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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는 많이 예뻐졌는데 말이죠. 줄거리는 옛날 내용보다 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쟌느나 쿄코에 비해서 미츠키는 더 성숙해지고 예뻐졌고, 색칠하는 방식도 많이 예뻐졌어요.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아예 없구요. 그에 비해 줄거리는 많이 호전되지 못한 것 같아요. 옛날 내용이 너무 인기를 끌어서 인가요? 한 작품이 좋으면 그 다음 작품은 시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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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는 많이 예뻐졌는데 말이죠. 줄거리는 옛날 내용보다 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쟌느나 쿄코에 비해서 미츠키는 더 성숙해지고 예뻐졌고, 색칠하는 방식도 많이 예뻐졌어요.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아예 없구요. 그에 비해 줄거리는 많이 호전되지 못한 것 같아요. 옛날 내용이 너무 인기를 끌어서 인가요? 한 작품이 좋으면 그 다음 작품은 시들해 진다고 하던데요. 너무 기대를 해서 일까요? 처음 쟌느 내용을 할때 이건 완전 실험하는 상태로 하는 거였때요. 결국 쟌느는 성공했고, 일본에서 타네무라 아리나를 인기 작가로 만들고 말았죠. 쟌느는 괴도라는 점은 타치가와 메구미의 천사 소녀 네티(원제목:괴도 세인트테일)와 괸장히 비슷한 면도 있었지만 일본에서 볼 수 없었던 뭔가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팬이 많이 생겼구요. 타네무라 아리나는 판타지를 많이 하는 편인데 내용이 미츠키가 너무 착한 쪽이라고 비난을 받아요. 괸장히 귀엽고 천사같은 아이인데 말이죠. 타네무라 아리나의 또다른 문제점 신체비율이 잘 맞지 않아요. 옛날에 비해서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지만, 몸에 비해 머리가 크고 목이 가늘죠. 어느 정도 머리를 받아주려면 목이 적당해야 하는데 그 점이 조금 아쉬워요^^ 일러스트는 너무 화려하니까 불평이 나오질 않죠. 옷 같은 걸 보면 독특한게 많거든요. 항상 연구를 하시는 분 같아요.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은 몇 안된다는 군요. 직접 해 입는다면 말이죠.
j******6 2003.11.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