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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타와 츠바키의 험난한(?) 유원지 데이트. 쿄우타에게 이쁘게 보이고 싶은 츠바키는 무리를 하고 쿄우타는 그런 츠바키를 말리고 츠바키는 또 그런 쿄우타를 오해해 잠시 투닥거리지만 무사히 데이트를 즐긴다. 다음날 학교에는 소문이 퍼지고 결국 둘이 사귄다는 소문이 돈다. 그리고 츠바키를 도와줬던 미호가 사실은 쿄우타를 따라 같은 학교에 왔다는 게 알려지고 소문을 퍼트린 게 미호라 의심한 츠바키. 츠바키를 질투한 여학생 무리가 츠바키를 괴롭히고 납치까지 사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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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타와 첫 데이트를 하게된 츠바키 어디어디 갈지 계획까지 세우고 도시락도 싸는듯 들뜬 마음으로 왔는데, 유원지에 음식물 반입금지에 유원지에 오면서 하이힐을 신고와서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발에 무리가 오는듯..그래도 데이트에 피해 안가도록 참죠 그러나 쿄우타는 돌아가자고하고 그말에 실망한 츠바키는 화를내고 자신은 혼자놀이가구 타겠다고하고 혼자 타지요 쿄우타는 츠바키가 하이힐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서 가자고한것이었죠. 생각해서 말한것이었는데 그걸 오해한 츠바키.. 재미있어요. 다음권 보러가겠습니다 |
| 드디어 사귀게 된 츠바키와 쿄우타....첫 데이트 약속 장소는 첫 데이트에서 헤어질 확률 1위 라는 유원지... 물론 츠바키는 공부벌레 체질을 십부 발휘해 완벽하게 계획표를 준비한다...이거라면 쿄우타도 분명만족할 거야라고 생각하는 츠바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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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타와 츠바키의 첫 데이트. 츠바키는 구두 때문에 발이 아파도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꾹 참고만 있네요. 쿄우타는 눈치채고 그만 하자고 하지만 츠바키는 오히려 화를 내고 혼자서 관람차를 타는 유치한 행동을 하고 맙니다. 두사람이 진짜로 사귄다는 소문이 돌자 츠바키는 쿄우타추종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하는 뻔한 스토리구간으로 들어갔어요. 더 읽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