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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건어물이었던 스즈키가의 장녀가 상사병에 걸렸다 상대는 교관님 그를 보기만 해도 숨을 쉬지 못할 만큼 가슴이 뛰어댄다 급기야 방호연습 시 엘리베이터에서 고백까지 하는데 거절당한다. 그러나 교관님인 같은 회사의 그도 서툴게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사귀게 되는데 다시 스즈키가의 장녀는 사귀는 것을 포기한다 이유는 동생이 그를 사랑한다고 결혼을 포기하겠다 말한것때문에. 아놔~ 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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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게된 치야 토리코 작가~ 그림도 내용도 너무 내 스타일이라 기존에 나왔던 책들을 검색하다가 클로버트레플 2를 구매하게 되었다 재미있다
<책소개> 사야의 동기 스즈키 히나코(30세)는 벌써 10년째 남자라곤 없다. 사귀면 그야말로 백마 탄 왕자를 잡게 된다는 소문이 무성한 호소야 씨를 교관으로 모시고 강의를 듣게 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에 대한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건 상사병」이란 리리카의 말에 그제야 히나코는 자신의 감정을 깨닫지만 여동생인 카논 또한 호소야 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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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야 토리코의 전작인 클로버를 정말 오랬동안 봐왔다. 완결이 거의 몇십년 된 듯하니까. 그러더니 사이드스토리를 만들었는데 느낌이 비슷하다. 여주인공은 꽤 괜찮은 남자와 사건 속에서도 해피엔딩으로 나아갈 것이다. 전작의 사야가 그랬듯이. 안경을 쓴 히나코는 전작의 쯔게 주임같다. 점점 러블리한 모습으로 바뀌지만. 호소야는 매력적인데 잡기 힘든 그렇다고 파렴치한 나쁜 놈도 아니다. 그나저나 동생이 좋아하는 남자와는 교제할 수 없어요~라는 허들은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하다. |
| 치야 토리코 작가님의 < 클로버 트래플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즈키는 호소야에게 고백을 하지만 거절당합니다. 호소야는 스즈키의 동생으로부터 언니가 미팅에 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에서 데리고 옵니다. 호소야는 스즈키를 집으로 초대하지만 집앞에서 스즈키는 돌아가 버립니다. 동생과의 일때문에 앞으로 나갈수 없는 스즈키는 호소야에게 직접 동생과의 연애이야기를 묻습나다. 동생 카논은 세노와 좋은 분위기네요. 마지막에 '클로버'의 사야와 스스무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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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스토리가 다분히 섞여있지만.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주, 막 살았지만 여주에게 시선이 가는 남주, 언니에게 호소카와 사귀었다고 고백한 카논, 사수로 있는 후배에게 고백을 받고도 갈팡질팡하는 여주. 인물들간의 애증과 과거, 현재가 복잡하게 엮여있는 스토리. 결코 가벼운 스토리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