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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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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ki Noriko 이 이름을 알게 된 것은 ''못말리는 간호사''란 작품으로 알게됐고 그후 ''닥터 스구르''를 보면서 작가만의 특별한 공간과 캐릭터를 사랑하게 됐다.. 이 작품 역시 못말리도록 이기적인 여주인공과 한없이 착한 남주인공이 나오는데 ''이가''란 주인고의 체념한 듯한 삶과 주변의 인물들-꼭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의 모습을 보면서 몇 번을 읽어도 그들이 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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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ki Noriko 이 이름을 알게 된 것은 ''못말리는 간호사''란 작품으로 알게됐고 그후 ''닥터 스구르''를 보면서 작가만의 특별한 공간과 캐릭터를 사랑하게 됐다.. 이 작품 역시 못말리도록 이기적인 여주인공과 한없이 착한 남주인공이 나오는데 ''이가''란 주인고의 체념한 듯한 삶과 주변의 인물들-꼭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의 모습을 보면서 몇 번을 읽어도 그들이 한없이 사랑스럽고 즐거운 느낌을 갔는 것은 비단 나뿐이 아닐 듯 싶다..이 작가의 다음 작품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다.너무 즐거운 ''로윈디시''그 곳에서 미드나잇 런치를 즐기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가 아무때나 가서 맘껏 먹고 마시고 고 싶은 프렌치 식당이 가지고 싶어서 만들었다''는 여사장...정말 너무나 이기적인 모습이 사랑스럽다...
r*******s 2006.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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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점수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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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리코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녀의 작품 "Dr. 스쿠루", "못말리는 간호사"를 아는 사람 역시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소수 매니아들이 있다. Heaven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틈만 나면 yes24를 기웃거리는 나 역시 그녀의 매니아!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아주 평범한 일상을 다룬다. 평범한 수의학부, 평범한 병원, 평범한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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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리코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녀의 작품 "Dr. 스쿠루", "못말리는 간호사"를 아는 사람 역시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소수 매니아들이 있다. Heaven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틈만 나면 yes24를 기웃거리는 나 역시 그녀의 매니아!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아주 평범한 일상을 다룬다. 평범한 수의학부, 평범한 병원, 평범한 레스토랑...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특이한 사람들, 재미있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 헤븐의 배경이 되는 공동묘지 속 레스토랑 주인은 제멋대로에 즉흥적이고 남에게 피해만 입히는 그러면서도 엄청 잘난척하는 여사장이다. 손님이 꽉 차 정신없이 바쁜 종업원들에게 와인 내놔라.. 앉은 자리가 맘에 안든다.. 음식을 빨리달라며 최고로 까탈스런 손님 행세를 하는 여사장. 자기가 손수 종업원들에게 음식을 해주겠다고 해서 재료와 국적을 알 수 없는 요리를 먹인 덕에 모든 종업원들이 배탈이 나 결국 자신의 레스토랑을 임시 휴업으로 몰고가 버리는 여사장.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여사장과 그녀가 저지른 일에 뒷치닥거리하느라 바쁜 종업원들의 이야기가 정통 프랑스 레스토랑이란 배경과 맞아떨어져 향이 근사한 스테이크 처럼 조화롭게 이어져간다. 그외에도 종업원들은 각각의 캐릭터가 아주 흥미롭다. 이 만화를 읽기 전에 "못말리는 간호사"를 구해다 읽기를 바란다. 못말리는 간호사의 주인공과 헤븐의 여사장과는 무언가 통하는 구석이 있으니까. 후회하지 않을 만화! 한번 읽어보세욧!
j******m 200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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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슬아슬한 레스토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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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은 별로 재밌을 것 같지 않았다, 이거 뿐이었다. 제목이 너무 평범했다. 하지만 언니는 작가의 전작 둘을 무척 맘에 들어해선지 재밌을 거라고 장담했다. 허나 언니도 이걸 보고 나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재미는 있어 하면서도 별로 보고싶어 하지 않았다. 이상한 경우다. 왜일까? 난 읽고 난 뒤 더 뒷 권을 보고싶어졌다. 분명히 이상한 레스토랑이다. 점원들도 이가군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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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은 별로 재밌을 것 같지 않았다, 이거 뿐이었다. 제목이 너무 평범했다. 하지만 언니는 작가의 전작 둘을 무척 맘에 들어해선지 재밌을 거라고 장담했다. 허나 언니도 이걸 보고 나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재미는 있어 하면서도 별로 보고싶어 하지 않았다. 이상한 경우다. 왜일까? 난 읽고 난 뒤 더 뒷 권을 보고싶어졌다. 분명히 이상한 레스토랑이다. 점원들도 이가군을 빼면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일한 경력이 없는 이들이다. 이런 점원들과 묘지안의 레스토랑, 천방지축의 사장이 모이면 웬지 어쩔수 업는 모임같다. 처음 이 레스토랑을 봤을 땐 정말 손님이 오기는 올까, 이거 1권으로 끝이 아닐까? 걱정까지 했다. 하지만 손님을 계속 모여들고 5권까지 나오는 걸 보면 이 레스토랑이 오래 버틸 것 같기도 하다. 제일 맘에 드는 인물은 이가다. 제일 처음에 본 캐릭터이기도 하고 웬지 제일 정상적인 인물같다. 사장을 계속 보고나노라면 더더욱 이가에게 더 끌리는 기분은 나 뿐일까? 하지만 이런 사장이 있으면 속타기도 하겠지만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것 같다.
