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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전집으로 된 수학동화가 있지만 많이 접하면 접할수록 좋은것이 수학관련동화기에 예쁜 그림으로 풀어나간<벌꿀케이크나무>를 골라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답니다.
'측정'이란 개념이 어린 아이들에게 정확히 들어있을리 만무하기에 '조금은 어려운 분야가 아닐까?'의구심을 품으며 책을 펼쳐들었는데 책 서두에 명시된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라는 문구가 무색치않게 아주 쉽고 간단명료하게 예쁜 동화가 펼쳐있더라구요. 내년 입학하는 딸에겐 쉬운듯 but 4세 남동생에겐 전혀 무리없이 '측정'이란 개념을 자연스레 심어줄 수있는 수학동화였어요.
벌꿀케잌을 얻기위해 판다 구구는 집에서부터 5걸음 떨어진 곳에 구덩이를파고 꿀과 달걀이 들어있는 항아리를 묻습니다. 이것을 몰래 지켜보던 생쥐 베티는 구구를 따라 5걸음 떨어진 곳을 파보지만 글쎄요? 없네... 하마 엘리또한 5걸음 떨어진 곳을 파보지만 역시나? 없네... 고민하며 구구를 옆에서 유심히 지켜보던 베티는 몸집의 차이에서나는 걸음의 차이를 느끼고 구구의 5걸음지점에 돌멩이를 던져 표시하고 구덩이를 파보게되는데 맛있는 벌꿀케이크나무가 끝도 없이 자란다는 달콤 행복한 이야기죠.
이 책을 보면서 어려서 흔히 밟을 수있을법한 실수를 동물 친구들을 통해 벌꿀케이크라는 아이들이 선호할만한 먹거리를 소재로 수학적 접근을 했다는게 아이들의 환기를 끌뿐더러 책 읽어주는 엄마로써 아름다운 그림과함께 행복해지더라구요. 울 집 둘째 채민군도 무조건 자기가 크고 자기 물건이 크다고 어찌나 떼를 써대는지 크고 작고의 개념이 정확히 심어져있지않은탓에 이 <벌꿀케이크나무>를 여러번 읽다보면 '측정'의 개념형성이 확립되어 무조건 자기것이 크다는 수학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는 줄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판다 구구의 모습이라던지 상상만으로 가능한 벌꿀케이크나무가 쑥쑥~ 자라나는 부분은 너무 예쁘고 신비로와 그림책에서만 느낄 수있는 행복을 만끽할 수있었고 아이들 상상의 세계를 맘껏 펼칠 수있게 도와주는 마법을 세계같았답니다. 게다가 이 수학동화를 읽는 주 대상이 어린 유아들이라는 점을 고려해 모서리처리를 둥글게 해주셔서 안전에 성의를 기한 점 감사드린답니다.
예쁜 그림동화로 그치지않고 독후활동까지 야무지게 펼쳐져있어 이 수학동화시리즈만 읽어도 따로 수학문제집을 고를 필요가 없을 듯 만족스러웠답니다. 길이를 비교하는 독후활동부분에는 잘라 쓸 수있는 '자'가 그려있는 세심함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수학동화....우리 아들에게 특히나 더 선호대상이랍니다.^^ 전집보다 단편을 선호하고 쉽고 자연스럽게 수학적 접근을 시도하려는 엄마들께 추천드리고싶어요.
(독후활동) 엄마,누나,남동생 이렇게 셋이서 동화책에 나와있는대로 5걸음후 길이비교및
블록을 이용한 길이비교및 그림자 길이를 살펴보고 길이에 따른 그림자가 어디까지 펼쳐지나 직접 활동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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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살이 된 큰아이와 지난달부터 수 공부를 시작했어요. 수 공부라고 해봐야 아직은 수세기 정도예요.
