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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는 직장생활이 필요하며 사회생활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사회생활을 지혜롭게 주위와 조화를 이루면 하는 이들이 있고... 좌충우돌 하며 힘들게 하는 일들이 있다.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잘 해 나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좌충우돌 문제만 만들어내는 이들도 있다. 저는 짧은 참치어선의 승선이었지만 그것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얻게 되어 자기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게 되었으며 조직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은 후 회사를 나와 컨설던트로 독립하여 기업에 대화를 촉진하는 기술뿐 아니라 '스트레스 대처법',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는 대화법'을 소개 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참치어선에서 배웠다고한다. 그리하여 책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보았습니다.
제 1 장 삶이 막막하다면 바다로 가라 1) 승선을 결심하게 한 선장의 한마디 대학을 졸업한 후 민간 기업의 연구소에 취직하여 참치선도유지제를 개발하여할 때 상사의 승선 요구를 받아 망설일 때에 선장의 헤매고 있어 봤자 참치를 잡을 수도 없을 테고 그럴거라면 빨리 장소를 정해서 참치를 잡는 편이 낫다는 선장의 말대로, 고민할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어떻게 할지 결정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낫다. 2) 뱃멀미에서 배운 행복 누구나 행복할 때는 그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기 못한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 기준을 너무 높게 잡으면 오히려 불행해진다. 자신이 꿈꾸는 것과 현실이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불만이 쌓이고 그럴수록 불행으로 내몰기 십상이다. 3) 파도가 거칠수록 마음을 추슬러라. 좋은 일이 생기면 기뻐하고 나쁜 일이 생기면 짜증낸다면 개나 다를게 뭐가 있나? 사람은 감정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4) 쥐가오리가 떠오르기만 기다리지 말라. 결과에 몰두하면 과정에서 느끼는 재미나 교훈을 놓치기 쉽다. 결과를 예상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결과에만 신경 쓰다보면 과정에서 얻게 될 지혜나 정보의 양과 질이 달라질 것이다. 과정에 흥미를 갖는다면 일의 능률도 훨씬 오르고, 지혜를 쌓는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다. 5) 바다를 움직이는 건 불가능하다. 바다를 움직이는 건 불가능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걸 전부 했다면 그 다음은 바다가 정해주기를 기다릴 뿐이다. 그런데도 상대방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6) 누구나 참치를 잡는 건 아니다. 노력해도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보장은 없다. 그렇다고 노력하지 않는게 좋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따라서 노력이 오애 중요한지 따지기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같은 힘을 들이더라도 더 나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지, 그 노력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을 얼마나 더 키울 수 있을지 궁리하는게 더 중요하다. 제 2장 바다와 마주하면 내가 보인다. 1. 바다에서는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배의 길이는 20M에 불과하다. 그러나 배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인간은 완벽해질 수 없고, 완벽을 목표로 해도 소용없다. 오히려 부족한 점을 깨닫고 메우며 나아가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되돌아본다면 결점이나 단점이 아닌 장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2. 능력이 있고 없고는 생각하기 나름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은 능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 아니다. 다만 능력이 있고 없고는 나중에 같다 붙이기 나름이다. 3. 자잘한 파도에 함부로 뒤척이지 마라. 바다에서는 자신감이 생명이다. 하지만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괴로워지기만 할뿐이다. 자기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면 다른 일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 4. 해파리에게는 해파리만의 삶이 있다. 사람들은 서로 상화작용하면서 정보를 주고받지만 결국에는 자기에게 맞는 것을 택하는 법이다. 하지만 본래의 자기 자신을 알지도 못한채 남에게 끌려만 다닌다면 역효과가 날 뿐이다. 참치에게는 참치만의 삶의 방식이, 해파리에게는 해파리만의 삶의 방식이 있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5. 맑은 날에도 폭우를 대비하라.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이라고 홀대할 일은 아니다. 날이 매일 맑으면 땅이 마르는 법이다. 6. 그가 29년 동안 배운 모든 것 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입장이 바뀌어 젊은 사람을 지도하거나 아랫사람을 이끌게 된다. 상사로부터 지시만 받아 일하던 사람이 상사가 되었을 때를 상상해 보라. 그때 아랫사람들은 우왕좌왕하는 상사보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갖고 있는 판단력이 뛰어난 상사를 믿고 따를 것이다 제 3장 바다 사나이처럼 일을 즐겨라 1. 벼랑 끝이라면 참치 어선을 타라 실패란 누구에게도 즐거울리 없다. 그러나 실패하지 않고 잘되는 일도 없다.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결국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다. 