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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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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신종플루때문에 나가기도 겁나는 요즘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 아이도 저도 슬슬 갑갑해지고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아이도 지루해하고 마땅히 놀아줄게 없는 저도 답답하구요. 그래서 '만들어 볼까요'책을 펼쳐보았어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들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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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신종플루때문에 나가기도 겁나는 요즘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 아이도 저도 슬슬 갑갑해지고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아이도 지루해하고
마땅히 놀아줄게 없는 저도 답답하구요.
그래서 '만들어 볼까요'책을 펼쳐보았어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들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절대 허접한 장난감도 아니랍니다.
저는 마침 달걀판이 있어서 버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우선 달걀판에 예쁜 색을 입혀줘요.
승준이 처음 하는 붓질이 많이 어설퍼 보이죠.
넓은 곳 칠할때는 승준이가 하고 세세한 곳은 제가 칠했답니다.
다 칠한 후 마르길 기다리는 동안 버스 창문을 꾸미기 위해 부직포를 잘라놓았어요.
승준이 가위질 두세번 해 봐서 자기도 하겠다고 달려드는데
아직은 위험해서 제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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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버스!
책에는 바퀴도 만들어 달았는데 저는 병뚜껑이 모자라서 바퀴는 나중에 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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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장난감들 실어서 붕~ 붕 버스가 달려요!!
다행히 제가 건네주니 바로 가지고 노네요.
이런 재미로 귀찮아도 직접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요즘 바퀴 달린 것들에 관심이 많은데 바퀴까지 달아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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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뭐든지 나오면 그냥 쓰레기로 버렸는데 이제는 잘 살펴서 모아두었다가
우리 아들 재미있는 장난감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만들기 어렵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안 걸려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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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이용해서 여러가지 만들기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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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 어릴적 텔레비젼을 통해서 자주 보았던<만들어 볼까요>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었다...과연 어떤 작품들이 실려 있을까?..책을 펼쳐 보는순간........아~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에 행복감이 밀려왔다...그렇면서 또 다른 기븐......진작에 나왔더라면.......ㅠㅠ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우리 큰아이 방학 과제중에재활용품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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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 어릴적 텔레비젼을 통해서 자주 보았던
<만들어 볼까요>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었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실려 있을까?..
책을 펼쳐 보는순간........아~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에 행복감이 밀려왔다...
그렇면서 또 다른 기븐......진작에 나왔더라면.......ㅠㅠ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우리 큰아이 방학 과제중에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가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렇다 결국 아빠가 만들기를 하기는 했지만 아이랑 함께 만들기를 하지 못하고
대부분을 아빠가 만들었는데
이책에 나오는 작품들은 아이랑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만들수 있는 
작품들이 가득하다...
거기다 사용되는 재료들이 대부분 재활용품들이다...

종이컵, 빨대, 네모상자, 컵라면용기, 나무젓가락, 병뚜껑, 포일 심, 과자봉지, 신문지........등등
아주 쉽게 구할수 있고 아이랑 함께 과자를 먹고 난후 그걸 이용해서 만들어봐도 좋을듯 하다..


책속엔 만들기를 한후 꾸밀수 있는 스티커까지 들어 있어요...
이용해서 꾸며 보면 좋을듯 하다...

책을 보고 아이랑 함께 나두 만들기를 해 보았다........ 

아이랑 함께 만들어 본 것은 핸드폰이랍니다...


빼빼로 과자상자를 준비하고 나서 아이가 책을 살펴보고 있답니다...


박스를 색지로 예쁘게 포장을 한다음
꾸미고 있어요..



