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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영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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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블루레이면 모두 3D인줄 알았더니..아니었음...걍 DVD 살걸..아쉽당..이런대도 150자 이상 넣으라니..악평밖에 적을게 없다는  ㅋㅋ걍 DVD 와 차이가 없거늘 왜 비싸게 파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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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블루레이면 모두 3D인줄 알았더니..아니었음...걍 DVD 살걸..

아쉽당..이런대도 150자 이상 넣으라니..악평밖에 적을게 없다는  ㅋㅋ

걍 DVD 와 차이가 없거늘 왜 비싸게 파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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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2011.05.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주간우수작
역시픽사! 이제껏나온 작품중 최강퀄리티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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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시대가 다가오면서 가장 기대를 들게했던 시리즈가 있다면 무엇이엇을까 바   로 픽사의 전시리즈가 아니였을까싶다 그중에서도 몬스터주식회사,라따뚜이,카 등 이   미 출시된작품들은 역시나 기대에보답하듯 최고의퀄리티를 보여주는 레퍼런스타이틀   대열에 올려놓기 충분하였다...금일 4살 조카와함께 관람하였따...관람하면서 조카의   표정하나하나를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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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시대가 다가오면서 가장 기대를 들게했던 시리즈가 있다면 무엇이엇을까 바

 

로 픽사의 전시리즈가 아니였을까싶다 그중에서도 몬스터주식회사,라따뚜이,카 등 이

 

미 출시된작품들은 역시나 기대에보답하듯 최고의퀄리티를 보여주는 레퍼런스타이틀

 

대열에 올려놓기 충분하였다...금일 4살 조카와함께 관람하였따...관람하면서 조카의

 

표정하나하나를 보았는데 정말이지 영화가 끝날때까지 조카가 벌리고입던입을 다물

 

지를 못하더라...ㅡㅡ;  잘짜여진 스토리라인과 칼같이 정교하면서도 세밀한화질! 

 

현장감넘치는 사운드! 모든삼박자가 두루갗춰진 현존하는 블루레이 타이틀중 가장 

 

위대한 완성도를 보이는 수작도아닌...그야말로 가장완벽에가까운 궁극의 타이틀이 

 

아닌가싶다...초반 집이 날라가는씬과 중후반벌어지는 긴장감넘치는스토리에더해 후

 

반부의 공중전투씬까지 모든부분이 지루할틈이없으며 깊은여운을주는 훈훈한 스토리

 

가 사람의심금을울리는 그런 감성적인 자극제요소까지 느끼게한다...이제껏출시된 

 

블루레이영화중 가히 최고의퀄리티작품이라고 감히 말할수있으며 1년 10년 20년이

 

지난다해도 이타이틀의작품성은 절대로 떨어질수없는 온가족의(말그대로가족 영화

 

로서의모든가치가충만한)훌륭한 레퍼런스타이틀이라고 감히 추천할수있겟다  

YES마니아 : 골드 r*****j 2009.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영화 감상을 취미로 시작한 것이 20년 정도 되었을까... 하나씩 영화 CD 를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 세월과 함께 쌓여갔고, 언젠가부터 집안에 둘 곳이 없어 외부의 창고에 쌓기 시작했다. 가끔 다시 보기를 원하는 영화들만 선별해서 집안의 공간에 비치하는데, 대부분은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분류하는 영화들이다. 그런 영화들 중에 애니메이션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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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을 취미로 시작한 것이 20년 정도 되었을까... 하나씩 영화 CD 를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 세월과 함께 쌓여갔고, 언젠가부터 집안에 둘 곳이 없어 외부의 창고에 쌓기 시작했다. 가끔 다시 보기를 원하는 영화들만 선별해서 집안의 공간에 비치하는데, 대부분은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분류하는 영화들이다. 그런 영화들 중에 애니메이션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오랜 준비 기간과 많은 스테프들의 참여를 통해, 배우가 아닌 오로지 제작자들의 의도를 반영하기 위한 완벽한 연출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한 편에 대한 완성도는 여느 일반적인 영화와 비교하기 힘들 수준이라고 나는 평가한다.