실패로 인하여 자신감을 잃은채 스스로 질책하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낯선 환경을 자신을 내던져 보라. 새로운 모험과 도전을 시도해보라. 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며 큰 일을 할 수 있는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2. 대어를 잡으려면 낚싯바늘부터 챙겨라. 가장 중요한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기본을 확실히 몸에 익힌 사람은 성장도 빠르다. 화려한 것은 한 순간에 그치고 만다.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성공을 보장하는 핵심이다. 3,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 항상 잘 할 수 있는것만 한다면 얼마 무료하겠는가? 매번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긴장감을 느끼기 때문에일이 재미있는 것이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실패를 두려워해서는안된다.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은 멀리 내다봤을 때 가장 큰 실패가 될 수 있다. 제 4장 참치를 잡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1. 바다는 아는 것만큼 보인다. 눈에 보이는게 전부 올바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보지 않으면 눈 앞에 기회가 다가와도 깨닫지 못한 채 지나치고 말 것이다. 2. 갈 곳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정해놓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분명 실패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실패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통과의례처럼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스트레스도 쌓이지않을 것이다. 실패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이다. 3.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것은 아무런 계기도 없는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방법을 바꿔라. 4.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비타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다른 영양분이 보충하여 주지 않는 것이다. 때로는 잘하지 못하는 부분에도 눈을 돌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5. 불편하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다. 불편한 것은 편리하게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불편을 이겨내는 힘이 없다면 아무리 편리한 것이라도 그 의미를 알지 못한다. 불편하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 제 5장 기본보다 확실한 경험은 없다. 1. 게이크로 참치를 낚지 말라. 참치의 미끼는 전갱이나 오징어이다. 절대로 케이크나 과자를 먹지 않는다. 불가능한 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다고 오히려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의 사람들까지 힘들게 하기 쉽다 2. 작은 일에도 진심을 담아라. 마음이 담겨져 있니 않은 작업은 반드시 어딘가에서 표시가 나기 마련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모두를 위험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중대한 실수의 배후에는 늘 가벼운 실수가 있고, 실수를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것이 결국 대형사고 이어진다. 낙시바늘 하나가 배를 침몰시키기도 하고 대어를 낚기도 한다. 3. 자신감 있게, 그러나 무모하지 않게 바다에서는 자신감이 생명이다. 하지만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핵심은 균형이다. 4. 바다는 결코 혼자 건너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해서 자긴의 이익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유익한 정보는 교환하는 편이 좋다. 정보란 주고받는 식으로 이루어져야만 그 관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제 6장 말 한마디로 세상을 낚아라. 1. 이유가 분명해야 사람이 움직인다. 이유를 말하지 않고 질책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 않으면 어느 누구도 실수에서 배우지 못한다. 2. 믿음보다 확실한 질책은 없다. 상대방의 능력과 존재감을 인정해준다면 질책을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 3. 세상의 모든 화술은 바다에 있다. 아무리 사소한 인사말이라도 그에 성실하게 응해주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4. 칭찬은 크게, 질책은 속삭이듯 단점과 미숙한 부분은 조용히 가르쳐주고 좋은 면은 모두가 있는 앞에서 큰소리로 말해야 한다. 5. 어떤 조언도 바다처럼 넓게 받아들여라. 아무리 좋은 조언도 상대가 거부하면 소용없는 일이다. 조언이란 늘 상대방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입장과 경험에서 우러나오게 마련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당사자에게는 가깝게 다가오지 않은 법이다. 그러므로 조언에 너무 얽매여 무조건 그 말에 따를 필요는 없다. 어떤 사소한 조언이라도 바다처럼 넓은 가슴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하지만 조언을 할 때에는 상대방이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파악한 후에 해야 한다. 6. 그에게 사람이 몰리는 이유 내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 상대가 뭘 고민하고 있고, 그에게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그가 고민하는 걸 들어야만 알 수 있다. 상대방이 처해있는 상황을 제대로 이해한 뒤 조언해야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법이다.
