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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 이야기가 생각나는 듯, 이 책에는 아기개미 애니와 귀뚜라미 랠리가 언덕 위 아주아주 큰 호박집에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둘은 각자 서로가 이웃인지 모르고 지내면서 매일 먹이를 찾아서 나갔다가 집으로 하나씩 하나씩 가지고 들어옵니다.
1~8까지의 숫자를 이용하여 각자의 먹이 개수를 먹이 종류별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숫자도 익히고 먹이의 개수를 함께 세면서 숫자와 수 세기를 함께 만나게 됩니다.
애니와 랠리 둘은 서로가 이웃인 줄도 모르고 지내다 점점 외로움에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게 됩니다.
어느날 산책 중 만나게 된 둘은 친구가 될 거라는 기대로 기쁜 나머지 나머지 숫자인 9, 10을 이용하여 9개의 꽃송이를 주고 10개의 작은 돌맹이로 아름다운 연못을 만들어 서로를 기쁘게 하며 드디어 친구가 되어 갑니다.
친구가 생긴 기쁨을 감추지 못해 친구를 초대하고 함께 놀기 위해 자신의 호박집을 넓히기 위해 호박벽을 부수어 가던 중 아주 큰 일이 벌어집니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단순한 이야기 구도이지만, 이 책은 우정에 관해서도 말해주고 있고 또 친구 사귀는 법을 알려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책 곳곳에 나타나는 1~10까지의 숫자와 그 숫자를 가르키며 말하는 수 세기 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와 이어가며 배울 수 있었어요.
1은 '일' 이라고 발음을 하기도 하지만 수 세기를 할 때는 '하나'라고 발음을 한다는 걸 아이들이 배우게 되지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하며 숫자를 처음 배웠을 것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뒷장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놀이가 몇 개 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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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 동화 전 10권 중 6번째 "놀라운 호박집"입니다. 표지 부터 그림이 예뻐서 손이 가네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책의 모서리도 둥굴려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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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개미와 귀뚜라미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수를 순서대로 헤아리거나 숫자의 이름을 알게 되는 것은 인지발달의 중심을 잡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수 개념을 익힘으로써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며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귀뚜라미... 요즘은 쉽게 볼 수 없죠? 그래서 아이들이랑 귀뚜라미에 대해서도 한참을 이야기 했어요. 귀뚤 귀뚤~ 하고 운다고 했더니... 재미 있어 하네요.
이책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귀뚜라미의 다리가 4개에서 6개로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좀...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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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맨마지막 부분에 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라는 워크북이 있는데... 책의 내용을 다시 집어 주고, 학습 효과 까지 있어 좋네요. 아이도 재미 있어 하고...
요즘 한글에 흥미를 느끼며 책읽기를 좋아하는 하나하나 집어 가며 숫자를 세며 수를 익히기 좋아하는
매직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 동화 전 10권 모두 참 알찬 구성이네요. 3~40권의 전집에 비해 부담도 없고... 이번 우리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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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났어요.
매직매스 수학동화 6번 [놀라운 호박집]
이 책은 수학의 기초인 수를 만나게 해 줍니다.
1-10까지의 수를 세어보고 숫자의 이름을 읽어보면서 수를 익히게 해 주지요.
![]() 애니와 랠리는 각자 커다란 호박으로 이사를 와요.
배가 고파서 매일 먹이를 찾아 오지요.
과자 1개, 해바라기씨 2개...
어느날 산책하던 중에 서로 만나게 되지요.
서로가 마음에 들어 집으로 돌아온 후 친구를 초대하고 싶어서
집을 크게 만들다가 호박 가운데서 둘은 다시 만나고, 함께 살기로 합니다.
책을 읽으며 애니와 랠리가 찾아오는 먹이를 세어보면서 수를 만나게 돼요.
주입식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게 되는 수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뒷부분에는 부모와 함꼐 해 볼 수 있도록 수놀이를 제시하고 있어요.