1부터 10까지 읽기는 잘하는데 그 수에 대한 개념은 잘 모르는것 같았는데 어린이집에서 수세기를 하더니 조금은 이해를 하는것 같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교재로 숫자 쓰기, 수세기를 했는데 재밌어 하면서 책을 볼때 숫자와 관련한게 나오면 시키지 않아도 수를 세어 보곤 해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 흐뭇하답니다. 이젠 수학동화를 보면 재밌어 하겠다 싶어 살펴보던 중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총 10권으로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도형, 계산(덧셈, 뺄셈), 시간, 통계의 개념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벌꿀 케이크 나무>인데 ’측정’에 대한 것으로 길이. 거리. 크기의 측정 개념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며 어렵지 않게 측정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 ![]() ![]() ![]() 아기판다 구구가 벌꿀 케이크 나무로 키우기 위해 땅에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꿀과 달걀이 들어 있는 항아리를 구덩이에 넣었어요. 그것을 지켜보고 있던 생쥐 베티가 하마 엘리와 함께 항아리를 찾으려고 구덩이를 팠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구구가 집에서 다섯 걸음을 걸어가서 구덩이에 넣는것을 보고 베티도 다섯 걸음을 걸어가서 구덩이를 파고, 다음날 엘리도 다섯 걸음을 걸어가서 구덩이를 팠던거예요. 베티는 왜 항아리를 못 찾는지 이유를 몰랐는데 어느날 그림자를 보고야 알게 되었어요. 어떤 이유일까요?^^ 수학동화하면 내용도 어렵고 주제도 딱딱하지 않을까 싶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재밌는 동화 속에 자연스레 길이. 거리. 크기의 측정 개념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보면서 동화 속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발 크기도 재어 보고 그림자의 길이도 재어보면서 재는 방법에 따라 거리가 다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이야기의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를 내용으로 측정 개념을 익힐수 있는 여러 문제가 나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놀이식으로 풀어보면 좋아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우리책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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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매스 시리즈는 동화와 수학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서 아이들에게 수의 개념을 이해시켜주는 책입니다 내용의 줄거리는 이러합니다. 판다 구구는 집에서부터 다섯 걸음 앞으로 걸어가서 구덩이를 팝니다 그리고 구덩이에 꿀과 달걀이 들어있는 항아리를 묻고 밀가루를 뿌립니다 그 이유는 항아리를 묻어두면 벌꿀 케이크 나무가 자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친구인 생쥐베티와 하마엘리가 그것을 보고 묻어둔 항아리를 열심히 찾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똑같이 다섯걸음을 걸었는데 말이죠 왜 찾지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가는 과정을 측정이란 개념을 아이에게 설명시키기 위한 상상력있는 동화책입니다. 아기 판다 구구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잃어버렸던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거운 상상을 만들게 합니다 수학동화라고 하여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하였지만 10가지 수개념을 나누어서 측정을 알게해주는 수학책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수학이라고 하면 생소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므로 그 개념을 설명하기가 조금은 어려울듯한데 수학의 측정개념을 재미있게 동화로 꾸며져서 엄마들이 보고 설명해주기도 참 재미있고 편합니다. 책에서의 측정은 판다의 키와 생쥐의 키 그리고 하마의 키가 다름을 알게됨으로 발자욱의 크기가 달라 결과적으로 다섯발자욱이 같은 거리의 다섯발자욱이 아닌 다른 측정거리를 잼으로서 발생하는 동물들의 헤프닝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딱딱할수 있는 동화속 수학이야기를 벌꿀 케이크 나무가 정말 자랄지 안자랄지 궁금해 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수의 개념을 익히기에 너무 이르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지만 수학이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부분이므로 아이들에게 일찍히 수학에 대한 기본개념을 먼저 알려준다면 수학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영역으로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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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수학에 관심이 많은 엄마랍니다.. 저희 집안에 수학을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고.. 저도 수학을 전공했거든요. 잘하지는 못해도 항상 관심은 엄청 가지고 있죠..^^ 그런 저의 눈에 뛴 수학동화.. 지금까지 만났던 수학동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어쩜 이리도 수학동화인데 수학의 냄새가 안나고 이야기가 따듯한지.. 창작동화에 수학이 숨어 있는듯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둥근모서리.. 요즘나오는 책은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는것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뾰족한것이 더 많은듯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전 그런 책은 받으면 즉시 바닥에 몇번 두드려서 약간 뭉특하게 해주거든요. 그런데 이건 처음부터 둥글게 되어 있어서 둘째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안심~
이책의 주제는 측정이랍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살짝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수학동화 집에 몇권있는데 이렇게 계속 읽어 달라고 한적은 없었거든요.. 사람마다 키도 다르고 손크기, 발크기도 다르고.. 이런 비교를 통해서 거리개념을 배우고.. 비교개념을 배울 수 있답니다. 거기다 창자가의 우수한 이야기까지.. 부록엔 아이랑 같이 할수 있는 개념익히기 문제가 여섯개나 있답니다. 그림도 큼직큼직하니 눈에 바로 들어오구요. 길이뿐만 아니라 크기와 부피비교까지..
