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건강서를 즐겨 보는데, 이 책은 일목요연하게 치료 방법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꼭 질병이 없더라도 보건증진용으로 뜸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초보자도 뜸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표기를 해놓은 점도 눈에 띄는 점이다. 16년 동안 20만부 이상 팔린 저력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