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2.0
리뷰 총점 종이책
난삽한 번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
"난삽한 번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도서에 소개되어 있는 옮긴이들이 번역했을리는 만무하다는 건 관행으로 이해한다고 치자. 그래도 감수 정도는 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을까?직역 수준을 넘어 거의 기계어 번역에 가깝다.벽돌책을 구매하는 독자가 기대하는게 깊이 있는 내용과 장서로서의 보관 가치라면 본서에서는 절대 기대하지 말기를.중간 정도까지 참고 보다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느낌이들어 리뷰를
"난삽한 번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도서에 소개되어 있는 옮긴이들이 번역했을리는 만무하다는 건 관행으로 이해한다고 치자. 그래도 감수 정도는 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을까?
직역 수준을 넘어 거의 기계어 번역에 가깝다.

벽돌책을 구매하는 독자가 기대하는게 깊이 있는 내용과 장서로서의 보관 가치라면 본서에서는 절대 기대하지 말기를.

중간 정도까지 참고 보다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느낌이들어 리뷰를 쓴다
원저자의 명성을 보고 구매하는 나같은 희생자가 더는 생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e****g 202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