집에서 동생, 누나, 저 이렇게 셋이서 손이랑 발크기 비교도 하고 팔길이 다리길이 비교도 해 보았답니다. 누나랑 동생이랑 하면 누나가 더 크고.. 저랑 하면 딸아이가 더 작고.. 그런 비교개념들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책의 따뜻한 내용은 직접 책을 보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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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 케이크나무 아기판다 구구가 구덩이에 꿀과 달걀을 심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귀여운 판다 지안양이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위에 밀가루와 설탕도 뿌렸어요. 그걸본 생쥐 베티가 그 꿀단지를 찾기위해 부단히도 애를 쓴답니다. 하지만 구덩이를 파다 포기하고 하마 엘리에게 부탁을 해요. 구덩이를 파다파다 엘리도 더이상 못파겠다고 해요. 그다음날 베티와 엘리는 구구가 물주는 곳을 유심히 관찰해요.그리고 그날밤 다시 구덩이를 파보지만 찾을수 없게되지요..분명히 구구가 다섯걸음 간후에 물을 주었는데 베티와 엘리가 다섯걸음가서 구덩이를 파보아도 찾을수가 없네요.다음날은 구구가 물을 주는곳에 작은 돌을 던져봐요.그날밤 다시 구덩이를 파지요.그런데 그곳에는 씨앗이 있고 그씨앗이 금새 케이크 나무로 자란답니다...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수학동화라는 개념보다는 이야책에 가깝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측정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다섯걸음가서 물을 주는 구구를 따라해보지만 잘못된 측정으로 항아리를 찾을수 없지요...나중에는 돌을 던져 제대로된 측정을 하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린거죠..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라는 코너가 있어 길이 거리 크기의 측정 개념을 정확히 알수 있는 유익한책이었답니다.. 뿐만아니라 놀이하듯 크기를 알수있는 내용들이 그뒤로도 가득 들어있어요...^^ 또한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도록 책의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어 떨어뜨려도 뾰족한 부분에 다칠염려도 없고 아직 빠는것이 익숙한 저희 딸이 책을 빨거나 찢으려고해도 잘 찢어지지도 않아 좋더라구요....
벌꿀 케이크 나무를 요즘 지안양이 잘보는 편이에요..아기판다 구구가 귀여운가봐요. 책장을 넘기면서도 판다를 보고 오~~오~~하면서 계속 판다만 짚더라구요...
아기판다 구구처럼 지안양 아빠와 함께 초록이들에게 물을 준답니다.. 허브냄새 맡으라면서 항상 물줄때마다 델꼬 함께 물을 주는 지안양 아빠와 항상 물주면서 초록이들 떼서 먹느라 바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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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 3번째 <측정>
추천/김경철 감수/홍선호 외 글.그림/TINMAN
'매직매스'는 공간,비교,측정,규칙,분류,수,계산,도형,시간,통계 등 10가지 수하그이 기본적인 개념이 아주 쉽게 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활에서 수학적 사고를 갖게 될 것입니다.개념 수학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게 되면 뇌 발들은 물론 사고력 높이고 저절로 수학고 친해지게 됩니다.
아이의 수학적 사고를 리드하는 엄마의 수학 교재 수학은 계통학습이어서 차근차근 공부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매직매스'는 3~6세의 유아들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든 수학동화입니다. 이책은,아이에게 있어서 앞으로 창의적인 수학에 꼭 필요한 교재가 될것입니다. -책끝머리에-
그리고 그 구덩이에 꿀과 달걀이 들어있는 항아리를 묻었어요.그리고 위에 밀가루와 설탕을 조금꾸리구요.그러면 벌꿀 케이크나무가자랄거라생각했어요.그걸본 생쥐베티와 하마엘리가 묻어둔 항아리를 열심히찾았지만 없었구요.분명히 문앞에서 다섯걸음만 간다고생각했지만..끝내못찾고..그이윤 크기와 거리차이라는것을알고 측정을해봅니다.
