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 책을 넘겨보면 제일 먼저 영어 문제가 나옵니다. 토익 시험 문제나 학교에서 푸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단순한 문제인거 같은데도 헷갈리는 영어 기본 문법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토익과 토플 시험을 위해서 계속 영어 문법을 공부하면서도 자꾸 기본적인 부분에서 헷갈리고 복잡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재미있게 공부하게끔 하면서도 기억하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몇개의 영어 퀴즈들 밑에는 거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글도 있고 구성되어 있는 체계도 동사, 조동사, be동사, 감탄문 등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영어 퀴즈를 풀다보면 자신이 어느 부분에서 문법을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지 문제점을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복잡한 영어 문법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하는 공부하게 하려는 취지의 영어 문법 책인 것 같구요.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보다는 어느 정도 영어 문법이 이해되기 시작하는 것 같지만 토익.토플의 문법 문제에서 자꾸 헷갈리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영어 문법 기본을 되돌아보고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 하는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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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수준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Level 1 부터 3까지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문법,관용표현,속담, 스펠링 이 네 가지 영역을 각 문장에 담아서 (a), (b) 퀴즈형태로 간단히 풀어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석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운 편이고, 문장들도 쉽게 외우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위주로 어렵지 않게 공부하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unit 별로 12-14개 정도의 문장을 배운 후 해당 문장을 활용한 대화문 연습코너도 주어져서 복습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하나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조금씩 영어실력이 쌓이는 게 느껴지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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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정말로 유익합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문장이나 표현들이 아니라, 문법, 속담, 관용표현에 이르기 까지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쓸 수 있고 또,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기본 영어 표현들을 퀴즈형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듯 합니다.
배운 표현들을 리뷰의 대화문 코너를 통해서 바로 적용 연습해 볼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매력적이고요.
솔직히 요즘 나오는 많은 책들이 소위 말해 내용없이 겉만 화려한 실속없는 책들이라면 이 책은 왕초보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엑기스 같은 내용들만을 골라 담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 초보자분들께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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