수를 세어보고, 알맞은 수를 찾아보며 재미있게 수놀이도 해 보았어요.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수에 더욱 흥미를 보이네요.
원래 1-10까지의 수를 읽고, 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책을 자주 꺼내보며 더 좋아합니다.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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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혼자서 읽을 수 있고, 쓰는 것도 어느 정도 하는데 수리 개념이 부족한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창작이나 기타 다른 책은 많이 접했지만 수학 동화를 많이 접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 요즘 수학 동화를 알아보는 중에 우리 아이 첫 수학 동화 매직매스를 알게 되었다. 처음 책을 받고 보니 그림도 알록달록 하니 귀엽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살펴 보니 10권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인데 10권뿐이라는 것이 아쉽다.
수세기는 잘하지만 두자리로 넘어가면 어려워 한다. 며칠전에도 학습지를 하면서 수세기를 해서 숫자를 쓰는 문제가 나왔는데 헷갈려 하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수 개념을 좀더 확실히 인지 시킬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다. 수세기야 말로 수학의 기초단계라고 할 수 있고, 일상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인데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매직매스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이 들어 있고, 그림 속 물건의 수를 세거나, 숫자 이름을 말하면서 수 개념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놀이처럼 즐겁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수학은 어렵다는 생각은 저만치 달아난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수세기부터 접근하고 있다. 엄마가 조바심을 버리고, 기다려 주면 아이는 스스로 잘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수학을 접할 수 있어 좋다.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니 매직매스 다른 책도 보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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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 - 놀라운 호박집 ( 수 ) 글 그림 : 틴맨기획 감수 : 홍선호외... 2009년 10월 우리책 우리 호야에게 딱인 수학동화를 만났습닏. 어찌보면 4살 호야에게 조금은 쉬울 수도 있지만 호야가 알고 있기에 더더욱 재미있게 다가가는것 같습니다..^^ ![]() ![]() 수를 반복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개미 애니와 귀뚜라미 랠리의 는 커다란 호박을 발견하고는 그 곳에 서로의 집을 만듭니다. 허지만 호박이 너~~무 크기에 아직 서로의 존재는 모르고 있지요. 애니와 랠리는 먹이를 옮기면서 우리에게 숫자와 개수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어느 날 애니와 랠리는 산책을 나갔다가 만났습니다. 그 날 저녁 두 친구는 친구를 위해 방을 넓히기로 하죠.... 그 때 애니와 랠리는 만났습니다. 방을 넓히다거 벽이 뻥~~뚫리며 만난것이지요..ㅎㅎ ’놀라운 호박집’은 정말 놀라운 상황을 만들어주며 우리에게 숫자 1 ~ 10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야기의 뒷부분에는 여러 방법으로 게임하듯 문제를 풀 수 있었지요.. 이것은 어느새 우리 진이가 책 받던 날, 후다닥 해버렸답니다..^^ ![]() 그림의 수만큼 박수도 쳐보고.... 카드로 1 ~ 10 까지 나열해 보기도하고..^^ 호야와 붕어빵 장사 놀이를 했습니다...