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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쉽다는 것이 아니다. 기본은 어떠한 것의 기반이 되는 것,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기본 진리라는 것은 진리 중에서도 중요한 진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기독교의 어떠함 중에서도 진리 그것 중에서도 중요한 것을 담고 있다. 다시금 기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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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기독교의 진리에 대하여 묻거든, 고개를 들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보게 하라···. 참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진리가 밝히 계시된 성경의 메시지를 읽고 탐구하고, 나누고, 실천하지 않으면 스스로가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복음주의권의 교황'이라 불리는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는 수십억 명의 삶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변화시킨, 신앙의 고전적 선조이다. 기독교의 기초가 되는 근본 진리를 집대성하여 체계적으로 집약함으로써 초신자는 물론 기존 기독교 신자까지 '전 세계가 함께 읽는 책'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중추를 보여준다. 타협을 불허하는 명료함과 지적 논리, 평이한 적용으로 기독론, 인간론, 구원론, 소명론 등의 교리와 성경 풀이, 변증 신학까지 기독교 진리의 핵심만을 전달하기에 입문용으로 제격이다. 기독교 신학의 학문적인 측면과 실제적인 삶에서의 인격적인 만남의 초대까지 막힘없는 성경의 진리의 메시지를 직설적으로 설파한다. 비신자의 회의와 의구심을 잠재우는 날카롭고도 예리한 성경적 근거와 이해는 물론 그리스도인의 입체적인 삶의 모양과 예수 그리스도께 화답하라는 도전을 내비친다. 그대여, 나와 함께 그리스도의 초대에 임하지 않겠는가-! 사랑이 심판을 삼키는 그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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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기본 진리』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입문서입니다. 책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구원, 교회, 성경과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복잡한 신학적 용어보다는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처음 신앙을 접하거나 교리 공부를 시작하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각 장마다 성경적 근거와 간단한 적용점을 제시해 신앙생활과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명확하고 친절하며,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다지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
| 과제물 작성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쉽지는 않아서 술술 읽히지는 않았어요. 읽다가 멈추기를 여러 번 반복했지만 다 읽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수업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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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학적 분류로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일반 신앙 서적으로 분류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 만큼 신학적 기반이 탄탄하면서도, 일반인 어느 누구가 읽어도 정말 기독교의 기본지식이 아닌 기본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교회 오래 다녀본 분들은 많이 들어본 말들임에도, 아, 이게 이런 거구나,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구나 하는 내용들을 접하게 될 것이다. 다 아는 것 같지만, 정리해주는 사람이 없기에 이 책이 존재한다. 그리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잘 알게 해주는 교과서같은 책이다. 존 스토트의 글이 좀 건조하다는 분들도 계신데, 진리는, 단순하고, 간결하다. 그러나 진리가 주는 깊은 감동은 문체의 건조함을 초월할 것이다. 특별판이니 만큼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강추한다. |
| 대학교 편입 후 기독교대학교에서 듣게된 기독교 기초 교양수업에서 읽어보라고 하신 책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주일성소도 지키지못했고 사회생활, 인간관계 모두 엉망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기독교대학 편입과 이런 신앙기초 도서까지 읽으라는건 너무 힘들었습니다. 잠시 책을 펼쳐 읽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힘들었던 마음이 잠시나마 숨을 쉴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잠시 주님을 떠났다가 돌아온 분들. 초심자 분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