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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돌아온 그녀,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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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 대학교에 아이비가 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와 '바본가봐' 등 히트곡 2곡을 부른 후, 코요테 어글리 OST인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불러줬습니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구나, 가창력도 가창력이었지만 그때 무대매너도 정말 끝내줬습니다.     그런 그녀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후 2년만에 다시 돌아온다고 했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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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 대학교에 아이비가 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와 '바본가봐' 등

히트곡 2곡을 부른 후, 코요테 어글리 OST인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불러줬습니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구나,

가창력도 가창력이었지만 그때 무대매너도

정말 끝내줬습니다.

 

 

그런 그녀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후

2년만에 다시 돌아온다고 했을 때에는

저에게는 큰 환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아이비의 노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었죠.

 

 

예약판매를 실시하자마자, 구매를 하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3집앨범을 받았습니다.

 

2집앨범때와 비교하면

일단 노래에 자기의 감정이 실려있어서 그런지,

댄스곡보다는 발라드가 더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16곡이라는 많다면 많고, 적절하다면 적절한

음악을 담고 있는 이번 3집.

 

 

정말 잘 샀다고 생각되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c***7 200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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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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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앨범의 참여 라인업은 언제나 화려했다.비록 안좋은 사건도 겪었고 2년이라는 공백기간도 있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정상을 넘볼 수 있는 스타다. 그걸 누구보다 잘알기에 이번 아이비 앨범의 참여자들 역시 여전히 막강하다.특히 이번앨범에 눈에 띄는 참여자는 싸이인데, 아이비 못지않게 한(?)이 많은 그가 적지않은 곡작업에 힘을써줬다. 특히 타이틀곡의 영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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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앨범의 참여 라인업은 언제나 화려했다.
비록 안좋은 사건도 겪었고 2년이라는 공백기간도 있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정상을 넘볼 수 있는 스타다.


그걸 누구보다 잘알기에 이번 아이비 앨범의 참여자들 역시 여전히 막강하다.
특히 이번앨범에 눈에 띄는 참여자는 싸이인데,

아이비 못지않게 한(?)이 많은 그가 적지않은 곡작업에 힘을써줬다.

특히 타이틀곡의 영예(?)를 잡았다.('Touch me'는 싸이 공동작곡(유건형과) 싸이 작사)


아주 짧은 러닝타임, 아주 짧은 간주, 중독성있는 후크송.
공중파 음악프로에 가장 최적화된 타이틀곡 'Touch me'다.
이제까지 보여줬던 아이비의 고급스런 섹시미보단 강렬한 여전사 이미지가 물씬 풍긴다.
본의아니게 국방의 의무로 공백이 길었지만, 싸이는 역시 싸이다.


2번트랙 Crazy도 싸이의 곡인데 여기선 도입부분 피쳐링까지 맡아줬다.
타이틀곡보다 더욱 전자음이 짙게 깔리며 아이비 못잖게 강해진 싸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10번트랙 '안돼요'는 전진앨범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자주 비춘 안영민의 곡으로
트랙리스트 중 가장 몽환적인 스타일로, 힘을 쫙뺀 아이비의 목소리가 hyorish한 느낌을
주는게 이제껏 볼 수없던 그녀의 노래라 그런지 꽤나 근사하다.


유난히 수록곡 가사들이 아이비 본인의 얘기인듯한 뉘앙스를 담고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지만 어쨌거나 작사가들도 가수의 이미지를 담아서 곡을 쓴 듯.
그중 아이비 작사의 유일한 곡 'Zoo'가 가장 그녀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보면되겠다.


"세상은 내게 냉혹한 Dark night/ 쓰러져 눈물만 흘리고 말았다
그러나 이제 Now I can see the light / 무너질 뻔 했지만 다시 일어나
I know I can fly I believe in me / 쓰러지지않아 절대로 두 번 다신"(Zoo 中)


굳은 결심을 먹은만큼 타이틀곡부터 강렬하다.
미치지않고서야 복귀하겠냐라는 얘기도 있었지만 그녀는 복귀했다.
젊은 섹시여가수가 씻을 수없는 상처를 안고 마녀사냥을 당한 이상, 

숨어 들어가는건 절대 이상한것이 아니지만 그녀는 컴백했다.


