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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천 이유 1) 암송용으로 여러 책을 비교했는데 제각각 번역이었다. 영문은 1개인데 한국 번역본은 여러 종류..고르기가 참 어려운데 이 책은 암송용으로 딱입니다. 말하기 편합니다. 2) 번역도 신경을 써서 볼 만합니다. 조금 의역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큰 의미상 문제는 없더군요. 3) 애들 교육용으로 참 좋습니다. 만든 신학자들이 신앙으로 본이 되는 분들이라서 좋고 그분들의 교육수준 또한 기독교 고전 교육이라서 굉장히 논리적으로 썼습니다. 이분들의 사고방식을 곰곰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신학과 철학의 기초가 놓입니다.
2. 전체 구성 1) 성경론, 신론, 인간론, 기독론, 성령론, 율법(10계명), 구원론(은혜), 주기도문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이를 이해하면 기본적으로 성경을 접할 때 지도를 가지고 자연을 관찰하는 것처럼 성경을 균형있게 보게 도와줍니다. 2) 이단이 세력을 더하는 이 시점은 교리가 교회에서 안가르쳐져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보신 후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집과 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문답(어른용)도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 3) 모든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을 함께 보심도 유익합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과 벨기에 신앙고백, 도르트 신경을 추천합니다. 특히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과 그 해설서도 참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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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문답 내용을 참고하기 위한 자료를 찾다가 작고 가벼운 이 책자를 알게 되었다. 얇은 소책자 형식에 중요 내용을 보기 쉽게 잘 담고 있다. 복잡하고 두꺼운 책보다 휴대하기 편리하고 마음에 든다. 국문과 영문을 모두 담고 있어 내용 파악에 편리하고 깔끔하게 잘 구성, 편집되어 있다. 주제별로 내용(107번까지) 잘 보여준다. "성경에 대한 진리, 하나님에 대한 진리, 인간에 대한 진리,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 성령님에 대한 진리, 십계명에 대한 진리, 은혜의 수단에 대한 진리, 주기도문에 대한 진리"를 아우르고 있어 기본적인 교리 이해에 아주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