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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두 국가의 이야기를 청소년의 편지형식으로 쉽게 풀었습니다. 아이가 국가간의 관계에 대해 조금은 쉽게 다가갈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이스라엘도 지구본에서 찾아보고, 그 지역의 특성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고학년에게 적절할듯하고, 책을 읽기전에 아이와 함께 이 지역의 특성을 이야기하면 아이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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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와 단체 국가와 국가 의 문제를 개인과 개인의 주제로 다루었다 일어날수 없는 정말 지극히 픽션일수 밖에 없는 내용 하지만 이런 일(소설 속의 일)이 일어나길 더 나아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분쟁이 끝나길 바래본다 이 소설 속에 2000년대 우리나라 영화 공동경비구역JSA가 오버랩 되는건 왜일까?! 아마도 이 소설과 마찬가지로 국가와 국가의 문제를 개인과 개인의 주제로 담아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청소년소설로 분류된게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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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무료한 일상이 싫증난다고 투덜대면 안된다. 정말 절망적인 일을 겪고 나면, 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알게 될테니 말이야. 이 책에서는 탈과 나임이 주고 받는 편지를 통해 분쟁지역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분쟁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찾으려는 인간의 의지가 그려진다. 두고 두고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