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네 마르살 작가님의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리뷰입니다.
가사나 돌봄등 어머니들이 주로 맡아서 하는 일은 별거 아닌것처럼 쉽게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몇일만 해봐도 상당히 많은 품이 드는걸 알수있는데 말입니다.
이와같이 그동안 경제활동에서 가려져있던 여성들의 모습을 짚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