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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타가 어른이 되어 시부야에 공부하러 가고 있는 것이 쿠마테츠에게 들킬 때까지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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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유명하죠 애니매이션도 그렇고 10년전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괴물의 손에 길러진 인간 소년과 그 인간을 제자로 삼은 괴물 서로 다른 그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이 근데 괴물이라는 표현이 맞는 건가???? 후반 전개는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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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에게 큐타라는 이름을 정해준 쿠마테츠는 같이 살면서 무술을 가르쳐 줍니다. 괴물 세상에서 무술 실력으로 일이등 안에드는 쿠마테츠지만 가르치는 실력은 영 아닙니다. 스승없이 혼자서 익히고 깨우친지라 다른 사람들도 다 그게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성격도 개차반이라 큐타가 따라오지 못하자 금새 관두고 떠납니다. 큐타가 그런 스승 밑에서 뭘 배울까 싶지만 쿠마테츠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똑같이 흉내 내면서 스승의 무술을 하나하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어느새 고등학생 나이가 된 큐타는 괴물세상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무술의 고수가 됩니다. 어느때처럼 쿠마테츠와 티격태격하던 큐타는 그때 우연히 넘어온 것처럼 인간세상에 다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