그래서 나는 애니메이션, 그것도 디즈니의 작품들에 상당한 점수를 부여하고 있으며 ... 수백 명의 제작진들이 수 년간의 노력을 집대성한 작품이라는 점과, 그 제작의 과정에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노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지난 설 연휴...  아내의 제안으로 디즈니 픽사의 2009년 작품 "UP" 을 다시 보게 되었다. 영화 CD 만 보관해두는 수납장의 가운데 핵심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CD 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구매한지 12년이 넘은 영화...  자주 꺼내서 보던 작품이라 이미 종이로 제작된 아웃케이스가 많이 손상 되었기 때문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처음으로 더빙된 목소리로 영화를 보기로 했다. 주인공 "칼"을 연기한 목소리가 작년에 돌아가신 이순재씨였기 때문이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한국어 더빙 버전은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고, 원작의 내용을 그대로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나는 선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이유를 가지고 있었기도 했지만, 이순재라는 배우의 연기력과 더빙 실력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UP"은 객관적으로도 디즈니 픽사의 최고 작품에 하나로 평가를 받고 있고, 나 역시 동의하는 작품이다. 집에 얽힌 실제 스토리가 모티브가 되기도 했지만, 첫 5분간 이어지는 한 인간의 삶의 여정에 대한 표현은 실제 모든 인간이 살아가는 삶을 압축한 절묘한 연출이며, 가히 어느 예술 작품에도 비견되는 최고의 장면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섬세한 연출의 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도입부다.



모험을 좋아했던 칼과 엘리는 같은 마을에서 자라 결혼하고 늙어가며 생애 마지막을 준비하는 나이가 된다. 소심했던 칼은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했고, 명랑 쾌활한 아내 엘리는 지금의 내 아내를 떠올리게 한다. 아픔이 있어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되었던 시절이 표현될 때는 나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가 개봉되었던 당시에는 아내와 많이 공감했던 장면이기도 했다.



나이가 들어 아내와 사별한 칼...  아내와 동일시 된 집을 지키며 살아가는 가운데 위기를 맞게 되고, 자신의 과거 직업적 노하우(?)를 살려 평범하지 않은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 동네 꼬마 러셀, 천방지축 캐릭터를 가진 새 한 마리, 조금은 부족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개까지 합류하면서 재미를 더해간다. 특히, 러셀이라는 꼬마와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은 애초에 칼의 여행 목적이 달라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인생의 진로가 예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삶의 진리를 표현한다. 이런 해석은 도입부 후반에 여행을 목적으로 저축하던 저금통을 삶의 이벤트 마다 깨는 장면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우리가 어린 나이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삶의 과정에서 우선순위는 처음과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칼이 조금이라도 일찍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조금 더 아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도 있지만.... 오히려 그랬다면 집을 가지고 모험을 떠나는 일도 만들지 않았을테니 결국 삶은 누군가에 의해 정해진 시간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매 순간... 주어진 곳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그것이 곧 칼의 방식이고, 그런 방식으로 살아온 남편을 사랑했던 엘리의 삶이 존중받을 수 있는 결론일 것이다.



매 순간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영화의 중반까지는 몰아치는 웃음 포인트가 많다. 영화를 보는 내내 아내와 즐겁게 웃으며 보았고, 이미 아는 영화였지만 새롭게 보이는 장면들도 많았다. 역시 이순재 배우의 더빙은 전혀 어색함이 없이 느껴지고 완벽한 캐릭터와의 동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실제 칼을 연기했던 미국 배우의 목소리도 이순재 배우와 비슷한 면이 많아 더욱 공감이 된다.



외와 더빙이라는 것이 우리와 다른 단어, 어순, 호흡 때문에 쉽지 않은 작업임에도 다년간의 더빙 경험을 가진 이순재 배우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가 아닐까 싶다. 자신의 캐릭터와 잘 맞는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영화 감상 후 실제 더빙 과정의 영상과 인터뷰를 보니 정작 이순재 배우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캐릭터에 대한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저 프로의식의 산물이었다는 점이 아쉽기는 했지만, 인간 이순재와 배우 이순재를 동일시 했던 나의 착각이였다 생각한다.



삶의 여정과 같이 모험에서도 다양한 위기가 찾아오고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정작 중요한 것이 자신이 애초에 목표했던 것과 다른 것임을 알아가는 결론은 인간의 삶에 종착역이 없음을 말하고 있다. 집이 소중했던 칼은 끝까지 집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러셀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결국 집을 포기하게 된다. 그렇게 얻는 결론은 결국 삶을 마치는 순간까지 새롭게 도전하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포기했던 집(엘리), 칼, 러셀, 새, 그리고 개들....  악역을 담당했던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행복을 맞는 장면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악당이라고 표현했기는 했지만, 탐험가 찰스 먼츠 역시 악한 캐릭터는 아니다. 단지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증명하기 위한 노력이 집착으로 변화하는 지극히 고집스러운 인간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누구나 공감하리라.