완성후 통화중..^^

다음엔 어떤작품을 만들까 책을 보며 열심히 찾고 있답니다...

s*****1 2009.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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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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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만들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텔레비전에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보게되면 항상 준비물을 챙겨달라고 말했는데, 막상 재료를 챙기다 보면 정작 중요한 만들기하는 방법을 놓치곤 해서 많이 아쉬웠다. 그런데 <만들어볼까요>가 책으로 나와서 무척 좋았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만들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처음보자 말자 딸아이가 훑어보더니 분홍색의 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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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만들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텔레비전에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보게되면 항상 준비물을 챙겨달라고 말했는데, 막상 재료를 챙기다 보면 정작 중요한 만들기하는 방법을 놓치곤 해서 많이 아쉬웠다. 그런데 <만들어볼까요>가 책으로 나와서 무척 좋았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만들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처음보자 말자 딸아이가 훑어보더니 분홍색의 꽃게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다. 평소에 분홍색을 많이 좋아해서인지 많은 만들기 중에 꽃게를 선택했다. 그런데 다섯살인 딸아이가 혼자 책을 보고 만들기에는 조금 어려운 듯 해서 조금 변형 했다. 재료도 집에 있는 것들로만 준비했다.

 


<만들어 볼까요>의 가장 큰 장점은 재활용품을 가지고 멋진 만들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만두를 포장했던 일회용 도시락으로 만들었다. 꼭 분홍색의 예쁜 꽃게를 만들어야 한다고 딸아이가 고집을 부려서 분홍색 색지로 옷을 입혔다. 크레파스로 예쁘게 책속의 꽃게처럼 줄무늬를 그려 넣었다.

 


색지에 크레파스로 줄무늬를 그려서 꽃게의 집게발을 만들었다. 그리고 포크 대신에 일회용 요구르트 숟가락으로 꽃게 다리를 붙였다. 집에 숟가락이 4개밖에 없어서 다리갯수가 부족한 꽃게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테이프로 꽃게의 다리를 붙이는 아이의 손이 무척 진지하다.

 


마지막으로 <만들어볼까요> 책속에 있는 스티커를 이용해서 꽃게를 꾸며 보았다. 많이 부족해 보였던 꽃게에 입이랑 보조개 그리고 눈을 붙이니 제법 귀여운 꽃게가 되었다. 젓가락에 꽃게의 눈 스티커를 붙였는데,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꽃게를 안고 기념사진을 찰칵! 웃으라고 했더니, 억지웃음 마냥 눈을 너무 찡그려서 눈동자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만들기법이 35개가 수록되어 있다. 토끼, 거미, 꽃게, 다람쥐와 같은 동물들도 있고, 탬버린과 마이크, 텔레비전, 핸드폰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는 물건들과 씽씽 카, 탱크, 자동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들까지 무척 다양한 종류의 만들기가 있어서 좋다. 

n****3 2009.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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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내 아이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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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려고 마음먹은 의도는 무진장 단순한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공주님이랑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을까…? 이것이 발단이었다. 어흥 잡으러 간다~ 놀이를 제일 좋아하기는 하지만… 체력이 엄청 요구되는 놀이라서 오래 해주기가 벅차다. 장난감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주기도 그렇다. 참 고민이 많았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그런데 오~ 이 책 참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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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려고 마음먹은 의도는 무진장 단순한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공주님이랑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을까…? 이것이 발단이었다. 어흥 잡으러 간다~ 놀이를 제일 좋아하기는 하지만… 체력이 엄청 요구되는 놀이라서 오래 해주기가 벅차다. 장난감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주기도 그렇다. 참 고민이 많았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런데 오~ 이 책 참 마음에 든다. 물론 책대로 만들려면 나름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 아크릴 물감도 사고, 인형 눈도 사고, 이것저것 준비물이 많아지지만 간단히 아이가 재미있게 며칠 가지고 놀 수 있게 만들려고 마음먹으면 정말 쉽게 만들 수 있고 준비물도 아주 간단하다. 왜냐하면 그 준비물이라는 것들이 대부분 과자 상자나 병뚜껑, 빨대, 색종이 등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장난감들을 만들 때 쓰라고 기쁘게도 여러 장의 스티커가 책에 딸려 있다. 귀여운 인형 눈이라든지 입 등이 잔뜩 있는 이 스티커가 얼마나 유용할지는 그냥 보기만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많았으면… 하고 욕심이 더 들지만 생각보다 스티커의 양은 많은 편이었다.