책을 읽은 동안 그 동안 지혜롭지 못하였음을 깨닫고 새로운 일을 위한 결단과 도전을 하게 되었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통하여서 많은 것을 얻게 됨을 알게되었다. 새로운 출발을 원하는 이에게 때로는 실패로 인한 두려움을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하는 이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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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이 책은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만이 가득했다. 책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파란 바다에 배 한 척과 참치(고래?)들이 그려진 예쁜 삽화만을 보자면 이 책은 “직장인 자기계발서”라는 느낌보다는 한 권의 소설책과 같은 느낌이다. 자기계발서의 고정된 이미지와는 다른 자그마한 책사이즈와 아기자기한 삽화처럼 저자 또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우회적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듯하다. 책 제목처럼 참치어선에 오른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참치어선에서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점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신선함”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에 3시간만을 자야 하고, 시간효율을 높여 일처리를 빨리해야하고, 훌륭한 처세술과 화술을 구사해야 한다 등의 누구나 동의하지만 실천하기 쉽지않은 만능인간을 요구하는 내용들은 이 책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바다와 마주한 저자는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능력에 대해 생각하며 인간의 너무나 높은 이상이 현실과의 괴리감을 만들며 스스로를 불만과 좌절의 구렁텅이로 빠져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괴로워질뿐이야” 라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하고 그 일에 자부심을 가지면 된다”라고 애기한다.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걸까? 서점에 가면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성공하였는지에 관해 쓴 책 들을 너무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분야는 다르지만 성실함과 묵묵함으로 주위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즐기는 일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성공이 따르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공…만능인간이 아닌 지극히 평범하지만 성실함과 즐거움을 아는 범인(凡人)이 이루어내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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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을 참치 어선에서 배웠다!
첫째 배우거나 느낀점
도쿄에서 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샐러리맨인 저자는 상사의 명령으로 참치어선에 승선하게 되었다. 참치 어선에 오르면 두 달 가까이 육지로 돌아올 수 없는데,, 바다에서 무슨일이 생기기라도 한다면 살아 돌아올 수도 없을 텐데 하는 걱정으로 시작된 그의 항해는 계속되는 뱃멀미, 거친 파도가 주는 죽음의 공포, 열악한 수용시설들, 그리고 넘기기 힘든 음식들로 고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버텨온 바다 사나이들 그리고 선장을 통해 저자는 하나씩 하나씩 바다와 사회의 공통점을 찾기 시작한다.
좁은 공간인 배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과 그에 대처하는 바다 사나이들의 방식, 혹독한 환경에서 만나게 되는 숱한 어려움과 거기서 쏟아지는 가르침들, 그리고 바다 사나이들의 강인함, 배려, 업무 의식, 동료애…, 평범한 직장인 이었던 그가 43일간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어 성공하는 비결을 담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나는 참치 어선을 타야 할 수고를 던 것 같다.
* 저자의 항해를 얻어 타며 내가 배운 점과 느낀점은? “ 좋은 일이 생기면 기뻐하고, 나쁜일이 생기면 짜증 낸다면 개나 다를 게 뭐가 있나? 사람은 말이야, 감정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하네.”
나 역시도 내가 얼마나 자주 감정을 폭발하며 살아왔는지 되돌아 보았다.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화부터 냈고,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으면 광고라도 하듯 온종일 얼굴을 찌푸리고 다녔다. 내게 일어난 일에 본능적으로 반응하면서 살아 온것 같다.
-1장 " 사회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출제 범위인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노력해도 주위 사람들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따라서 노력이 왜 중요한지 따지기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같은 힘을 들이더라도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 노력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을 얼마나 더 키울 수 있을지 궁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
무조건 야근하고 일을 떠맡아 싸매고 있는다고 능사는 아니다. 늦게까지 잠 못이루고 고민하고 노력했다면 그것의 성과를 보여 주자!
"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완벽을 강요하기 때문에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고통스러워한다. 다른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괴로워지기만 할 뿐이야. 자기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면 다른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정말 해야 하는 일일까 라는 고민과 회의가 든 적도 많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는 건 자신만의 판단 기준이 없다는 것과 다를 바 없잖아"
-2장 " 기본을 확실히 몸에 익힌 사람은 성장도 빠르다. 화려한 것은 한 순간에 그치고 만다.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성공을 보장하는 핵심이다." "변명을 궁리할 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바꿔보는 게 효과적일 텐데."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멀리 내다 봤을 때 가장 큰 실패가 될 수 있어."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든 항상 긴장감을 갖고, 실패하더라도 새롭게 도전하기 때문에 그만한 성과를 얻는 법이야."
-3장 "편리함에 익숙해지면서 성가신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경향 역시 갈수록 늘고 있다. 어떤 일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하려고 하기보다는 되도록 편하고 쉽게 하고자 한다. 그만큼 끈기와 인내력이 약해진 것이다. 불편한 것은 편리하게 바꿔야 한다."
