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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안 먹을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글 김지은 / 그림 유준재
김치를 싫어하는 콩두는 어느 날 장독대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이름을 가진 2150년에 태어난 콩두를 만나게 되요. 묵은지를 가져다 달라는 미래의 콩두를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먼 여정을 떠나게 되는 콩두의 여행 이야기. 항아리 밑 바닥의 뻥 뚫린 굴 속으로 빠져들면서 콩두의 이야기는 시작되요. 묵은지 할머니의 특명으로 세 마을에 김치를 배달해야 하는 김치특공대가 된 콩두는 여정을 통해 김치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되죠.
마침내 묵은지 할머니의 특명을 무사히 완수하고 미래의 콩두에게 줄 묵은지를 얻어서 장독대로 돌아온 콩두. 콩두에게 김치는 이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되었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있는 스토리로 읽는 내내 즐거웠던 책이예요. 또한 김치에 대해 알지 못했던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던 유익한 책이고요.
책 뒤편에 부록으로 달린 김치 요리 만들기 레시피로 색다른 요리도 도전해 볼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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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치 안먹는 아이들이 정말 많지요 저학년 아이들 급식 도우미로 들어가면 김치를 조금 달래거나 아예 주지 말라고 한국 사람은 당연히 김치를 먹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진 김치야 말로 건강에 좋고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기 때문이지요 우리 둘째 아들도 매운 떡볶이는 잘도 먹으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김치 안 먹을래"를 통해
책의 첫 페이지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김치 맛 지도가 눈에 띄네요 북한부터 남한까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김치가 이렇게나 많았었는지... 이책의 지도를 통해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되었네요
이 책의 주인공 콩두는 김치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랍니다 김치를 싫어하는 편식을 고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중간중간 의성어나 의태어의 글씨체를
또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콩두와 등장인물들의 얼굴이나 표정들을
마지막 부록에서는 나와 맞는 김치를 알아보는 코너에 김치의 역사와 김치를 이용해 만드는 요리까지 정리가 되어 있네요 김치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과 요리 레시피로 실생활에 이요할 수 있는 지식을
이렇게 이론적으로 조목조목 알게되니 내가 아이에게 그냥 몸에 좋다, 아이가 "내일부터 나도 조금씩 먹고 키클꺼야!"라는
아이의 식습관을 고쳐주는 재미난 생활동화 "김치 안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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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아요 특히 어릴때 잘 못 길들여진 식습관은 평생 가지요. 여러분도 콩두와 함께 김치 여행을 떠나 보면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김치가 좋아질 거예요.!~ 콩두는 꾸릿 꾸릿 냄새나는 김치가 너무 너무 싫어요.. 그날도 엄마가 김치 먹으라고 해서 뒤 콩두의 공간인 커다란 장독대에 들어가서 숨었는데.
2050년 콩두가 위험해 처해 있는 자신을 구해달라면 묵은김치를 가져다 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콩두가 김치 특공대가 되어서 김치가 필요한 곳에 김를 가져다 준다.
축구공이 무서운 겁나 마을에게는 더덕 김치를
, 급하다 급해 못참나 마을에는 배추김치를 가져다 주지요..
이제 콩두는 여행을 하면서 김치의 소중함과 함께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나라 곳 곳의 맛있는 김치와 함께 몸이 않좋을때 그리고 예방책으로 먹는 맛있는 김치그리고 유래 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하고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우리 모두 김치 먹고 몸도 마음도 튼튼해 져요 ^^..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아요 특히 어릴때 잘 못 길들여진 식습관은 평생 가지요. 여러분도 콩두와 함께 김치 여행을 떠나 보면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김치가 좋아질 거예요.!~ 콩두는 꾸릿 꾸릿 냄새나는 김치가 너무 너무 싫어요.. 그날도 엄마가 김치 먹으라고 해서 뒤 콩두의 공간인 커다란 장독대에 들어가서 숨었는데.
2050년 콩두가 위험해 처해 있는 자신을 구해달라면 묵은김치를 가져다 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콩두가 김치 특공대가 되어서 김치가 필요한 곳에 김를 가져다 준다.
축구공이 무서운 겁나 마을에게는 더덕 김치를
, 급하다 급해 못참나 마을에는 배추김치를 가져다 주지요..
이제 콩두는 여행을 하면서 김치의 소중함과 함께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나라 곳 곳의 맛있는 김치와 함께 몸이 않좋을때 그리고 예방책으로 먹는 맛있는 김치그리고 유래 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하고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우리 모두 김치 먹고 몸도 마음도 튼튼해 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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