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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사계절의 홈베이킹"도서는 포장법까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만드는 재미와 선물하는 재미까지 곁들여져 있는 책이라서 보면서도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다른사람에게도 선물을 해야겠어요...유용하게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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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나 케이크를 좋아하는 밀가루홀릭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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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살펴본 이 책,
더불어, 개인적으로 봄까지만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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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표지를 보는 순간 사로잡힌 책.. 책 제목도 귀엽다. 사계절의 홈베이킹.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계절별로 어울리는 디저트와 음료로 구성되어 있다.
앞에는 재료와 여러가지 크림과 반죽을 만드는 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보기에 좋을 것 같다. 각 계절에 어울리는 색감의 쿠키들과 딸기,오렌지,레몬,체리,복숭아같이 계절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들을 이용한 케이크들이 특히 눈에 들어온다. 만드는 법에 대한 설명도 쉽고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책.
계절마다 시작되는 소소한 일상사진들과 짧은 에세이가 실려있어 아기자기한 글들에 공감도 된다. 중간중간 디저트카페들의 소개와 홍차, 소품만들기, 포장에 대한 정보도 있고 레시피에서 사용된 접시와 찻잔에 대한 정보들도 실려있다.
단순히 베이킹 레시피만 알려주는 책이 아닌 정보와 읽을거리가 있어서 더 풍성한 책. 특히 사진들이 예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따뜻한 기분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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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하도 좋아서 선뜻 구입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면면이 예쁜 책이더군요. 다른 분들이 서평에 쓰신대로 참신한 레시피가 맘에 듭니다. 사실 베이킹책들의 레시피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사계절로 나누어 구성한 점도 좋고, 여러가지 새로운 레시피를 보니 얼른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베이킹을 시작하는 초보자분들에게는 그닥 친절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세세한 과정샷이 없어서요.. 제가 베이킹을 시작한 지 햇수로 3년 째인데.. 초보 때는 과정샷이 없음 넘 힘들잖아요..^^;;
베이킹을 하신 지 일년 이상 되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하지만 초보이신 분들은 좀 더 친절한 과정샷이 있는 책을 먼저 사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어쨌든 저는 아주 맘에 드는 예쁜 책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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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예뻐서, 빨리 받아보고 싶었던 책이 드디어 제 손에 도착했습니다. 아직은 베이킹 초보이지만, 기존의 베이킹 책들이 요리 사진이나 디자인 등에서 너무 성의가 없었는데, <사계절의 홈베이킹>은 표지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제 맘에 쏙 들도록 디자인 되었네요~거기에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하기 편하도록 책이 잘 펴져서 기존 요리책과는 다른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무거운 조리 도구를 책 위에 올려둘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연말연시도 다가오는데, 뒤편에 소개해준 선물 포장법도 너무 유용할 것 같고요. 결혼한지 1년 된, 아직은 초보 주부인 제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용하고 싶어도, 방법을 잘 몰라서 방치해두었던 오븐 사용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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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딸기 케이크를 건네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 그대로, 침이 한 번 꼴깍하면서 숨을 고르고, 눈도 즐거운 그야 말로 군침이 절로 보는 '딸기 샤를로트'는 책의 매력을 그대로 발산하고 있었다. 어쩜 이리도 예쁠까? 하는 생각에, 책장을 넘기는 내내, 눈은 달콤함으로 가득찼다. 사실 나는 홈베이킹에 대해 모른다. 