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하던 할머니의 죽음으로 상실감이 너무나 큰 로렌은 할머니가 젊었을때 자신의 할아버지와 만나 사랑을 했던 그 길을 따라 가 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찾아간 사막에서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되고 죽을 고비에서 자신을 구해 준 라샤드에게 조금씩 빠져 버립니다. 라샤드 역시 로렌이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로 인해 관심을 가졌지만 둘은 운명처럼 사랑에 빠져버려요. 서로가 이
너무나 사랑하던 할머니의 죽음으로 상실감이 너무나 큰 로렌은 할머니가 젊었을때 자신의 할아버지와 만나 사랑을 했던 그 길을 따라 가 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찾아간 사막에서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되고 죽을 고비에서 자신을 구해 준 라샤드에게 조금씩 빠져 버립니다. 라샤드 역시 로렌이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로 인해 관심을 가졌지만 둘은 운명처럼 사랑에 빠져버려요. 서로가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이라 믿지만 그걸 극복해내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