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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서바이벌 로맨스가 외전으로 돌아왔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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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림님의 이세계의 황비 외전입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교 학생인 여주는 수능시험을 보러가는 길에 이세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세계로 떨어졌지만 그래도 귀족의 보살핌을 받고 잘 지내나 했더니 늙은 황제에게 바쳐지고 목숨의 위협도 받습니다 그러나 남주와 죽일 듯 하다가도 결국엔 해피엔딩, 본편의 후일담 같은 외전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의 2세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
| 자신이 살던 세계와는 너무도 다른 곳!! 사비나는 남기로 한다 때문에 황후가 되어야 하고 나라를 잘 다스리는 휼륭한 황후가 괴고자 한다 이에 후계자도 필요하다 황제와의 사이에서 두명의 딸을 낳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산다...보다 조금 일찍 선위를 하고 남은 여생은 황제와 여행을 가기도 한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이세계로 떨어져서 당황하도 힘들 후세에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자손에게 한국에를 가르쳐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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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은 수능을 보러가던 날에 수능도 보지못하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그녀는 공작가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1년 만에 그럭저럭 적응을 마친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바로 그녀가 공작가의 딸대신 늙은 황제에게 9번째 후궁로 바쳐지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펼쳐지는 일련의 사건과 로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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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입문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읽은 이 세계의 황비. 재밌게 봤는데 오래간만에 외전이 나았네요. 근데.. 본편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ㅜㅜㅜ 재밌게 봤다는 기억만 남아 있어서, 본편을 다시 봐야하나 개고민하다가 걍 외전 읽었는데.. 정말 등장인물이 주인공들 말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외전은 2세 이야기는 아니고 루크레티우스와 비나의 이야기입니다. 재상이 죽고 며느리 공작부인의 야심이 드러나며 사고를 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외전이어도 분량이 상당해서 꽤 두껍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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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ㅠㅠ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본편도 너무 재밌었지만... 외전이 풍부해서 더욱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그 아이들의 사건도 더해지고 가족의 소중함과 결속력을 느끼게 되는.. 결혼 장려 소설 같습니다. 아이들도 부모를 닮아서 선남 선녀고.. 그 아이들도 앞으로 어떤 사랑을 하고 또 그 사랑을 이어 나가게 될지 너무나 궁금한 책입니다. 두 주인공은 역시 나이를 먹어도 알콩 달콩.. 서로 사랑하기 바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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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사비나와 루크의 달달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네요 그리고 선황후 이후에 위기들도 등장하지만, 왠지 너무 소소한 위기 같아서 쉽게 극복해나가는 느낌이었어요 달달한 이야기가 있어서 좋은데 좀 긴 느낌이라서 3권에 짧게 넣었더라면 긴 여운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위기 같은 위기가 있어야 조금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 것 같은데 계속 둘이 러블리 느낌이라서 그런지 아쉽네요 그래도 외전 읽고 다시 1권부터 정주행 했어요
1권의 루크와 외전의 루크는 많이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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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답게 알콩달콩합니다. 근데 초반의 루크레티우스를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 캐릭터가 이렇게 느끼하고 애같이 변했다는 게 좀 아쉽기도 하네요. 하지만 사람 성격 안 변한다고 얘네 성격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앞권들에 비해 유난히 유치합니다. 전권을 통째로 지른 제 잘못이 크네요. 교정 상태는 앞권들에 비해 가장 양호했던 것 같네요. 제 기억이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적어도 2권보다 나았다는 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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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의 황비를 워낙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외전이 나온지 좀 오래됐지만...그동안 시간이 안됐는데 이번에 적절하게 시간이 나서 읽게 됐어요. 외전은 황궁에 안착한 사비나와 루크의 알콩달콩 이야기와 황후 사비나를 위협하는 세력들의 제1황비 만들기 프로젝트를 물리치는 이야기가 주가 되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폐태후 카틀레아 이후에는 큰 적이 없어서 그런디 손쉽게(?) 물리치는 느낌이라 약간 김은 빠졌어요. 그래도 간만에 사비나와 루크를 만나서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