누군가 만들어주면 그 누구보다 맛있게 먹을 자신은 있는데 말이다. 다행히도 그 누군가와 함께 살아 곧잘 달콤함에 취한 적이 여러 번이었기에, 베이킹에 문외한인 내가 <사계절의 홈베이킹>이란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올케의 손에 쥐어주며 함께 샅샅이 뒤져보았다. 우리에게 요긴한 레시피는 과연 무엇인지, 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맛난 것이 무엇인지 탐색전을 펼쳤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냉동 딸기'를 이용한 "딸기 요거트 스무디"였다. 부모님이 보내주신 냉동딸기를 처분(?)하지 못해,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단순에 녹아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사계절의 홈베이킹>은 계절별로 분류되어 있으며, 각양각색의 조리법 이외에도, 예쁜 선물 포장법과 욕심나는 그릇들로 마무리하면서, 티 코스터 만드는 법, 눈에 띄는 카페들도 사이사이 소개하고 있어, 유익한 정보들로 채우고 있었다. '딸기'를 주제로로 한 다양한 레시피, 벗꽃을 연상케 하는 벗꽃 머랭쿠키와 병아리 만주가 눈을 자극하였다. 레몬, 산딸기, 체리, 복숭아 등등 계절과일을 이용한 다채로운 레시피와 여름의 해바라기를 떠올리게 하는 '오렌지 티 케이크' 역시 먹음직스러웠다. 특히, 자투리 식빵을 이용한 "바나나 브레드 푸딩"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였다. 가을편에서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견과류를 이용한 '홈메이드 뮈슬리'였다. 또한 통밀 오트밀 쿠키와 단호박을 이용한 레시피는 그 어떤 것보다 건강에도 탁월한 것 같아,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근심이 사르르 녹는 듯했다.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가득 채운 '겨울'편에서는 초콜릿의 진수성찬이라 해도 좋을 듯하다. <사계절의 홈베이킹>을 활용하여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않을까하면서 내심 기대감에 들떠본다. 눈으로 보는 즐거움에서 직접 맛으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에 취할 수 있기를 고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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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의 홈베이킹?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던 책표지부터 눈에 들어왔던 베이킹책~ 뭔가 새로울 것 같고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느껴졌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맘에 들었던책이예요. 사계절을 테마로 행복감이 묻어 나오는 정성가득 사랑가득 담은 레시피들~ 계절에 맞는 베이킹을 모아~ 제절맞은 베이킹을 선보입니다. 베이킹 레시피만 담은것이 이나라 간간히 에세이도 담겨있고 카페소개~ 포장방법, 예쁘고 탐나는 그릇이야기까지~~ 흥미롭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레시피 확인을 위한 책이 아닌 항상 옆에 두고 읽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랍니다. 달콤한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멋진 베이킹책~ http://blog.naver.com/peachbibi/130075842829 ====================================================================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함이 가득 담긴 홈베이킹책
사계절의 홈베이킹~
사진이 어쩜 이렇게 예쁜지~~홀딱 반해버렸어요~ㅎㅎ
베이킹에 관심 갖게 된지는 얼마 안 되어서...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마요님 블로그에 가 보게 되었지요~~
책을 보고 느껴졌던 그 느낌~~그대로 블로그에도 느껴지더라구요^^
마요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majona
봄.. 여름.. 가을.. 겨울...사계절 테마별 홈베이킹~
일반 베이킹책들과는 사뭇 다른~~ 보는내내 눈을 뗄 수 없었던 베이킹 책이었답니다.
베이킹 레시피 뿐만 아니라 마요님의 에세이와 멋진 카페소개~ 포장법 예쁜 그릇 이야기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양손에 한가득 담아낸 싱그러운 블루베리와~산딸기
봄의 시작 첫 베이킹 부터 저를 사로잡았던 예쁘고 사랑스러운 벚꽃 머랭 쿠키~
시기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뷔슈 드 노엘~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지는 귀여운 크리스마스쿠키~~
요런것들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아직은 실력도 부족하고 기구도 부족하고..재료도 없고...ㅎㅎ
쉬운것 부터 선택해서 도전해보았어요~~
먼저 클로티드 크림~~
생크림으로 이런 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신기했어요.
생크림을 스텐볼에 담고 물중탕으로 아주 약한불에 올려 1시간정도 데우면~
이렇게 노란 막이 생기는데 볼째로 완전히 식힌 뒤 스푼으로 얇게 걷어내고 밀폐되는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답니다~~
데웠다가 식혔다가...한 4~5번정도 반복해서 얻어진 클로티드 크림을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어요.