아이들이 장난감 좋아하는 거야 다들 동의를 하실 것이고 또 험하게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기 때문에 많이 망가뜨리기도 한다는 것도 동의 하실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다양하게 자주 이것저것 마음대로 가지고 놀다가 부서져도 상관이 없을 장난감들을 만들어 준다면 크게 부담되지도 않고 아이한테도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마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주말에 조금만 더 시간을 내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장난감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다. 이번 주에는 결혼식이 두 번이나 있어서 멋진 장난감은 못 만들어주고 애벌레를 만들어 봤다. 만들고 있는 도중인데도 우리 공주님은 마음에 드는지 조물조물 거리면서 좋아하더라. 애벌레 얼굴은 접착부분이 다 닿아서 못쓰는 문 손잡이가 ‘쿵~’ 소리나지 않도록 벽에 붙이는 것이었던 동그랗고 푹신한 것을 사용했다.

만들때에는 너무 단순한게 아닌가 싶어 반신반의 했는데 다 만들어 놓고 보니 그럴 듯 하다. 공주님도 아주 좋아하더라. 이렇게 간단하게 시간도 적게 들여서 만든 장난감을 좋아라~ 하면서 가지고 노는 우리 공주님을 보니 참 좋다. 내가 조금만 노력하면 아이를 기쁘게 해줄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주말이었다.



n******5 2009.11.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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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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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책이나 공작 책 같은 경우,,,복잡하거나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것들이 많쟎아요.. 그런데,,요 "만들어볼까요" 책은 주재료가 거의 재활용품이예요... 그외 뿅뿅이나,색종이 등...꾸미기 재료가 들어가고요.....                        딩동댕 유치원의 빙고형과 함께 만들어보는 "만들어 볼까요"... 책안에  부록으로 꾸미기스티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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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책이나 공작 책 같은 경우,,,복잡하거나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것들이 많쟎아요..

그런데,,요 "만들어볼까요" 책은 주재료가 거의 재활용품이예요...

그외 뿅뿅이나,색종이 등...꾸미기 재료가 들어가고요.....

 

 

 

 

 

        

 

 

딩동댕 유치원의 빙고형과 함께 만들어보는 "만들어 볼까요"...

책안에  부록으로 꾸미기스티커가 여러장 들어있었답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여지겠죠....?

 

 

 

 

 

 

 

 

 

 

 

 

 

그럼...책안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사각도시락과 일회용 포크를 이용해 꽃게 만들기...

 

 

 

 

육각형 과자상자를 이용해 만드는 공룡.....

요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호일심과 은박지,,골지,과자봉지를 이용해 만든 도깨비 방망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요거....

곽휴지와,,셀로판지,,다쓴싸인펜,,색종이를 이용해 만드는 가스렌지예요....

소꿉놀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주방놀이 못사줘 미안했는데,,,

나중에,,,요거 꼭 만들어 줘보려구요...ㅎㅎ

 

 

 

 

라면뚜껑과 색종이 등을 이용해 만드는

"재주넘는 다람쥐" 와 "피아노 치는 애벌레"랍니다...귀엽죠?.

 

 

 

 

 

 

 

책의 일부를 올려 보았네요....

만들기의 대부분이 재활용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그동안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버리기만 했던 재활용품들로 이렇게 멋진 아이들의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고 새로웠어요....

이중..꼭꼭 만들어 봐야겠다 다짐^^한 것들도 있었는데,,,

나중에 아이에게 꼭,,,골고루 다 만들어 줘봐야겠어요......

제가 만들어준 장난감들을 보고 좋아할 아이의 모습에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c*****n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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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가 쉬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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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색종이를 비롯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은 방송에서 자주 본 만들기책이예요 더욱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주었습니다. 게다가 재료가 많이 없어도 만들기도 쉽고 또한 창작물에 장식할 스티커 눈 코 입등 다양한 붙이기 재료가 들어있어 무얼 만들어도 뽀대(?)가 납니다. 처음 책을 받고 딸아이 친구가 놀러왔는데 2시간을 책속에 빠져 만들기를 하느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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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색종이를 비롯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은 방송에서 자주 본 만들기책이예요

더욱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주었습니다.

게다가 재료가 많이 없어도 만들기도 쉽고 또한 창작물에 장식할 스티커 눈 코 입등 다양한 붙이기 재료가 들어있어 무얼 만들어도 뽀대(?)가 납니다.