ㅎㅎ 수카드를 주면 호야가 구운 붕어빵을 봉지에 담아주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네에~~~" "붕어빵 있어요?" "네에 여기요~~^^" "붕어빵 ( ) 개만 주세요.." "네에~~~ 여기요~~"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네에~~~" 꼼꼼하게 봉지를 접어서 주네요..^^ ![]() "안녕하세요?" "네에~~~ 어서오세요!!" "붕어빵 있어요?" "네에 다 만들었어요~~^^" "붕어빵 ( ) 개만 주세요.." "네에~~~ 여기요~~"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네에~~~ 안녕히 가세요" 엄마가 사가는 붕어빵이 많으면 봉지는 조금만 접고 엄마가 사가는 붕어빵이 적으면 봉지는 많이 접고.......ㅎㅎ 대화도 처음 했을 때와는 많이 달라지고 있었답니다. 이렇게 호야는 상황극을 통에 대화법도 알아가게 되고, 또 상황상황의 대처법도 알게 되어 가는 듯합니다. 수학동화응 보면서 놀이를 하니, 수학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특히 이 책은 뒷부분의 학습적인 부분이 유아단계까지도 맞을 것 같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이해력도 함께 요하고 있거든요~~^^ 이 한 권의 책으로 7살 진이와 4살 호야 모두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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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호박집
유아들이 좋아하고 잘 보는 책은 이렇게 모서리가 둥글면 좋겠다. 각진 모서리에 찍혀 크진 않았지만 상처가 났었던 적이 있었던터라 우리는 둥근 모서리의 책을 선호한다.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는 모서리가 둥글어서 참 좋다. 시리즈 중 여섯번째인 이 책은 1에서 10까지의 수를 익힐 수 있는데 개미 애니와 메뚜기 랠리는 같은 커다란 호박집을 발견하지만 양 가장자리에서 각자 본 것이라 처음에는 서로를 발견하지 못한다. 호박을 파서 아늑한 방을 만들고 살다 먹을 것을 구하러 나가는데 가끔은 과자 1개, 때로는 해바라기씨 2개, 어떤 때는 나뭇잎 3장, 땅콩 4개...... 그러다 심심해지고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 메뚜기 랠리를 만나는데 둘은 서로 마음이 통해 친구가 되고 각자의 방을 크게 넓혀 친구를 데려올 생각을 하다 가운데가 뻥 뚤린 호박집 중간에서 서로의 모습을 보고 좋아한다. 그렇게 둘이는 사이좋게 잘 살까? 이어지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놀이터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숫자를 세며 읽고, 개미와 랠리의 우정을 이야기하며 읽고, 숫자 모양대로 갯수를 내놓은 연습문제도 재미있게 풀고, 알록달록 예쁜 과자와 장난감을 세어 숫자와 연결시켜보고, 미로를 통과하기 위해 1에서 10까지 연결되는 숫자를 찾고. 연필로 써보고싶어했는데 동생도 봐야하니 스케치북을 내어주고 쓰라고 시켰는데 예쁜 그림책으로 수공부를 하니 더 재미있는 듯 시키는대로 잘 써서 흐뭇했다. 수학적인 개념도 이렇게 이야기와 예쁜 그림과 함께하는 수학동화로 시작한다면 수학의 첫걸음이 즐겁고 유쾌한 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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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19개월에 접어든다. 발 빠른 엄마들이야 일반창작동화나 일상사회영역의 동화책 말고도 수학동화나 자연관찰영역을 사서 보여준다. 나는 아직 수의 개념은 두 돌쯤 되어서 시작하려 했고 따라서 수학동화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우연히 놀라운 호박 집 이라는 수학동화를 접했고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이다. 집에 있는 놀배북 중 커다란 호박 하나 라는 수학영역이 있는데 그 책보다도 더 좋아한다. 이야기가 좀 더 아이에게 와닿았나보다. 개미 애니와 귀뚜라미 랠리가 집을 찾다 큰 호박 하나를 발견하고 각자의 집으로 이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가 끝난뒤 부모님과 놀이하는 페이지도 너무 좋아한다. 가령 4를 설명하려면 돛단배의 깃발이 4개가 그려져 있고 몇 개인지 세어보는 것인데 당연히 월령이 있다 보니 넷을 순차적으로 세진 않지만 손가락으로 세어보는 행동을 해 보이고 좋아하며 1부터 10까지 계속 반복하며 논다 숫자10은 계란으로 나타나 있고 계란이라고 설명하고 세기를 하면 좋아라 하며 세고는 냠냠 먹는 시늉도 한다.