-4장 "중대한 실수의 배후에는 늘 가벼운 실수가 있고, 실수를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것이 결국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는 일치한다."
-5장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실수에서 배우지 못한다."
- 6장 끝으로, Comment (활용방안, idea) 이 책을 통해서 나는 회사 생활에서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 앞서 생각한 것과 같이, 참치 어선을 타는 수고 없이 앞으로의 내 최고점을 향한 사회항해에 큰 교훈을 얻어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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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들은 내가 하는 일과 직장내에서 부딪히게 되는 상황들을 타개하기 위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라고 생각한다.
운이 좋아 회사내에서 멘토를 만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나와 같은 이들에게는 이 책은 요즘처럼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상황을 타개해주는 책이 되어서 저자가 참치 어선에서 겪은 상황에 스스로를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요즘과 같은 경기불황에서 회사의 실적이 오르지 않고 과거와 비교해서 줄어들고 있다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고민을 하며 시간을 낭비할 바에는 차라리 직장상사나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며, 어떻게 할지를 결정하게 그에 따라 행동을 한 이후에 결과는 기다리라고 말을 해주고 있다.
즉, 고민을 하며 안주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역설해주고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학원(취업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기획일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에서 자신의 진로는 학업 성적이나 취업이 잘되는 분야를 선택하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는 거의 없다는 것을 일을 하며 알게 되었다.
즉, 우리 학원을 찾는 취업준비생들 모두 대학에서 찾지 못한 진로를 찾으려고 온 이들과 상담을 하며 느낀 것은 나의 적성보다는 불확실한 미래를 헤매기 보다는 뒤늦게나마 좋아하고 관심을 가진 일을 적극적으로 성취하기 위해 오게 된다.
책속 저자는 자신의 적성이라는 것은 스스로 깨닫기 보다는 은연중에 주위 사람들을 통해 잘하는 일을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참치를 잡기 위해서는 망망대해를 홀로 마치 로또 당첨을 기다리며 일주일을 보내는 이들처럼 불확실함에 놓여져 있기 보다는 주위 어선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언제든지 참치를 잡기 위해 어도구들을 잘 정비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장점을 칭찬해주며 어떠한 위기 상황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회사속이 아닌 회사밖에서 배울 수 있었다.
즉, 저자 자신도 스스로 알지 못한 적성과 일을 참치 어선이라는 거친 환경속에서 일을 하는 이들 틈바구니에서 배웠다는 것은 우리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며 술과 유흥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뭔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공간속에서 경험을 하게 되면 자연히 새로운 분야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스스로도 내가 부족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고민을 하기 보다는 새로운 것을 두려움없이 시도하며 전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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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며 제목에서 참치어선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책의 저자인 사이토는 참치의 선도유지제(참치를 신선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보관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참치어선에 올라선다.
사이토는 43일동안의 항해동안 대부분의 날을 배멀미에 시달리는데 그 안에서 행복의 소중함을 느낀다.
"누구나 행복할 때는 그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지 못한다네.
그리고 배 안에서 선도유지제를 찾으려는 사이토에게 선장은 '결과 외에도 중요한 것은 많다'고 조언한다. 즉, 결과를 예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과에만 신경쓰다보면 과정에서 얻게 될 지혜나 정보의 양과 질이 달라진다. 쥐가오리들의 점프하는 광경처럼 말이다. 2장. 바다와 마주하면 내가 보인다.
바다는 누구에게도 완벽한 곳이 아니다. 배멀미를 하며 처음 참치어선에 탑승한 사이토에게도. 바다에서는 자연의 섭리에 따를 뿐이다. 인간은 완벽해질 수 없고, 완벽을 목표로 해도 소용이 없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괴로워지기만 할 뿐이야. 자기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면
사람은 큰 실패를 겪고 나면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질책한다. 그러면서 처음에 가졌던 목표와 본래의 모습을 잃고 만다.
"실패란 누구에게도 즐거울 리 없지. 그러나 실패하지 않고 잘되는 일도 없네.
4장. 참치를 잡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
배에는 각종 계기가 장착되어 있어서 바다 한가운데서도 헤매지 않는다. 사람도 마찬기지다.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무런 계기없이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방법을 바꿔라. 그동안 부여잡고 있던 것에 미련을 두지 말고 그런 미련과 아쉬움 때문에 한발 더 전진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엔진 성능이 좋고, 참치가 어디 있는지 알고, 기술이 뛰어나도
5장. 기본보다 확실한 경험은 없다.
