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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헤어진 전 남친이 히나코에게 아직 맘이 있는것 같은 가운데 호소야는 전 남친이라는 존재만으로 이를 질투하게 되고, 집에 있는 히나코의 물건을 돌려주며 둘은 불안한 관계로 서걱거린다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은 알콩달콩 하기도하지만 상대방의 감정이 확실이 믿기지않아 불안해하고 자신없어 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거기에 쯔게와 사야는 부부싸움으로 냉전중. 5권 보러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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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야 토리코의 [클로버 트레플 4 ] 호소야와 히나코 너무 어울리는 커플. 히나코의 기무라 타쿠마가 등장하는데 둘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올지 궁금해하며.. 동생들을 잘 챙기는 히나코가 이제 연애하며 호소야랑 잘 됐음면 좋겠다. 쯔게와 사야의 이야기도 나와서 클로버의 외전 같은 4권.
<책소개> 크리스마스이브 밤, 드디어 호소야와 밎어진 히나코. 새해가 밝아 브라이들 사업부에 히나코의 유일한 전 남친 기무라 타쿠마가 전근해 온다. 호소야와의 관계는 어색하면서도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그리고 쯔게 씨와 부부 싸움을 한 사야가 히나코의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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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마... 분명 유명 배우에 대한 오마쥬겠지 싶다. 작가의 엘리트에 대한 선호가 있는지 괜찮다하면 T대학...도쿄대겠지. 이쯤에 나타나는 첫사랑인지 첫연애가 등장하고 서로 오해했다는 걸 알게된다. 개인적으로 자연소멸인 인간관계가 생각났다. 다시 불붙는 게 꼭 좋을 건 없다는 걸 경험상 알게 되었고. 그래도 남자친구를 봤을 때 힐링을 느끼는 히나코가 새삼 부럽다. 호소야를 둘러싼 세개의 점 이야기도 궁금하다. 사야도 효험이 있었던 것 같으니. 호소야라는 징검다리를 건너 기무라로 가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전개될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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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남주와 여주. 아직 사내에서 연애사실을 아는 것은 여주의 절친들 뿐. 자유롭게 섹스 피트너를 가졌던 남주지만, 여주와의 연애는 모든 것이 새로워서 그 또한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중이다. 좌충우돌 둘의 연애 뒤에 친구들의 문제나, 전 남친이 등장하면서 질투도 느끼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여주야, 넌 언제 동생들에게 사실을 털어놓을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