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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내가 태어나기도전 마을에서 유명한 한의사 였던 할아버지께 한의학을 어깨너머로배운 아버지께서 항상 어린시절 나에게 몸이아프거나 평소에도 하셨던 말씀들이 책속에도 많이있다 허준의 32대손인 나는 이책을 읽고 실천하면서 밥따로 물따로만했는데도 정말 내몸이 가벼워지고 배가들어갔다. 이나이에 한의사가 되고싶다는 욕망도 불러일으켰다 1일 1식을하면서 정말정말 몸이 가벼워지고 너무너무 좋다 머리도 맑아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현대인들이 우리의 오장육부 소장.대장에 소세지처럼 음식을 꽉채워 소화가아닌 부페를 시킴으로써 독을 흡수하며 건강이 나빠진다는 글을 오래전에 어딘가에서 본 말이 실감나게 다가왔다. 정말 찾던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