전체적인 책 소개를 하자면, ‘매직 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는 3세~6세 유아들의 수학적 사고 형성에 필요한 10가지 영역이 들어가 있는 10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계산, 도형, 시간, 통계 등 10가지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이 비교적 쉬운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듯 활용도가 높고 이렇게 놀이에서 시작해 월령이 차면 자연스레 숫자의 개념을 익힐 것 같다. 좀 더 빨리 수의 개념을 아는 게 중요한 것 아니지만 그 월령에 맞는 여러 가지 면에서의 인지는 필요하기에 나와 같은 아이를 둔 부모라면 적극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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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 시리즈 중 6번째 이야기 놀라운 호박집 이랍니다.
한국교원대 유아교육학과 교수가 추천한 책이기도 하고 수학 동화라는 책은 한번도 접해본 적 없었던지라 기대감이 컸었어요. 그래서 시리즈 중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수" 이야기가 담긴 이 수학 동화를 먼저 접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수" 즉 수를 순서대로 헤아리기 그리고 숫자 이름 알기를 동화 속에서 배우게 되는거에요.
우선 그림을 보자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가 귀엽게 표현되어 있고 색감도 아주 좋네요. 웃는 햇님도 이쁘지만, 꽃들도 단순화되게 표현하면서 색깔도 알록달록해요. 글밥의 경우 한 페이지에 한 줄 정도이니, 우리 아이에게 딱 좋구요.
내용은 어떨까? 그 줄거리는 이렇답니다. 아기개미 애니와 귀뚜라미 랠리~~ 각자 집을 찾아 나서다가 커다란 호박을 발견하고 그 속으로 집을 옮겨요. 캐릭터가 너무 귀엽죠?^^
각자 호박집 안의 보금자리에서 즐거워하며 지내지요. 애니와 랠리는 먹이를 찾아서 집으로 가져오는 데 이 장면에서 수에 대한 언급이 나온답니다.
애니와 랠리는 매일 각자 먹이를 찾아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가끔은 과자 1개 때로는 해바라기씨 2개
이렇게 말이죠. 그림처럼 숫자 부분은 좀 강하게 표시하여 숫자가 눈에 쉽게 띄인답니다.
하지만 두 친구는 비가 올 때면 호박집에 머물면서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죠. 그리고 두 친구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선물을 줍니다. 여기서도 숫자 9,10이 등장하네요^^
두 친구는 각자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center">귀여운(?) 공사를 시작하다가 결국 호박집 중간에서 서로 만나게 된답니다.
물론 두 친구는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 한편의 동화를 읽으면서 동화 내용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동화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속에는 아이들이 "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장치가 있었네요. 요즘은 수세기 따로 동화 따로가 아니라더니, 이 책을 통해 느꼈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그냥 덮으면 아쉬움이 남는 수공부~~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 라는 장이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숫자 쓸 수 있게~~ 그림 속에 힌트가^^ 수프용 숟가락에서 9라는 숫자를 쓰는데 그림보고 쓰면 어렵지도 않겠어요. 아이들이 자신감이 붙겠는걸요. 그리고 직접 수를 연결해보기, 엄마랑 박수 치기 놀이로 수를 익히기, 재미있는 보물찾기까지~~~ 동화 읽고 끝이 아니라 엄마랑 즐겁게 수에 대한 공부도 하면서 독후활동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으니, 게으른 저에게는 딱이네요^^ 따로 아이를 위한 독후 활동 학습지 만들 것 없이 이 책 뒷장에 알찬 놀이 코너를 이용하면 되니깐요^^ 사실 다른 수학동화 책은 살펴보지 못해서 비교는 못하지만, 이 책 자체로 하나만 봤을 때 책이 참 맘에 드네요. 다른 시리즈 9권도 내용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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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놀이해요- 공부라기 보다 놀이라는 개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 놀이 활동을 통해 수 세기를 배우고,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사물을 보며 자연스럽게 숫자를 연상시킬 수 있고, 10까지의 수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책을 읽고난 후 아이의 물건등을 이용해 놀이를 해보면 확실한 수개념이 잡히지 않을까 싶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유아들을 위한 귀엽고 깜찍한 수학동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