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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오는 형을 지키며 아버지같은 청의 엑소시스트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해나가고 있지만 한편으론 이런 고민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어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내면은 고독하고 쓸쓸했을 것 같습니다 유키오는 철이 너무 빨리 들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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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키리가쿠레 슈라의 행적을 탐색하기 위해 아오모리로 향한 린과 유우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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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표지 어떻게 좀 해라... 늘 생각하지만 서비스 여캐 이런 거 진짜 별로고 구역질나거든요 이와 별개로 유키오 인생 정말 개빡셌던거 보여서 안타까운게 형에게 말도 못해 근데 일단 정신적으로 형에게 의지를 많이 함 근데 이걸 티도 못내 아빠도 힘내고 있어 이거 아동학대야 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