k***a 200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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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 속 묘지 속의 헤븐?!
"깊은 숲 속 묘지 속의 헤븐?!" 내용보기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우리 동네 만화대여점 아자씨의 추천에 의해서였다. 이 아저씨, 추천해 주면서 하는 말, "재미없으면 가지고 오세요 바꿔드립니다" '오홋~! 그렇게 재밌단 말인가' 표지를 보아하니, 요리에 관한 내용인듯 했다. 마침 서양골동양과자점을 감명깊게 읽었기에 요리라는 소재에 상당한 호의를 가진 터였다. 이야기는 젊은 여사장이 로윈디시라는 레스토랑을 열고,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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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우리 동네 만화대여점 아자씨의 추천에 의해서였다. 이 아저씨, 추천해 주면서 하는 말, "재미없으면 가지고 오세요 바꿔드립니다" '오홋~! 그렇게 재밌단 말인가' 표지를 보아하니, 요리에 관한 내용인듯 했다. 마침 서양골동양과자점을 감명깊게 읽었기에 요리라는 소재에 상당한 호의를 가진 터였다. 이야기는 젊은 여사장이 로윈디시라는 레스토랑을 열고, 스탭을 한 명씩 고용하면서 시작되는데, 면접을 위해 그려준 레스토랑 약도는 엉망진창이요, 헤매고 헤매이다 어렵사리 찾아간 레스토랑은 깊은 숲 속 공동묘지 속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데다, 고용된 스탭들은 모두 정통 레스토랑과는 상관없는 곳에서 술취한 여사장의 멋대로 지껄인 말에 혹해서 모인 초짜들이었으니... 과연, 이 레스토랑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러,나 '운명'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도 이 로윈디시는 너무도 잘 굴러간다. 쭈욱~ 이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했다. 그림체도 썩 매끄러운 편은 아니다. 그러나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살아 있고, 한 사람씩 비밀(비밀이랄 것도 없지만)이 밝혀지는 구성도 흥미로웠다. 요즘 만화들과 같이 자극적이지 않고, 억지스럽지 않으며 곳곳에 웃음을 배치해 놓은 만화가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다.
i****g 200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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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장의 좌충우돌 경영기
"제멋대로 사장의 좌충우돌 경영기" 내용보기
라고 한 마디로 못 박을 수 있는 스토리다.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깡이 센 건지 모르는 사장과 그런 사장을 두고 있다는 죄로 여러가지로 아픔을 겪고있으나 자기네도 별반 다를 것 없는 별난 종업원들, 그리고 사장과 종업원 사이에 끼어서 (얼굴로는 절대 나타나지 않지만) 힘들어하는 이가. 4권까지 진척이 되었으나 패턴은 언~제나 같다. 그리고 이가가 불쌍하기는 또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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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한 마디로 못 박을 수 있는 스토리다.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깡이 센 건지 모르는 사장과 그런 사장을 두고 있다는 죄로 여러가지로 아픔을 겪고있으나 자기네도 별반 다를 것 없는 별난 종업원들, 그리고 사장과 종업원 사이에 끼어서 (얼굴로는 절대 나타나지 않지만) 힘들어하는 이가. 4권까지 진척이 되었으나 패턴은 언~제나 같다. 그리고 이가가 불쌍하기는 또한 마찬가지. 이 작가의 만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편이다. 이번 만화에서는 특히 제멋대로의 사장이 이야기를 주도하다시피 하는데, 20대의 여성이 한 가게를 이끌어나가며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부리고 자기 마음대로 생활하는 것이 참으로 독특하게 느껴졌다. 남자에게라면 절대 나오지 않을 스토리겠구나, 생각하니 어쩐지 통쾌하기도 했다.
l******y 200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