연예계는 독한곳이다. 스타에서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일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특히 정상에 올랐을땐 그 정도가 더 지대하다. 대중에게 자비따윈 없다.
그 잣대는 인기의 척도가 높을때 더 심하게 작용된다.
여기는 도덕성을 매우 중요시여기는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이다.

i***h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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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꽉 채워서 만든 음반인듯.....'안돼요'란 곡이 특히 좋다.
"꽉꽉 채워서 만든 음반인듯.....'안돼요'란 곡이 특히 좋다." 내용보기
공백기간동안 음반작업에 심혈을 기울인듯...... 대강 전체를 들어보고 상당히 묵직한 음반이라 생각되었다. 팔랑팔랑 가볍기만한 싱글앨범이 범람하는 작금의 시대에 엔간해선 보기힘든 퀄리티 높은 곡을 이렇게 한 앨범에 꽉꽉 눌러 담아 출시해주어 참 감사하다 생각했다. 다소의 소음이 있었으나 '아이비'란 가수의 독보적인 자질과 능력 그리고 치열한 노력을 화려한 무대위에서 선
"꽉꽉 채워서 만든 음반인듯.....'안돼요'란 곡이 특히 좋다." 내용보기

공백기간동안 음반작업에 심혈을 기울인듯...... 대강 전체를 들어보고 상당히 묵직한 음반이라 생각되었다. 팔랑팔랑 가볍기만한 싱글앨범이 범람하는 작금의 시대에 엔간해선 보기힘든 퀄리티 높은 곡을 이렇게 한 앨범에 꽉꽉 눌러 담아 출시해주어 참 감사하다 생각했다. 다소의 소음이 있었으나 '아이비'란 가수의 독보적인 자질과 능력 그리고 치열한 노력을 화려한 무대위에서 선보이는 것으로 증명한 것은 이미 검증된 사실. 컴백하고 상당히 파격적이고 과격한 무대 퍼포먼스에 놀라기도 하고, 얼떨떨 하기도 했지만, 악재를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극복해 내려하는 모습에는 높은 점수를 주어야할 듯 하다. 용감하다 말하고 싶다. 특히 MAMA에서 닉쿤군과 보여준 퍼포먼스엔 말이 많았던듯 한데...... 난 개인적으로 '아이비'가 아니면 선보이기 힘든 무대가 아니었을까 생각되었다. 오늘날 한국 여가수 중에서 그런 퍼포먼스를 당당하고도, 뇌쇄적으로 소화할만한 이가 과연 몇이나 될지..... 극히 소수가 떠오르지만, '아이비'가 가장 적역이 아닐지.....

  이번 앨범을 보면 오명의 굴레를 시원하게 벗어버리고, 한국 가요계의 여성 가수들이 갖는 보이지 않는 벽과 한계를 거침없이 깨뜨리고 한단계 높은 무대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을 압도하고, 숨막힐 정도로 감탄하게 하는 가수로 거듭 발전하리라 생각된다.

  꽉 찬 선물같은 앨범 감사하고, 다양한 곡으로 활동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희망한다.

b***i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왜 이제 오셨어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매우 큽니다 언제나 그랬드시 이번 앨범역시 아이비만의 포스가 물씬 풍기네요 한국가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훌륭한 아티스트가 안타깝게... 오랜 공백기간을 두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전 음반을 구입할때 양장이나 독특한 모양의 음반을 매우 좋아합니다 소장하기엔 좀더 근사한 앨범을 가지고 싶거든요 이번 3집이
"I Be..." 내용보기

왜 이제 오셨어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매우 큽니다 언제나 그랬드시 이번 앨범역시 아이비만의 포스가 물씬 풍기네요 한국가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훌륭한 아티스트가 안타깝게... 오랜 공백기간을 두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전 음반을 구입할때 양장이나 독특한 모양의 음반을 매우 좋아합니다 소장하기엔 좀더 근사한 앨범을 가지고 싶거든요 이번 3집이 도착했을때 주위분들이 모두 근사하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기분이 좋았죠 2집처럼 사진집이 좀더 크며 더 좋았을것 같아요

~ ㅎㅎ

 

자켓사진은 100점 완벽 합니다 근래에 구입한 앨범중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 합니다 사진이 잘 받았다는게 아니고 매우 독창적 입니다 역시 아이비만의 포스가 있습니다 타이틀곡인 touch me~ 전문가가 아니어서 전문용어로 멋드러 지게 해석해 드리고 싶지만... 충분한 필과~ 대중을 사로잡기에는 그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말이좀 이상하죠~ ㅎㅎ 

 

 

가수 아이비 사랑하는 팬으로써 그녀가 정상에 서 있는 모습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녀에게는 충분한 자격이 있고 그이상의 실력이 있습니다

 

 

 

 

 

 

 

k********9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