내용들을 그림과 사진들을 삽입하여 알기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신학책이 아니지만, 신학적인 내용도 설명하고, 필요에 따라 가끔씩 원어풀이도 하면서 적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적인 배경과 현대적 상황에 맞게 어느 한 군데로 치우치지 않고, 되도록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음을 본다.

하지만, 이 책은 성경의 전체적인 내용을 말하고 있지는 않다. 물론 성경의 전체적인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려주면 얼마나 효과적이고 성경을 연구하는데 좋겠는가?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성경에 관심이 있고, 성경에 대하여 한 걸음 나아가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보다 쉽고, 이해하기 편안하게 알려주기 위한 책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성경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꼭 알아야 할 부분을 말해주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이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기록한 책일 것이다. 하지만, 보다 더 넓은 마음으로 살펴본다면, 비록 기독교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성경에 관심이 있고, 기독교가 어떠한 종교인가? 그리고 성경의 역사적인 상황과 당시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대하고 살핀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한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전도를 하고 싶지만, 성경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 또 우리가 말로서 전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좋은 내용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어떠한 것인가를, 그리고 성경을 통하여 계시하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님에 대한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보다 더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우리가 쉽게 대하지 못했던 적합한 사진이나, 그림을 적절하게 선정하여 배치해 놓았기에 성경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진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림이나 사진에 대한 설명을 바로 밑부분에 설명해 놓아 글자가 명확하지 못해 설명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이 부분을 수정해서 제작한다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줄로 믿는다.

아무튼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일반 성도들 뿐만 아니라, 신학을 배우는 신학생, 일선에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 그리고 기독교와 하나님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는 일반인들에게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좋은 안내서가 될 줄로 믿는다. 좋은 책이 그것도 번역서가 아닌, 국내 저자를 통하여서 출간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s******n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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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은혜와 기다림이 있는 '성경 테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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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믿음의 사람으로써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을 떠나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한번쯤 꼭 가보기를 원하는 곳이 ‘성지순례’입니다. 저 역시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늘 기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신 관련 서적들이나 여행객들의 감상으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성경속의 배경과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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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믿음의 사람으로써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을 떠나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한번쯤 꼭 가보기를 원하는 곳이 ‘성지순례’입니다.

저 역시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늘 기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신 관련 서적들이나 여행객들의 감상으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성경속의 배경과 역사를 소개하는 몇몇 책들이 소개되어 반갑기만 합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배경사를 공부했지만 여전히 당시의 배경과 유대인들의 풍습을 알려주는 자료들은 아주 적습니다.

당시의 문화와 풍습과 역사를 배제한다면 그 의미는 아주 빈약할 것입니다.

반대로 성경속의 역사와 배경, 문화를 알고 성경말씀을 읽는다면 더욱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설교를 감당하시는 목회자님들도 그 말씀의 깊이가 더해갈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만난 본서<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 여행>은 저를 아주 만족스럽게 해주었습니다.

125가지 테마가 있어서 마음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신학을 공부한 사람들인 목회자들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누구나 편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일 년에 한번 읽기도 힘들어 합니다.

물론 설교를 듣고, 성경공부를 하고, Q.T와 제자훈련을 하지만 성경을 한번 읽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 읽기도 힘든 성경을 5시간 만에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는 말이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처럼 이 책은 성경을 쉽게 이해시켜 주었고, 또 편안함으로, 감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약의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일목 요연하게 나누어 125가지 테마로 쉽게 이해하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성경을 읽어 본 사람들 혹은 읽지 않았던 분들이 궁금해 할 그런 질문들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저자는 성경의 유기저인 체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를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저자의 연구와 고민이 이렇게 귀한 결실로 맺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절 춥지만 추위에 웅크려 있지 말고 과감히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멋지고 낭만적인 은혜와 기다림이 있는 '성경 테마 여행'으로. 



j******1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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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전체를 이해하기 쉽게 인도하는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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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필수품이다. 성경이라는 기초가 없는 기독교는 상상도 안되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성경전체를 접해보지 못하고 살아간다. 특히, 일요일에만 잠깐 예배에 참석하면서 들은 성경구절이 전부인채로 단순히 설교말씀에 의지해서 일주일을 그렇게 지나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성경읽기를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성경에 씌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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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필수품이다. 성경이라는 기초가 없는 기독교는 상상도 안되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성경전체를 접해보지 못하고 살아간다. 특히, 일요일에만 잠깐 예배에 참석하면서 들은 성경구절이 전부인채로 단순히 설교말씀에 의지해서 일주일을 그렇게 지나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성경읽기를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성경에 씌여진 문체도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먼나라 이스라엘의 역사서처럼 보이는 성경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기란 그리 녹녹치 않다. 그래서 요즘에는 쉬운성경, 새번역성경이 나오고는 있지만, 여전히 멀기만 한것이 성경이다고 생각된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여행은 접근하기 어려웠던 성경을 스토리형식으로 여러가지 테마를 따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갈 수 있을만큼의 흡입력이 있다. 오래전에 본 성경이야기라는 책이 생각이 난다. 어려운 성경을 각 등장인물별로 시대별로 이야기형식으로 성경전체를 보여준 책이었다. 그것도 매우 유익한 책이었지만, 성경테마여행은 보다 더 깊숙한 지식을 보여준다.

