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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 장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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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에 귀가 열리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던 듯 하다. 처음 접한 음반은 나탄 밀스타인이 연주했던 음반이었고 어렵게 익숙해져서 였을까 4대 바이올린 협주곡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아직도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꼽게 된다.예전에 녹음된 음반이 아닌 최근의 것이라 녹음 상태도 상당히 좋다. 지휘자는 유명한 Kurt 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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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에 귀가 열리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던 듯 하다. 처음 접한 음반은 나탄 밀스타인이 연주했던 음반이었고 어렵게 익숙해져서 였을까 4대 바이올린 협주곡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아직도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꼽게 된다.


예전에 녹음된 음반이 아닌 최근의 것이라 녹음 상태도 상당히 좋다. 지휘자는 유명한 Kurt Masur 다. 사라장의 음반을 선택했던 이유는 젊은 시절 정경화씨와 같은 feel(?)을 기대해서 였고 기대에 부응하는 음반인 듯 하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은 이전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이 음반을 통해 브람스에 버금가게 좋아하게 되었다.


그런데 두 곡다 당대의 유명한 violinst인 요제프 요하임의 조언을 받아서 였을까 어떤 면은 좀 비슷비슷한 듯도 하다. 하여간 과거의 Virtuoso 음반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구매할 매력이 충분한 음반이다.

a***k 201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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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주곡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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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에서 무릎팍도사 장영주 편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무작정 장영주를 검색하고 주문을 하였다.   그런데 들어보니 협주곡이었다.   나는 바이올린의 소리만을 기대했는데 약간 아쉬었다.   클래식에 조금씩 들어가는 단계라 연주를 이야기하는것은 패스,   일단 북클릿을 보면 반딱반딱한 코팅 종이로 되어져 있다.   북클릿을 열면 왼쪽에는 장연주씨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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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에서 무릎팍도사 장영주 편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무작정 장영주를 검색하고 주문을 하였다.

 

그런데 들어보니 협주곡이었다.

 

나는 바이올린의 소리만을 기대했는데 약간 아쉬었다.

 

클래식에 조금씩 들어가는 단계라 연주를 이야기하는것은 패스,

 

일단 북클릿을 보면 반딱반딱한 코팅 종이로 되어져 있다.

 

북클릿을 열면 왼쪽에는 장연주씨의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곡 차례와 감사말이 있고 다음 페이지에는

 

브람스와 브루흐에 대해 3개국어로 이야기하고 있다.(영어, 독일어?, 한국어)

 

개인적으로 협주곡이라서 그런지 자주 계속 듣게는 안되는 것 같다

 

왠지 무게감이 있다고 할까?

 

처음 들어보는 장영주씨의 음악 대단한 것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이나마 장연주씨에 대해 알고 들으니 왠지 좋은 것 같다.

r***6 2009.12.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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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김남윤 연주,대구시향 제366회 정기연주회 )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김남윤 연주,대구시향 제366회 정기연주회 )" 내용보기
김남윤이 협연하는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우선 훌륭한 명곡을 협연곡으로 선택하고, 대구까지 내려와준 명연주자에게 감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척 유명한 곡이기에 기대를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연주자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이가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곡을 협연하러 나왔다는 것이 대단하게도 생각되었습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김남윤 연주,대구시향 제366회 정기연주회 )" 내용보기

김남윤이 협연하는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우선 훌륭한 명곡을 협연곡으로 선택하고, 대구까지 내려와준 명연주자에게 감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척 유명한 곡이기에 기대를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연주자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이가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곡을 협연하러 나왔다는 것이 대단하게도 생각되었습니다.

이날 연주는 1,2악장은 무척 안정적으로 연주해주었던것 같습니다.  

 

신예연주자나 장영주같은 젊은 연주가들이 이곡을 가지고 장난치듯 완벽히 연주해내는 모습을 영상이나 소리로 들었던 것에 비교한다면 약간 불만족함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나름 최선의 연주를 들려주셨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3악장에 들어가서는 빠른 연주기교가 필요하고 제일 하이라이트의 부분이었는데, 1,2악장의 안정감이 약간 흐트러지는 듯했지만, 연주자는 나름의 안정감을 유지하며 곡을 끝까지 잘 연주해내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반주도 아까 모차르트 서곡연주때처럼 약간 불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 Max Bruch - Concerto for Violin & Orchestra No.2 in D minor, Op.44

브루흐 (1838~1920) -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라단조, 작품44

I. Adagio ma non troppo

II. Recitativo ; Allegro moderato

III. Finale ; Allegro molto




j****y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