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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계절별로 시리즈가 있던데 제일 먼저 여름 책을 구입했는데 나름 잘 보길래 가을책도 구입했어요. 소리로 재미있게 계절을 표현하기도 했고 계절에 맞는 음식, 소재들이 나와 있어서 계절감을 느끼기 좋아요. 계절별로 다 구입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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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 그림책 답게 정교한 세밀화가 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가을 주제를 담은 투둑 떨어진다와 구성, 그림체 모두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가을에 참 잘봤고, 올 가을도 참 잘볼거같은 책이에요. 대단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지만 오래 들고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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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재밌게 봐요! 특히 호박 부분을 좋아해요. 14개월이구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세로 제본이라 독특하네요. 가을이라 가을에 맞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겨울 시리즈도 구입해보려고 해요. 보드북이라서 어린이집 보내기도 좋고 돌전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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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어주기 넘 좋아요 요즘 말문이 트였는대 뭐볼까 하면 투둑 보자고 말하면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멍멍이도 나오고 야옹이도 나오고 그림도 사실적이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체고요 무엇보다 책장을 세로로 넘기며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기가 까르르르르 엄청 좋아해요 제가 넘기기도 전에 신나서 넘기며 책읽기를 즐긴답니다 가을이랑 여름만 샀는대도 정말 닳도록 읽고 전 내용을 줄줄 외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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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파트 단지에 낙엽이며 상수리며 떨어져서 경험이 있어서인지 더 좋아하네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귀여워서 엄마가 보기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실 별다른 내용은 없지만...ㅋㅋㅋㅋㅋ 그림이 따뜻하고 내용고 귀엽고 구성이 특이해서 (일반책 제본이지만 펼쳐보면 위~아래로 구성 되어서)아이가 좋아해요. 이제 겨울이지만 아마 다음 가을에도 잘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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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산 책이예요. 가을과 강아지 그림이 예뻐서 샀는데 아이가 점점더 책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낙엽, 단풍, 강아지, 고양이, 다람쥐, 무당벌레, 빨래건조대, 호박, 호두 등 그림이 세밀화처럼(?)정말 따뜻하고 예뻐요. 툭 떨어진다는 의성어도 좋고요. 동물이가 곤충 등도 일상에서 관심 같는 것들이라 아이가 점점 이책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