 

일단 첫장에서 보여주는 성경상식을 통해, 성경이 언제부터 작성되었는지, 누가 작성했는지, 그리고 지금의 성경이 어떤과정을 거쳐 66권으로 정리되었는지를 소상히 밝혀주고 있다. 아마 신학공부를 하지 않으면 알지못하는 내용이겠지만, 이해하기 쉽게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성경 자체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높일 수 있었다. 어떻게 수천년을 내용수정없이 고스란히 전해내려올 수 있었는지, 작가가 다르고, 씌여진 시대가 다름에도 그안에서 연결되는 하나님의 역사와, 성경속에 포함되지 않은 많은 유대교의 고대문학서를 통한 이스라엘의 역사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게된다. 구약과 신약사이에 비어있는 시기는 사실 궁금하면서 알길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프톨레미나 마카비왕조를 포함해서 몇가지 역사들을 알수 있게되서 유익했다.  2부와 3부의 내용은 천지창조부터 시작해서, 노아홍수, 아브라함, 모세와 이집트시대, 다윗과 솔로몬, 그후의 많은 선지자들의 사연들이 재미나서 설명되어 있다. 신약부분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많은 이적들, 사도행전에 나타난 많은 교회들,  비록 흑백이기는 해도, 고대 유물과 그림/사진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좀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4복음서보다도 바울의 서신서가 더 오래전에 쓰여졌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그래서 초기 기독교인들은 바울서신서를 더 신봉했다고 한다. 야고보의 별명이 낙타무릅이라는 것도 알게되고, 성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들을 통해 성경속의 사실이나 인물들에 대해 더욱 잘 알수 있었다.

 

교회에서 가끔, 성경 파노라마라고 해서 시대별로 성경전체를 한꺼번에 엮어서 강의하는 시간들이 있는데, 이때에도 느낀것이지만, 다양한 성경들을 통해 그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오늘 이시대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심을, 그리고 또한 하나님나라의 회복을 가장 큰 줄거리로 이어져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마도, 성경전체를 읽고 싶어도 읽을 엄두가 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성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열리게 될것이고, 성경자체를 좀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k***n 2009.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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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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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할수록 질문이 많아지는 동생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비교적 최근에야 신앙이 자라기 시작한 동생이 성경 공부를 시작하더니 매일 귀찮을 정도로 질문을 해댄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경을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오히려 질문이 더욱 많아진다는 것이다. 일일이 다 설명하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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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할수록 질문이 많아지는 동생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비교적 최근에야 신앙이 자라기 시작한 동생이 성경 공부를 시작하더니 매일 귀찮을 정도로 질문을 해댄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경을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오히려 질문이 더욱 많아진다는 것이다. 일일이 다 설명하기 귀찮은 것에서부터, 설명하기 가따로운 내용이나 성경을 가르치는 나도 잘 모르는 내용까지 궁금한 것을 메모까지 해가며 답변을 요구하는 동생에게 그냥 인터넷을 검색해보라고 권했다. 그러나 동생은 인터넷에 올려진 내용은 설명이 중구난방이고 또 어떤 것은 올린 사람의 신학적 입장에 따라서 상반된 주장을 펴거나, 또 정통한 성경 해석이라고 보기 어려운 내용도 많기 때문에 분별하기가 어렵다고 토로한다. 책도 여러 권 권해주었지만 어떤 것은 설명이 더 어렵고, 어떤 것은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지 않아 더 답답하다는 말만 들었다. 이번에 읽은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은 그런 동생에게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125가지 테마와 함께 떠나는 성경 여행'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단 5시간만에 성경 전체를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고 단언한다. 125가지 테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맥이 잡힌다. 투자해볼만한 5시간이다.

테마 여행의 시작은 성경이 지금 우리의 손에, 우리 글로 번역되어 오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성경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경전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여 전해주신 신성한 돌판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지금 MBC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도 사료와 그 역사적 진위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히브리어 사본의 완벽성은 성경이 얼마나 믿을만한 책인지를 잘 말해준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랜 세월 많은 성도와 학자가 사랑하고 아끼며, 또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시대를 거쳐 읽고 연구하며, 또 때로는 도전을 받아오며 현재에 이른 '성경'의 신비이다. 오랜 세월 연구되어 오면서 차츰 그 신비가 벗겨지는 내용도 있고, 또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남아 있지만, 성경은 언제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역사한다. 많이 배운 자나 배우지 못한 자나 상관 없이 누구에게든지 생명의 말씀이 되는 '성경'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신비로운 책이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에서 우리는 더함도 덜함도 없이 오랜 세월 동안 보존되어온 복음의 원형과 진수를 만날 수 있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은 테마별로 성경의 내용을 재구성한 책이 아니다. 성경의 줄거리를 따라가듯 읽으며 덧붙이는 저자의 설명은 성경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과 길잡이가 되어준다. 성경에 기록된 실제적인 역사적 사건과 그 안에 담긴 영적 의미 사이의 긴장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 안에 '은혜'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성경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지적인 활동이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은혜가 있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에 담긴 다양한 사진과 명화는 성경 강의 자료로 활용되어도 좋을 듯 싶다. 시각적인 자료가 성경을 배우는 재미와 깊이를 더해준다.

c***1 200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