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다시 진짜 여자가 되었다!
"난 다시 진짜 여자가 되었다!" 내용보기
겨울 패션이 궁금해서 서점을 찾았다 여러 잡지도 찾아서 보고 이책 저책을 보다가 눈에 띄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ALL THAT UNDERWEA (올댓언더웨어)   예사롭지 않은 책에 끌려 그 자리에서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런 이런! 순간 나도 모르게 나의 속~ 위 아래를 생각했다! 매일 매일 입지 않아서는 안되는 속옷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갔던 속옷   겉만 신경쓰다보니 순
"난 다시 진짜 여자가 되었다!" 내용보기

겨울 패션이 궁금해서 서점을 찾았다

여러 잡지도 찾아서 보고

이책 저책을 보다가

눈에 띄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ALL THAT UNDERWEA (올댓언더웨어)

 

예사롭지 않은 책에 끌려 그 자리에서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런 이런!

순간 나도 모르게 나의 속~ 위 아래를 생각했다!

매일 매일 입지 않아서는 안되는 속옷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갔던 속옷

 

겉만 신경쓰다보니 순간 내가 속에 입고 있는 속옷은 무슨 색깔이였지

팬티 색깔은 무슨 색이였지?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렸다!

 

겨울 패션을 위해 찾았던 난 그자리에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지하철 내에서 몇 번이구
"내가 정녕! 이리도 속옷에 무지했단 말인가!"

 

집에 와서 브래지어 사이즈 측정부터 다시 시작했다

정말 달랐다! 내가 매일 그냥 입고 있었던 사이즈가 아니였다!

 

그 외에도 나의 눈을 번쩍 띄이게 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너무도 쉽게 글래머가 될 수도 있었으며

속옷에 유통기한이 있었다는 사실도~

 

그리고 남자친구의 취향도 한번 다시 뒤돌아 보았다 ♡♡♡

 

늘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가득했다.

 

난 다시 내가 아닌 진짜 여자가 되기로 맘 먹었다!

 

장농속에 묵어있던 속옷을 던져내고

다시 진짜 여자가 되기로 했다!

 

달라진 나의 후기 다시 2탄 기대하세요!

올댓언더웨어 고마워요~

 

c*****7 2009.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여성들의 지침서
"현대여성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핫 핑크의 색인 표지가 정말 참 마음에 들었던 All That Underwear! 잡지같이 다양한 볼거리와 단행본에서 볼 수 있는 넓고도 깊은 지식이 담겨져 있었다. 그저 한낱 구경거리, ⑲금 이 떠오르는 이 “속옷”자체에 포인트를 둔 것이 아니라 속옷에 대한 모든 편견을 뒤집어 엎고 이 속옷을 <왜, 어떻게, 무엇을 어디서> 입는지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패션 속에서 본 속옷을 통
"현대여성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핫 핑크의 색인 표지가 정말 참 마음에 들었던 All That Underwear! 잡지같이 다양한 볼거리와 단행본에서 볼 수 있는 넓고도 깊은 지식이 담겨져 있었다. 그저 한낱 구경거리, ⑲금 이 떠오르는 이 “속옷”자체에 포인트를 둔 것이 아니라 속옷에 대한 모든 편견을 뒤집어 엎고 이 속옷을 <왜, 어떻게, 무엇을 어디서> 입는지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패션 속에서 본 속옷을 통해 여성들이 란제리룩을 어떤 식으로 소화할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속옷을 입는 방법과 속옷의 종류를 그림과 사진을 통해 속옷에 대한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심지어 어디서 파는지 까지도 상세하게 알려줘서 가히 현대 여성들의 필독서라고 필자는 자부한다.

 

필자 또한 집에 있는 속옷들, 아니면 **마트에서 저렴하게 파는 속옷을 사이즈만 보고 사고 내게 맞는 사이즈인지 조차도 못한 채 속옷을 입고 다녔었는데 정말 이 책을 보니 주인을 잘못 만난 나의 소중한 몸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특히 가장 인상 깊게 본 부분들은 "속옷의 종류와 브래지어의 착용법, 가슴이 예뻐지는 생활습관, 남성이 본 속옷" 등이었다. 속옷은 그저 브래지어와 팬티로만 되어 있다고 생각해온 나에게 '브래지어의 종류만 해도 10종류가 된다니.. '정말 신세계를 접한 것 같았다. 속옷도 겉옷처럼 단점을 보완 할 수 있으며, 자신의 Body Shape에 맞게 입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가슴이 예뻐지는 스트레칭도 따라해 보고 읽다가도 구부정한 자세인 내 모습을 보고 깜짝놀라서 똑바로 앉으려 하고, 계속해서 생활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중이다. 다음에 쇼핑 할 때는 그냥 “이 사이즈 주세요” 하고 후다닥 사지 말고, 정확한 내 사이즈를 측정해보고 ‘내 체형에 맞는 컵을 사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예쁜 속옷들을 여기저기서 눈여겨서 보고 있다.

 

사람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한 거라는 걸 망각하곤 한다. 마치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처럼 당연히 입는 것이기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속옷.. 어차피 가려질것이기에 대충 입는 속옷.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금기시되어있는 속옷. 이 책은 이러한 잘못된 인식들을 바꾸기 위해서 탄생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여성에게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속옷을 화두로 꺼내어서 여성들을 깨우치고 있는 책, All That Underwear를 나는 과감히 추천 한다.

 

h*****o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라면 한번쯤 보아야 할 "올 댓 언더웨어"
"여자라면 한번쯤 보아야 할 "올 댓 언더웨어"" 내용보기
계란한판이 다 되어서도 속옷에 대한 지식이 별로없던 나에게 충분한 속옷지식과 재미를 주는 이 책! 갓 브라를 착용하기 시작하는 동생이나 조카가 있다면 꼭 전해주고 싶다. 바른 속옷 착용이야 말로 이쁜 가슴을 만드는 첫번째 조건이니깐! 좀 더 어렸을때 이런책을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이제라도 바른 속옷 착용으로 이쁜 가슴을 만들어가야겠다! 여자라면 한번쯤
"여자라면 한번쯤 보아야 할 "올 댓 언더웨어"" 내용보기

계란한판이 다 되어서도 속옷에 대한 지식이 별로없던 나에게

충분한 속옷지식과 재미를 주는 이 책!

갓 브라를 착용하기 시작하는 동생이나 조카가 있다면 꼭 전해주고 싶다.

바른 속옷 착용이야 말로 이쁜 가슴을 만드는 첫번째 조건이니깐!

좀 더 어렸을때 이런책을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이제라도 바른 속옷 착용으로 이쁜 가슴을 만들어가야겠다!

여자라면 한번쯤 보아야 할 "올 댓 언어웨어"

c*****s 2009.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