쉬워보이지만~~물이 끓지 않게 하려고 불조절하느라 진땀 뺐다죠~ㅎㅎ
무지 정성 들여 얻어진 결과물이랍니다~
먹기 직전에 요렇게 담아냈어요~
사계절의 홈베이킹과 함께 있으니 제가 만든 클로티드 크림이 더욱 살아 나는것 같아요~ㅎㅎ
스콘도 넘 사랑스럽고 예쁘게 담아내셨죠^^
제가 만든 스콘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 요렇게 올리기 민망스럽네요...
믹서기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반죽을 만들었어요. 마요님 레시피의 반으로 줄여서 조금만 만들었답니다..
요즘 완전 제대로 포돌포동해져거도 있어서.. 많이 먹게 될까봐 애초에 줄여서 만들었지요...
대충 뭉쳐서 냉장고 속으로 GO~GO~~
냉장고에서 30분정도 휴지 시켜준 반죽을 밀대로 밀어 두세번 겹친다음 모양을 잡아주고 네모나게 썰었어요~~
손 온도에 반죽이 녹을까봐 후다닥 하느라 모양은 제멋대로예요..ㅋ
오븐에서 노릇하게 굽힌 생크림 플레인 스콘~
생크림을 넣어 만든 스콘은 첨이 었는데~~굽히는 냄새가 완전 예술이네요~ㅎ
사계절의 홈베이킹과 한컷~~
클로티드 크림과 딸기잼도 준비하고~
까끈따끈한 갓 구운 생크림 플레인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과 딸기잼 발라 먹으니 정말 최고네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스콘 그대로 먹으면 그 나름대로 고소함이 살아있고
요렇게 곁들여 먹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훨씬 풍부하고 환상적인 맛이예요~
마요님 덕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베이킹의 세계에 빠져 들어버렸어요..
아직 부족해서 도전하지 못했던 여러 다른 베이킹에도 곧 도전해볼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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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참으로 묘하면서도 깊은 매력이 있다. 물론 그 깊이를 맛보기까진 아직 한참 멀었지만...
첨엔 집에서 애기를 키우느라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간편하게 '그냥 나 먹자'고 시작한 것이, 차츰 주위분들과 나누게 되면서, 이왕이면 좀더 맛있게, 좀더 예쁘게, 좀더 좀더...그렇게 욕심이 나더이다.ㅋㅋ
물론 쿠킹클래스나 요리학원다니고픈 바램도 있지만, (그건 울 공주 어느정도 자라면...^0^꺄~~) 지금으로서는 그 못지 않게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울집에 계시니ㅋㅋㅋ 바로 두둥~
평소 내가 흠모(*^^*)해 오던 마요님책 나오자 마자 바루 업어왔지!!우헤헤(with 깜장색 노트~)
마침 올해 시댁 도련님이 올 고3이라 수능시험 격려선물로 몇가지 만들어 드렸다. 물론 요 멋진 선생님의 도움으로!! (5가지 쿠키와 2종류의 머핀과 스콘을 만들었당.) 넘 바빠 사진을 못 찍어 증거물은 없지만, '솜씨좋다'는 말은 물론이거니와 '장가 잘갔다', '며느리 잘봤다'는 낯뜨러운 칭찬도 듣고, 괜히 뿌듯함도 느끼고~ 암튼...아주 고마운, 요 "사계절의 베이킹"!!
'딸기 마블 쿠키' 달콤한 딸기향이 입속 가득퍼지니 그야말로 봄날이 따로 없다. (*170도인 레시피 무시 180도로 구웠더니 헉;; 딸기색이 갈색이 되어 나왔었다. -_-;; 누가 그랬던가~베이킹은 과학이라고...끄덕..)
