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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하지도 결코 동일 할수도 없는 두 종교!
"유사하지도 결코 동일 할수도 없는 두 종교!" 내용보기
얼마 전 부터 심심찮게 들리는 유럽에서의 무슬림에 대한 우려감! 그것은 그 지역 뿐만 아니라, 그 지역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도 멀지 않아 닥칠 위기감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얼마남지 않는 그것에 대하여 우리가 두 실체를 바로 알고 바로 준비해야 한다. 얼마 전 까지도 이슬람에 대하여 우리는 정확한 것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에도 이슬람에 대
"유사하지도 결코 동일 할수도 없는 두 종교!" 내용보기
 얼마 전 부터 심심찮게 들리는 유럽에서의 무슬림에 대한 우려감! 그것은 그 지역 뿐만 아니라, 그 지역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도 멀지 않아 닥칠 위기감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얼마남지 않는 그것에 대하여 우리가 두 실체를 바로 알고 바로 준비해야 한다.

얼마 전 까지도 이슬람에 대하여 우리는 정확한 것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에도 이슬람에 대한 소개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식되어지는 것은 결코 쉽게 생각할 수도 그렇다고 뒷짐만 지고 방관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분명 유럽의 우려와 갈등이 멀지 않아 우리에게도 다가올 것임을 결코 의심치 않는다.

그것은 그들이 한국을 이슬람 국가, 무슬림을 심는데 열중을 내고 있다. 동아시아에서 이슬람의 교두보로 한국을 겨냥하고 있다. 물론 동남아시아는 많은 나라들에 무슬림이 존쟈한다. 하지만, 아직 동아시아쪽은 그러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보았을 때에 한국을 목표로 하여 포교로 하면 어렵지 않게 이슬람 국가로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되었기 때문이다. 신문보도 지상에서는 2025년 까지 한국을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고 계획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직 우리는 그에 대한 어떠한 사전지식도 없다. 물론 현지 선교사님들을 중심으로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소개가 단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고무적인 일이고 경각심을 심어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대장간에서 출간된 자크 엘륄의 “이슬람과 기독교”는 신학적으로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점을 밝히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전문적인 신학용어도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두 종교간의 차이점과 우사상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독하고 넘어가야할 책임에 분명하다. 그리고, 보다  실질적인 부분을 다룬 책들을 읽고 살피는 것이 이슬람에 대하여 바로 알고, 무슬림의 정체를 바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엘륄은 기독교와 이슬람을 비교하면서 3가지 면에서 구체적으로 다로고 있다. 이슬랄이 주정하는 3가지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인 부분을 예로 들면서 반박하고 있다. 1)같은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 2)유일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 3)말씀의 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외형적으로, 불신자들이 보았을 때에는 유사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에 근거한, 하나님의 언약에 기초한 부분을 참고했을 때에는 두 종교는 동일할 수 없다.

1) 그들이 주장하는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 - 그들은 자신이 육적인 장남 이스마엘과 차남 이삭과의 관계 -  육적인 모습에서 볼 떼에는 그렇다고 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거기에는 말씀의 자녀 곧 약속의 자녀와 육적인 자녀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 이것은 결코 동일 할 수 없다.

2)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고 하는 것 - 물론 유일신을 섬기는 것은 같다. 하지만, 그들이 동일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신적 존재증명의 차이가 결코 같지 않다. 그리고 그 분의 속성 역시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인간과의 관계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것은 결코 동일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도 동일하지 않다. 그러기에 동일한 종교, 유사한 종교라고 하는 것 역시 그들 편의성에 의한 것이다.

3) 말씀의 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말씀에 종교, 그들은 코란을 기독교는 성경을, 하지만, 책의 종교라고 하여 그것 역시 동일하거나 유사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 말이다. 책의 내용을 기계적으로 받아 기록한 책, 그것이 코란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받아 기록한 것이 성경이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 그 분을 계시하시기 위하여, 사랑하는 자들에게 연애편지로 주신 것이 우리에게 들려진 성경말씀이다. 그러기에 두 종교는 결코 같을 수도 유사할 수 도 없다.

그러기에 혼동되거나 그들의 말에 결코 합류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에도 서서히 그리고 보이지 않게 이슬람이 그 뿌리를 내리려고 하고 있다. 그와 동일한 시기에 자크 엘륄이 번역되어 나온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요,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보아야 한다.