행복한 결론과 아름다운 음악, 진지한 사색과 즐거운 웃음까지 완벽하게 설계한 작품...  진정한 "Thumbs UP" 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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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UP :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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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극장에서 재밌게 봤는데, 이순재 선생님 목소리도 듣고 싶지만 무엇보다 영화에서 없고 블루레이 서플에 있는 다양한 먼츠의 최후도 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UP은 2009년 미국 여름영화시장에서 가장 작품성높은 영화로 인증된 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한 작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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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극장에서 재밌게 봤는데, 이순재 선생님 목소리도 듣고 싶지만 무엇보다 영화에서 없고 블루레이 서플에 있는 다양한 먼츠의 최후도 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UP은 2009년 미국 여름영화시장에서 가장 작품성높은 영화로 인증된 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한 작품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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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화질,사운드... 하지만 아쉬운 코멘터리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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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가 실사영화의 레퍼런스급 블루레이타이틀이었다면... 이번 UP은 블루레이타이틀로써 애니메이션이 보여줄수있는 "절정의 화질" 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견이 없을정도로     정말 화질과 사운드면에서는 단점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궁극의 타이틀입니다.   스폐셜피쳐들도 훌륭한 화질로 제공되고 자막도 깔끔하게 처리되있는점도 좋았는데.. 진짜 가장 아쉬운 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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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가 실사영화의 레퍼런스급 블루레이타이틀이었다면...

이번 UP은 블루레이타이틀로써 애니메이션이 보여줄수있는 "절정의 화질"

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견이 없을정도로

 

 

정말 화질과 사운드면에서는 단점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궁극의 타이틀입니다.

 

스폐셜피쳐들도 훌륭한 화질로 제공되고 자막도 깔끔하게 처리되있는점도

좋았는데.. 진짜 가장 아쉬운 옥의 티는

 

씨네익스플로어 라는 코멘터리였는데요 ㅜㅜ..

이건 각종자료들까지 같이 화면에 팝업되서 정말 대박인거 같은데

아쉽게도 한글자막을 지원하지 않더군요 ...

 

진짜 이것만 빼면 10점 만점에 10점인데!!

이거 하나때문에 정말 아쉬움이큰 타이틀이 된거같네요.

q******e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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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조금 부족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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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에 담긴 애니는 UP이 두 번째네요. (바로 전 것은 Wall.E 였습죠.) 사실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치고 괜찮지 않은 게 없는데, 솔직히 이번 것은 뭔가 너무 평이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고편은 많이 기대했는데 말이죠. 일단 스토리 구성 면에서는 짜임새가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역학관계도 나쁘지 않구요. 물론 소위 '악당'으로 나오는 인물의 '나이'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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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에 담긴 애니는 UP이 두 번째네요. (바로 전 것은 Wall.E 였습죠.)

사실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치고 괜찮지 않은 게 없는데, 솔직히 이번 것은 뭔가 너무 평이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고편은 많이 기대했는데 말이죠.

일단 스토리 구성 면에서는 짜임새가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역학관계도 나쁘지 않구요. 물론 소위 '악당'으로 나오는 인물의 '나이'가 설명되지 않은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가장 아쉬운 부분은 전반적으로 '웃음'이 나올 여지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존 작품들처럼 뭔가 뇌리에 박힐만한 장면이나 '피식'하고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나 나이를 고려해도 조금 의외였어요. 어쩌면 그런 웃음 코드보다는 등장인물들의 역학관계에서 오는 잔잔한 감동이 더 의미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기대 이하였던 부분은 영상과 음향이었는데요, 그냥 DVD 정도여도 특별히 아쉬움이 없었을 것 같네요. Wall.E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데, 고해상도의 화면을 잘 살지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영상은 깔끔 그 자체고 해상도도 높지만, Wall.E에서와 같이 그 화면을 더 잘 살리는 작업이 더해졌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음향은 더도 덜도 아닌 평이한 정도. 특별히 언급할 꺼리가 없네요. 별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블루레이 치고 평이하다는 거니까 감안하시길)

구성을 보면, 디스크 두 장이 들어있기는 한데, 이 역시 평이한 정도입니다. 첫 번째 디스크에 제작 관련된 내용(현장답사와 '악당'의 나이와 최후에 대한 이야기)이 있는데 요건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원 이야기에서 부족했던 부분도 채워주고요. 애석하게도 두 번째 디스크의 내용은 그저 그런 평이한 정도로 보여집니다. 차라리 내용들을 좀 추려낸 뒤 첫 번째 디스크에 꽉꽉 채웠으면 어땠을지 싶네요.

어쨌든 위와 같은 이유로, 내용은 별 네 개, 편집/구성도 별 네 개 입니다. (사실 내용은 별 네 개 반인데 조금 낮췄습니다.)

BUT! 디즈니-픽사의 작품들이 많아지면서 내용의 대상도 조금씩 달리하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볼트'와 '업'을 비교해보면 같은 애니지만 조금 다른 느낌을 준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볼트'는 유아쪽에, '업'은 성인쪽에 가까운 취향이랄까요. 이걸 감안하면, 내용면에서 별 다섯 개도 가능하겠네요.

내년, 아니 올해(2010년) 토이 스토리 3이 나온다니, 또 기대 시작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b******s 201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