생각해요.
셋째 날에도,넷째 날에도....판다는 그자리에 열심히 물을주고...그리고 엘리와 베티는 그구덩이까지 거리를 지개위해 다섯걸음 아주 정확히 걸었지만..항상 찾지못했구요.. 그리고 그때 서로그림자보고...그림자길이가 서로다르다는것을알고 길이가 서로 다르다는것을 알았어요.
벌꿀케이크나나무는 점점더크게~~점점 크게,점점크게,점점크게! 자랐어요.
맨뒷장엔..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란이에요. 길이 거리 크기의 척정 개념 일상생활에서 한번 익혀보는놀이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그림과함께 길이 거리 크기에대한 놀이학습이나와요!! 아이와함께 재미나게풀고!실제로 비교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찾기위해 파보지만 없었고.그이윤...몸집의차이즉..크기와.길이차이에요. 동화로써 아이들에게 측정이란걸 쉽고 재밌게 이해시켜주네요. 귀여운 판다와 생쥐이야기~~가나와서..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보고... 그림으로 쉽게 그려져서...몸짐의차이..발크기차이를 금방알수있구요. 아이들이 책을읽으면서 ..측정에대해 자연스레 알아가서 재밌게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넓고 좁고 란 의미를 알수있어요.맨뒷장엔 책을 보고 한번도 길이 거리 크기의 측정개념알려주고 함께 실제로 놀이해보고 독후활동함으로써 재밌고 쉬운 수학시간이 될듯해요^^울혀니도 보자마자 그림이 예쁜지 ~넘좋아하더라구요. 선명하고 예쁘고 따뜻한 그림과~~스토리를담아 아이들이수학의기초개념을 심어주는동화! 넘 잼나게 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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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라 하기엔 그림이 너무 예쁜 책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책이기도 하구요.. 책을 받자마자 눈에 띈것은 바로.. ![]() 책의 둥근 모서리였답니다. 책을 읽다가 모서리에 찧이는 사고가 날까 생각했지만.. 유아 일수록 그런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저희 작은 아이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둥근 모서리가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화려한 색감과 그림이 정말 예쁘지요?? 잠시 구경하세요^^ 이 책은 측정 부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발걸음에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아이 자신도 자신의 다섯 발걸음이 걸을때 마다 다르다고 놀라더군요.. 제가 말한 발걸음의 차이는 엄마와 아들 또는 곰과 생쥐 하마와의 발걸음 거리에 관한 차이였는데 말이죠^^; 아기 판다 구구는 보기만해도 입맛이 절로 도는 맛있는 벌꿀 케이크 나무를 심는답니다. 벌꿀 케이크 나무는 어떻게 심냐구요?? 달걀과 꿀이 들어있는 항아리 위에 설탕과 밀가루를 조금 뿌려 구덩이를 파서 심고 열심히 물을 주면 짜짠~ 벌꿀 케이크가 줄줄이 달린 나무가 자란답니다.^^ 엄마: 우리집에도 벌꿀 케이크 나무 있었으면 좋겠다. 아들: 그럼..엄마 우리도 심을까?? 엄마: 뭘? 아들: 집에 계란하고 꿀있지?? 엄마:???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벌꿀 케이크를 심어주고픈 울 아들.. 너무 사랑스럽죠?? 아이와 책을 다 본후.. 난생 첨으로 독서일지를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1. 남의 물건에 욕심내지 말자 2.그림자 길이가 다르면 발 크기도 다르다. 책의 정확한 주제와는 약간 비켜갔지만.. 두 번 읽고 작성한 독서일지치곤 잘 한것 같아 칭찬을 듬뿍 주었답니다. 책 뒤쪽에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놀이페이지가 있는데요.. 측정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이 나와있답니다. 자를 오려서 직접 재어보고 길이를 구별하는 놀이를 해보고 싶어했는데요.. 아직 자의 정확한 사용법을 모르는 것 같아... 자에 대해서 좀더 공부한 후 문제를 풀어보기로 했네요.. 측정 이제 자신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