이제 부터는 기독교인들의 할 일이 숙제로 남아 있다. 이것은 기독교와 이슬람과의 투쟁이 아니다. 이슬람 국가의 포교전략에 우리가 바로 알고 올바로 대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이슬람에 대한 문제점을 바로 인식하고 전국가적으로 바로 준비해야 한다. 왜나하면 그들은 기독교 뿐만 아니라, 테러와 여러 가지의 방법을 통하여서. 한국의 종교 뿐만 아니라, 문화와, 정치적인 부분까지 잠식하고 그들의 지배하에 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인식하고 빠로 대처하는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함에 틀림이 없다. 바른 인식 바른 대처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때이다.


s******n 2009.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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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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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마크 가브리엘 박사의 간증집회가 있었다. 마크 가브리엘은 이슬람 최고학부인 알아즈하르대학교 최연소 교수이자 무슬림 이맘이었다가 기독교인 된 세계적인 변증가다. 무슬림들의 테러 대상 1순위인 마크 가브리엘에 의하면 국내 기독교는 지금 비상불이 켜진 상태나 다름 없다. 이슬람권은 한국을 이슬람화한다는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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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마크 가브리엘 박사의 간증집회가 있었다. 마크 가브리엘은 이슬람 최고학부인 알아즈하르대학교 최연소 교수이자 무슬림 이맘이었다가 기독교인 된 세계적인 변증가다. 무슬림들의 테러 대상 1순위인 마크 가브리엘에 의하면 국내 기독교는 지금 비상불이 켜진 상태나 다름 없다. 이슬람권은 한국을 이슬람화한다는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막대한 오일달러를 무기로 포교를 하는 무슬림과 국내의 순수 무슬림이 4만 명에 이른다는 그의 주장은 곳곳에 이슬람 사원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볼 때 일리 있는 주장이다.

 

이슬람의 공격적인 포교활동은 이미 서구 국가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졌다. 벨기에는 신생아의 모든 이름을 이슬람화 하고 있으며, 네델란드는 25년 후 국가 전체가 무슬림이 된다고 한다. 무슬림이 서유럽까지 세력을 뻗어나갈 수 있었던 것은  이민정책과 결혼정책, 출산정책 때문이다. 한 남자는 4명의 여자와 결혼을 할 수 있고, 자녀는 무조건 출산해야 하며, 남자는 타종교 여인과 결혼할 수 있으나(여자는 무조건 남자의 종교를 따라야 한다.) 여자는 타종교 남자와 결혼 할 수 없다. 무슬림은 이민과 결혼, 출산을 통해 공격적인 포교활동을 펴온 것이다. 우리나라라고 예외가 아니다.

 

[이슬람과 기독교]는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는 책이다. 우리가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지 못하면 역자의 지적처럼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이슬람에 빠져들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성서에 따른 하나님과 이슬람의 하나님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성서와 코란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야 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유사성을 입증하는 세 가지 원리, 즉 아브라함의 자손, 유일신론, 책의 종교라는 원리가 두 종교의 근본적 차이를 위장하는 접근 방법임을 밝히고 있다.

 

한마디로 이슬람과 기독교는 결코 유사하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세 가지 유사성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차이점을 설명한다. 이슬람과 기독교를 분명히 구별하고 차이점을 아는 것은 결국 자신의 신앙을 든든히 세우는 일이며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방법이다.  이슬람은 기독교와 관련없는 종교이며 기독교와 어떠한 공통점도 없는 평화와 거리가 먼 종교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 경계하고 교회를 잠식해오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다.

 

g*******5 200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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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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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을 유사하다고 말하지 마라!"기독교 선교 기관의 보고에 따르면, 최근 이슬람 세력이 눈에 띄게 확장되고 있다고 한다.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이 확대되고, 자체 인구는 물론 개종자가 늘어나면서, 세계 곳곳에서 무슬림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안에도 이슬람 사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슬람 세계의 자본이 투자되고 있다는 정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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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을 유사하다고 말하지 마라!"