참치를 낚기 위해서는 어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낚시바늘이 바닷속에서 참치 눈에 잘 띄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낚싯바늘에 은색스프레이로 색을 입힌다. 이러한 은색 스프레이 도금작업은 참치어획량에 영향을 미친다.
'하이리히 법칙'이란 사고발생의 확률을 나타낸다. 중대한 실수의 배후에는 늘 가벼운 실수가 있고, 실수를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것이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나태하거나 위험한 행동이 쌓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은 어디든 마찬가지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과묵한 편이며, 그래서 대화에 능숙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무 데나 줄을 던진다고 참치가 잡히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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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독특한 제목과 “과연 회사 생활과 참치 어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다. 이 책은 “사이토 마사아키”의 체험담을 적은 자기계발서다. 꿈도 목표도 없이 무미건조한 회사 생활을 보내고 있던 “사이토 마사아키”가 어느날 갑자기 “참치어선에 타라”라는 상사의 명령을 받고. 43일간 적도 부근에서 참치를 잡으면서 그는 새로운 것에 눈을 뜨고 또 스스로를 변화시키게 된다. “삶이 막막하다면 바다로 가라” “바다와 마주하면 내가 보인다” “바다 사나이처럼 일을 즐겨라” “참치를 잡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등 모두 여섯 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직장이나 조직 내에서 성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는 않지만 “참치 어선”과 “바다”라는 비유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꼭 참치어선을 타지 않더라도 혹독한 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가치관을 참조하고 그것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성공은 그리 멀지만은 않은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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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회사생활을 겪어 본 적은 없지만, 알바라는 경험은 몇 번 해본 적이 있어서 그 속에서의 어려움은 쉽게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지금 그 기억들을 떠올려보면, 다행히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좋은 경험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내가 일을 잘 했다고는 절대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일도 잘 하지 못하는데다 인간관계에서도 그리 능숙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회공포증 비슷한 증상까지 있는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언뜻보면 정반대의 공간... 회사와 참치어선... 이 둘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그리고 여기서 배울 수 있었던 비법이 뭐였을까? 무척 궁금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펴기까지 망설임이 없지않아 있었다. 평소에 실용서는 잘 읽는 편이 아니라서 실용서라면 무조건 어려울 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첫장부터 프롤로그를 다 읽고 나서 그런 걱정은 필요없다는 걸 깨달았다. 어렵기는 커녕 오히려 흥미롭고 재밌었달까? 저자가 어려운 말을 쓰는 것도 아니었고, 자신의 경험을 직접 상대에게 말해주는 듯한 문체에 무척 읽기 쉽고 재밌었다.
이 책의 저자인 사이토는, 어느 기업의 연구소에서 일하던 중에 상사로부터 참치의 선도유지제를 개발하라고 참치어선을 타기를 명령받는다. 소심한 직원이었던 그는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이 그 명령을 받아 두려운 마음으로 그곳에 승선하게 된다. 참치어선의 선원이라고 하면 무척이나 고되고 힘든 직업이라 생각된다. 사이토는 물론 나 역시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선원들의 모습은 내가 생각하고 있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무뚝뚝할 것 같던 그들은 동료애 넘치고 사교성 좋은 성격밝은 사람들이었고,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일반인에 비해 무척이나 뛰어나 보였다.
이 책의 각 파트에는 사이토가 참치어선에서 겪은 에피소드가 서술되어 있고 거기에 각각 교훈도 담겨있다. 그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결국은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다"는 말이었다. 예를 들어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한명은 한번에 붙었고, 또 한명은 떨어져버렸다. 당장의 눈앞에 결과로는 전자의 사람이 훨씬 운이 좋고 바람직하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오히려 떨어진 사람이 더 얻는 게 많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면서 붙은 사람은 공부한 내용을 이미 다 잊어버렸지만, 떨어져 다시 도전한 사람은 같은 내용을 더 오랜기간 심도있게 공부했기 때문에 머리에도 더 오래도록 남아있게 되어 자격증을 진정한 의미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교훈 외에도, 길이가 5m가 넘는 쥐가오리 떼가 바다위를 점프한다는 이야기, 해파리중에는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회춘하여 잡아먹히지 않는 이상 영원을 산다는 등 바다의 경험담도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 43일의 참치어선에서의 경험이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를 유능한 컨설턴트로 바꿔놓은 것처럼, 나도 그를 본받아 진정 나의 길을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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