처음 책을 받고 딸아이 친구가 놀러왔는데 2시간을 책속에 빠져 만들기를 하느라 여념이 없었죠

좋은책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s*****8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내놀이를 할 수 있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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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쉽고 다양한 것들을 소개한 만들기 책이다 책 크기와 재질감 컬러 모두 아이들이나 만들기에 서툰 어른들에게 재미를 준다 수록된 만들기 원리만 알면 꼭 제시된 재료가 아니라도 응용이 가능하다 거미가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것, 높이뛰기 선수 토끼,뱅글이 뱅뱅(회전그네)를 만들어 보았다 평소 독후 활동으로 만들기를 많이 하고 있는 만큼 집에는 재활용 꺼리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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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쉽고 다양한 것들을 소개한 만들기 책이다

책 크기와 재질감 컬러 모두 아이들이나 만들기에 서툰 어른들에게 재미를 준다

수록된 만들기 원리만 알면 꼭 제시된 재료가 아니라도 응용이 가능하다

거미가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것, 높이뛰기 선수 토끼,뱅글이 뱅뱅(회전그네)를

만들어 보았다

평소 독후 활동으로 만들기를 많이 하고 있는 만큼 집에는 재활용 꺼리들이 많이

있어서 손쉽게 만들기를 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만큼

표지만 봐도 미소지어지는 책이다

 

 

 

 

 

1.거미 몸체를 동그랗고 만들어 보이는 수와 색주름빨대에만 관심을 가지는 경이

 

-->제 멋대로이니 사진 찍기 참 힘들다  

 

2.완성된 거미를 들어 보이는 경이

 

 

 

 

3.판을 치려다 말고 사진 찍는다니 손을 들어보이는 경이
 
 

 

h********8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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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이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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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재잘거림으로 떠들썩하던 동네가 조용하다. 얘기만 들어도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신종플루의 위협에는 끄떡도 하지 않고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니던 개구쟁이들이었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가 더해지자 밖으로 나와 노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 날씨 덕분에 방안으로 아이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엄마들은 너나없이 또 다른 문제로 한숨짓는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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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재잘거림으로 떠들썩하던 동네가 조용하다. 얘기만 들어도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신종플루의 위협에는 끄떡도 하지 않고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니던 개구쟁이들이었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가 더해지자 밖으로 나와 노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 날씨 덕분에 방안으로 아이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엄마들은 너나없이 또 다른 문제로 한숨짓는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 온종일 방안에만 있을 때 벌어지는 사태는? 안보아도 비디오다.

 

우리 딸아이만 하더라도 그다지 활동적인 아이가 아닌데도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심심해서 어쩔 줄을 모른다. 그래서 생각한 게 만들기인데, 문제는 내게 만들기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재료를 모두 사서해야 하는 것은 문구점이 멀리 있는 까닭에 더더욱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나의 고민을 싹 해결해주는 만들기 책을 만났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가끔 EBS 방송에서 보았던 빙고, 망고의 ‘만들어볼까요’가 책으로 나온 것이다.

 

 

「만들어볼까요」는 일단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그나마도 재활용품을 이용한 품목이 대부분이다. 토끼, 다람쥐, 고양이, 공룡, 꽃게, 펭귄과 같은 동물친구들, 핸드폰, 사진기, 텔레비전, 가스레인지와 같은 전자제품, 비행기, 씽씽 카, 비행접시, 마차, 탱크와 같은 탈 것 등 37가지의 만들기 정보가 가득 차 있다.

만들기를 할 때 특별히 꾸며줘야 할 포인트는 스티커로 제작해 부록으로 수록해뒀다.

 

 

 

만들기에서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만들어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 바퀴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병뚜껑을 이용한 바퀴, 아이스크림 뚜껑을 이용한 바퀴, 골판지를 이용한 바퀴, 커다란 병뚜껑을 이용한 바퀴 만드는 방법과 이들 바퀴의 쓰임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품앗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만들기를 한 번 해보면 어떨까 하고 물으니 모두들 환호성을 지른다. 네 명의 아이들이 선택한 것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을 만들기로 했는데, 이렇게 고른 것이 빼빼로 상자를 이용한 핸드폰이다. 각자 원하는 모양의 배경화면을 선택하고 꾸미라고 했더니, 다들 열심이다. 그리고 다음에 또 다른 것도 만들어보자고 한다. 이 책이 한 권 집에 있으니 올 겨울이 든든하다.