기독교 선교 기관의 보고에 따르면, 최근 이슬람 세력이 눈에 띄게 확장되고 있다고 한다.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이 확대되고, 자체 인구는 물론 개종자가 늘어나면서, 세계 곳곳에서 무슬림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안에도 이슬람 사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슬람 세계의 자본이 투자되고 있다는 정보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이슬람 문화권의 노동자의 이주도 꽤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무슬림 인구가 '의미 있는 소수'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 다종교 정책을 펴는 국가이기 때문에 사회 안에 서로 다른 종교가 공존하면서도 종교분쟁이 있는 여러 지역처럼 극렬한 마찰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문화상대주의'에 관한 논의와, 소수자 인권 문제에 대한 논의도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슬람 세력의 확장은 좀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이슬람의 종교적 특성 때문이다. 그들의 종교는 곧 삶의 양식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슬람 문화권의 사람들이 이주해온다는 것은 곧 그들의 문화도 함께 이식된다는 것을 뜻한다. 무슬림의 인구가 의미 있는 소수로 계속 증가를 한다면, 우리나라의 정책과 복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기독교 선교적인 관점에서 뿐만 아니라, 무슬림의 증가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봐야 할 사회적 이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1990년대 초반 프랑스 사회에도 무슬림 인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사회적인 반향이 있었던 것 같다. 그중, 프랑스의 신학자이자 사회학자이며 철학자로 널리 알려진 이 책의 저자 자끄 엘륄(1912-1994)은 이슬람에 대한 무분별한 미화를 경계하면서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한다. 당시 무슬림 민족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이슬람을 추종하는 프랑스 지식인들 사이에, 이슬람과 기독교를 접근시키려고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움직임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세 가지 논증은 당시 사회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이 책 <이슬람과 기독교>는 바로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그 세 가지 원리를 반박하고자 펴낸 논증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리는 1) 아브라함의 자손, 2) 유일신론, 3) 책의 종교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세 가지 접근을 '추종의 세 기둥'이라 이름 붙이며,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이 세 가지 근거가 바로 기독교와 이슬람 사이에 존재하는 근본적 차이임을 밝힌다. 첫째로, 아랍인이 이스마엘 자손이므로 결국 그들도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으로 여기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성경을 근거로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과 축복의 성격을 밝히며 '누가 아브라함의 진정한 자손이 될 수 있는가?'를 묻는다. 믿음이 조상 아브라함의 후사로서 중요한 것은 혈육인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인가이다. 둘째로, 기독교와 이슬람이 유일한 하나님을 믿는 유일신론의 종교라고 주장하는데, 저자는 하나님의 호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성서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의 차이를 증명한다. 무엇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예수에 대한 이슬람의 왜곡된 인식이다. 셋째로, 책의 종교라는 것은 기독교와 이슬람이 모두 '성서-코란'에 기반을 둔 종교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서로 대립되는) 성서와 코란의 비교를 통해 기독교와 이슬람의 근본적인 차이를 밝혀준다.

정리하면, <이슬람과 기독교>는 당시 제3세계 민족들을 향해 "떳떳하지 못한 양심"을 가진 지식인들 사이에서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사성을 '찾아내려는' 움직임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세 논증에 대한 변증서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 지식인들의 왜곡된 양심은 '다른 것'을 '유사한 것'으로 포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슬람과 기독교>를 통해 당시의 움직임을 바라보면서, 요즘 '문화인의 자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문화상대주의'가 가진 문제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모두에게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옳은 것이 무엇인지 분별해야만 한다.

c***1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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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용은 좋은 것 같으나... 한글로 번역된 문맥(문장)들이 매끄럽지 못해 읽기에 피곤합니다.한글로 쓰여있어도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직역을 한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뚝뚝 끊기는 느낌도 있고, 토종 한국인인데도 여러번 읽어도 한글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왠만하면 이해 안되도 끝까지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
"번역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내용보기

원래 내용은 좋은 것 같으나...

한글로 번역된 문맥(문장)들이 매끄럽지 못해 읽기에 피곤합니다.

한글로 쓰여있어도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역을 한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뚝뚝 끊기는 느낌도 있고,

토종 한국인인데도 여러번 읽어도 한글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왠만하면 이해 안되도 끝까지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정말 읽는 도중에 포기하게 되네요..

이러기를 여러번 반복합니다.

 

w****i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