'생크림 플레인 스콘' '애프터눈티'까진 아니더라도 '크림티'정도는 해줘야 "아~그사람 스콘 좀 먹을줄 아네"할껀데ㅋㅋ 그놈의 '클로티드 크림'이 엄써 크림티 구색도 못갖추었네당~ 하긴 내가 언제부터 구색갖추었다고-_-;; 암튼... 오늘은 걍 클로티드 크림 못지않게 무쟝 좋아라하는 버터와 딸기쨈 듬뿍 발라 밀크티와 함께 먹어주었더니 영국귀족이 부럽지 않았당ㅎㅎ 담엔 클로티드 크림이랑 블루베리 스콘 도전!!!꿀럭~
"얼그레이 밀크 쿠키" 접때 도련님 선물은 동그란 모양, 요번에는 스틱모양으로 구워보았다. 보통 홍차나 밀크티 혹은 차이(꺄~~)를 마실때 쿠키를 함께 먹어주시는데, 요 얼그레이 밀크쿠키는 참 애매하다. 만들때 홍차를 무쟝 사랑한다는 이유로 티백2개를 통째로 넣었더니 그 향이 아주 장난 아니야~ 요 얼그레이 밀크 쿠키는 아주 고급스러운 맛과 향이 난다고 지인들이 아주 좋아해 나를 아주 행복하게 한다.^^
"사계절의 홈베이킹"을 보고 있으면 자꾸만 따라 해보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도 막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질 않아~~ 신랑은 와이프 뺏겼다고 투덜거리고 9개월된 공쥬는 뭘 아는지 엄마찾아 부엌으로 기어와 재롱부리고ㅋㅋ 정신없고 바빠 피곤도 하지만 '내일은 뭘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을 하면 마냥 즐겁기만 하다^^
마요가 알려주는 스위트 레시피~ 내일도 달콤한 베이킹은 계속된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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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예쁜 홈베이킹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홈베이킹책과는 분명히 차별화가 느껴지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홈베이킹 분위기 물씬 풍기는 매력적으로 촬영한 상세한 과정 사진과 '마요의 포인트'란을 통해 중요한 팁들을 빠짐없이 수록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맛갈스럽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아웃포커싱과 인포커싱의 절묘한 조화가 느껴지는 사진들이 참 좋아 두고 두고 시간을 갖고 하나씩 만들어 보고 다시 사진과 함께 올려보고 싶다. 멋스러운 홈베이킹 연출법으로 누구나 따라하고 싶은 홈베이킹 레시피를 담고 있어 하나씩 꼭 소장하고 싶은 맘이 들것같다.
겨우내 기다렸던 연둣빛, 봄 저녁의 남은 열기도 아쉬운, 여름 진한 초콜릿의 계절, 겨울 이렇듯 각 계절의 색감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는 독특한 concep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마음까지 담은 선물 포장과 언제나 욕심나는 그릇 이야기를 책 말미에 수록하고 있다. "나만의 베이킹을 하고 싶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선물을 만들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라는 소개글과 같이 요즘같이 점점 더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늘어날때 엄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간식으로 아이들의 간식거리, 먹거리를 가족 건강을 직접 챙길 수 있게 했으며 커피와 함께 겯들이기 좋은 예쁜 쿠키를 만들어 사랑스런 사람들과 나누어 먹을때의 기쁨을 맛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베이킹을 통해 빠트리지 말고 배워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보이도록 꾸며주는 푸드 스타일링과 포장 노하우다. 저자가 보여주는 레서피 마다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이 담겨있어 이를 응용해 본다면 더욱 예쁜 식탁을 장식할 수 있을것 같다. 저자인 한마요(한선명)는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미술적인 감성과 디저트를 조화시킬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저자의 아주아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예쁜 파워블로그(http://majona.net)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곳을 찾게 되면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맛있고 예쁜 레서피와 요리들과 더 많은 베이킹 이야기 등 알콩달콩한 이야기와 예쁜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다. 게다가 덤으로 스윗한 디저트 카페와 레스토랑 이야기도 덤으로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정보 한가지는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 쿠키를 만드는 사람은 어떻게 생겼을까?하고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하게 생각하셨을 텐데.... 다름아니라 작가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보물같이 멋진 사진을 발견할 수 있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혹시 작가가 맘이 변해 내리기전에 얼른 가셔서 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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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베이킹 서적을 가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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