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くえみ 綾 작가님의 G線上のあなたと私 3권입니다
취미로 하는 바이올린이지만 발표회도 하고 나름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는 이야기입니다
여주인공은 파혼했기에 또다시 결혼을 위해 결혼활동을 합니다
이쿠에미 료 만화는 로맨스로 가는 것 같기도하지만
처음부터 남주와 여주를 이어주지 않습니다
남주인듯 한 사람은 다른 여자와 썸타는 모습도 보이고 그래요
일본에서는 드라마화 되기도한 G線上のあなたと私 3권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