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는 성적에 맞춰서 대학 학과를 고르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히 성적이 그 학과에 갈 만하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남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학과라는 이유로 덜컥 진로를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내다버리는 일인지, 그리고 자신에게 맞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학과는 어떻게 판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는 성적에 맞춰서 대학 학과를 고르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히 성적이 그 학과에 갈 만하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남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학과라는 이유로 덜컥 진로를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내다버리는 일인지, 그리고 자신에게 맞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학과는 어떻게 판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