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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읽지마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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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속에서 참는 웃음이 컬컬컬.... 이히히히히히~~ 밤에 숨죽여 웃는데, 내 웃음 소리가 어찌나 괴기스럽던지 무서웠다는......, 엄마가 제 방 문을 텅하니 칠 정도였죠. 제 친구중에도 만화를 그리는 애가 있는데요. 아직 만화가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책을 읽다 보면 그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어찌나 똑 같던지......., 그리고 그 세계를 조금 아는 나로썬 뒤로 넘어갈 정도였죠
"밤에는 읽지마요!! ㅋㅋㅋㅋㅋ" 내용보기
읽는 내내 속에서 참는 웃음이 컬컬컬.... 이히히히히히~~ 밤에 숨죽여 웃는데, 내 웃음 소리가 어찌나 괴기스럽던지 무서웠다는......, 엄마가 제 방 문을 텅하니 칠 정도였죠. 제 친구중에도 만화를 그리는 애가 있는데요. 아직 만화가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책을 읽다 보면 그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어찌나 똑 같던지......., 그리고 그 세계를 조금 아는 나로썬 뒤로 넘어갈 정도였죠. 친구가 그러더군요. 이 만화는 만화가의 리얼타임이라고, 그리고 만화를 모르는 친구들도 정말 이래? 라며 물을 정도였죠., 웃다가 웃다가 배가 댕겨서........, 눈물까지 한바가지 그리고 밤에 읽으면 절대 안돼요!! 귀신 나오는 소리같거든요 암튼 필독!!
h*******6 200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각사각 소리가 나도록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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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소리가 나면 만화가가 그림 그리는 소리로 알 거에요. 사각사각 소리가 나면 밤늦게까지 밤샘하는 만화가가 있다는 것을 알 거에요. 만화가도 힘든 것이구나! 이런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만화가의 스승 그리고 그 제자. 스승님이 “하산해라!” 하지도 않았는데  막무가내로 하산해 버리다니 그러다가 드디어 깨달음. 그렇구나. 그렇게 하는 것이구나.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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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소리가 나면 만화가가 그림 그리는 소리로 알 거에요.

사각사각 소리가 나면 밤늦게까지 밤샘하는 만화가가 있다는 것을 알 거에요.

만화가도 힘든 것이구나!

이런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만화가의 스승 그리고 그 제자.

스승님이 “하산해라!” 하지도 않았는데  막무가내로 하산해 버리다니 그러다가 드디어 깨달음.

그렇구나. 그렇게 하는 것이구나. 누구나 그렇게 살고 있는데

저도 그렇게 한 적 있거든요. 제가 자장면 집에서 전화 받는 일을 한 적 있었는데요. 아직 출발을 하지 않았거든요. 요리하시는 분이 지금 한창 만들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 분에게 “벌써 출발했는데요. 언젠가는 받아서 먹을 수 있겠지요” 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5분 후 출발.

하기는 5분 정도야.

이 만화가보다는 조금 낫죠. 50보 100보라고 말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그런데, 만화를 그리시는 분들은 밤을 매일 매일 새나 봅니다.

그렇게 밤의 인간이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피가 모자라게 되거든요. 피란 무엇이냐? 낮에 햇볕을 쬐면 생기는 인간의 활동 에너지.

하지만 밤에만 활동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피가 모자라서 남의 피를 빨게 되지요.

그 대표적인 인물이  드라큘라  선생님이지요.

아무튼 낮에도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만화가 선생님.


그리고 통장 잔고를 확인했을 때. 예상치 못한 돈이 들어오면 이게 웬 횡재냐! 하고 소리칠 때가 있지요. 저도 그래요.

선생님도 그런가 보네요. 그 숫자를 확인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음….

돈은 정말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하는 녀석인 것 같아요. 잠깐. 얼마라고 하셨지?

723,000

호. 통장 잔액이 조금 여유로워 보이는데요. 축하합니다. 그럼 힘내서 만화 그리세요.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꽃다발 기자가

공주였다는 사실!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누가 봐도 공주形(형)은 아닌데 말이지요.  아무튼 머슴같이 일하고 매일 독촉전화해서 공주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생각해 보니  사각사가 소리는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 같아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마 이런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들 마음속에서 들리는 소리.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소리. 그 소리가 비가 오는 소리에 묻히지 않기를 빌어야겠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저도 내일 직장에 가서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사각사각 소리가 나도록 말이지요.






p********p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가와 만화기자의 밀고 당기는 한 판 승부 ~!!!!
"만화가와 만화기자의 밀고 당기는 한 판 승부 ~!!!!" 내용보기
사각사각의 표지를 보면 대부분 원색이 쓰인데다가 개그체의 그림 때문에 서점 주인 아주머니께서 어떤 학생이 "고등학생이 사각사각을 사가더라~ 초등학생도 아니고 ,,,," 라고 내게 말씀하시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나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았지만, 혹시라도 이와 같은 오해를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절대 아니라고 애기하고 싶다. 물론 휘황찬란한 톤의 기교라든가 잘 뻗은 극화체는 아
"만화가와 만화기자의 밀고 당기는 한 판 승부 ~!!!!" 내용보기
사각사각의 표지를 보면 대부분 원색이 쓰인데다가 개그체의 그림 때문에 서점 주인 아주머니께서 어떤 학생이 "고등학생이 사각사각을 사가더라~ 초등학생도 아니고 ,,,," 라고 내게 말씀하시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나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았지만, 혹시라도 이와 같은 오해를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절대 아니라고 애기하고 싶다. 물론 휘황찬란한 톤의 기교라든가 잘 뻗은 극화체는 아니지만 나는 작가 김나경 쌤이 매우 센스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만화가와 만화기자 간의 이야기 외에도 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이야기들에 대한 것인데 보면서 나는 많이 공감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배가 아플만큼 웃기도 하고, 조금 과장 한다고 이야기 할지 모르겠지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까지 마련해 주었다. 내가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단어 선택을 잘한 것 일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 뭔가 깊이 있는 만화다. ^ ^ ; 일본 캐릭터 상품이 국내 상품 보다 훨씬 예쁘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솔직히 나는 캐릭터 상품을 모으는 취미는 없지만 사각사각의 재치있는 캐릭터들이 얼른 대중화 되어 일본 캐릭터를 무찌르길 바라며 글을 줄인다.
k****6 200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