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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칭찬하는 일, 남에게 칭찬 받는 일은 왠지 어색하다. 칭찬을 받게 되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보다는 뭘요, 한 것도 없는데..라는 등의 대답을 하게 마련이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이너스 반응, 플러스 반응 칭찬을 하는 플러스 반응에 칭찬을 받을 아니라는 듯의 마이너스 반응을 하게 되면 0이 되어 버린다. 인간관계의 발전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칭찬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좋다. ‘싫다’의 감정 중에서 ‘좋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칭찬이다. 칭찬을 잘하기 위해선 좋고, 싫은 자신의 감정을 지켜야 한다. 내 마음속에 좋다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자. 그렇다 내가 상대보다 가치가 없어진다거나 상대가 내 머리 위에 올라오지 않는다. 이 책은 칭찬하고, 칭찬을 듣는 방법에 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