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만화든 우리 나라 만화든 좋은 것이 있다면 싸구려가 있기 마련이다. 나우는 좋은 만화라고 생각한다. 천량열전에 뒤를 이은 후속작이긴 하지만 나우만의 매력이 있다.^^ 나역시 천량열전의 끝 마무리는 아쉬움이 들게한다. 나우는 그 후속작을 마무리하는 단계일지 모른다. 나우가 끝난 후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좋을것이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린과 아란이는 자매이지만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면서 역시 엄마를 닮아서 미인이다. (부럽네) 박성우라는 분은 다른 만화가들 못지 않게 열심히인것 같다. 다른 곳에 연재를 많이 해도 신간을 자주 내는 작가는 아직 만화가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자세는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