 


직접 포장하고, 메뉴를 꾸며주었다. 딸아이는 핸드폰 겸용 컴퓨터를 만든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무지 복잡하다. ^^

 


완성작품.

다 만들고 나서 둘씩 짝지어 전화통화를 해보라니 킥킥대고 웃기만 한다. 모든 활동을 마치고 다들 일주일에 한 번씩 있는 일기검사에 맞춰 오늘의 일기를 써 보았다. 만들면서 즐기고, 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하니 일석이조다. *^^*

g******2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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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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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줄은 익히 알았지만 이렇게도 즐겁다니... 이 책의 다채로운 만들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다채로운 만들기 노하우와 세심한 과정들을 알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기쁘게 참여해볼 수 있지요.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재료들을 실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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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줄은 익히 알았지만

이렇게도 즐겁다니...

이 책의 다채로운 만들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다채로운

만들기 노하우와 세심한 과정들을 알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기쁘게 참여해볼 수 있지요.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재료들을

실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은 본보기를 보여주면서 잘 가르쳐 줍니다.

 

이제는 그냥 분리수거나 하고 말았던 재활용품들을

만들기 재료로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 책이 가르쳐준 아이디어이지요.

 

약방의 감초처럼 만들기를 더욱 빛내주는 스티커 장식들을

이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줍니다.

재미있는 모양의 눈이며, 입이며 다양한 꾸밈들이

이 책을 통해서 가능하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만들기 아이디어도 있고 필요한 스티키 장식도 잘 갖추고 있는

이 책은 정말 만들기에서 팔방미인같은 책이랍니다. ^^

 

먹물을 뿜어내는 오징어는 아이디어도 재미있고

만드는 과정도 신나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다양한 만들기를 이 책의 도움으로 요즘 해오고 있지만

이 오징어 만들기는 그 중에서도 인기가 최고입니다. ^^

r********7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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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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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볼까요       요즘 신종플루 유행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스쿨링 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찾게 되는 시기이다. 세아이랑 함께 지내다 보니 서로 하고 싶은게 다르니 정말 의견 맞춰서 하기가 힘든데 오늘은 아주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아빠랑 같이 만들기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만들어 볼까요’ 책을 보면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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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볼까요

 

 


 


요즘 신종플루 유행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스쿨링 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찾게 되는 시기이다.

세아이랑 함께 지내다 보니 서로 하고 싶은게 다르니 정말 의견 맞춰서 하기가 힘든데

오늘은 아주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아빠랑 같이 만들기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만들어 볼까요’ 책을 보면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고 우리집에 있는 재료를 찾기 시작하였다.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자 할 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만들고 싶은게 너무 많은 모양이다.

예방접종을 하고 와서 힘들다고 속이 울렁거린다고 하면서 쉬었다.

저녁에 아빠랑 함께 만들기를 하자고 했더니 아이들이 신이났나 보다.

 

 


 






 

 

막내 세완이는 아빠 앞에 앉아서 자리를 잡고 아이들이 서로 자기 것을 큰 것으로 만들겠다고 야단이다.

재료는 포일 심 2개, 골판지 4장, 색지8장, 긴끈, 검은색테이프, 셀로판테이프, 풀, 가위, 자, 칼이 필요하다.

칼질은 위험하므로 엄마 아빠가 도와주었다.

세완이는 마냥 신이 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고 여러 가지 재활용품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이고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차근차근 만들어 본다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더 새롭게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진다.

사진그림을 보여주고 준비물도 그림으로 상세히 알려주고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꼼꼼하게 알려주니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토요일에 또 다른 것을 만들자고 서로 필요한 재료를 모아두겠다고 한다.

‘만들어 볼까요’ 책으로 오랜만에 아빠와 조물조물 뚝딱뚝딱 만들기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답니다.



w******h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