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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획과 창의적 글쓰기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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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선발된 ‘마케팅 리베로’에서 한 주일에 하나씩 기획서를 만들어 제출하고 피드백 받느라고 정신이 없는 모양이다. 며칠 전에도 피드백 받고 눈물 쏙 빠지도록 울었다고 하니 가혹할 정도의 평가를 받는다. 날밤을 새우는 딸내미가 안쓰러워 격려차 방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책이 ‘창의적 기획법’이다. 이번 주에 읽고 PPT로 만들어 발표할 책이란다. 요즘은 기획서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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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선발된 ‘마케팅 리베로’에서 한 주일에 하나씩 기획서를 만들어 제출하고 피드백 받느라고 정신이 없는 모양이다. 며칠 전에도 피드백 받고 눈물 쏙 빠지도록 울었다고 하니 가혹할 정도의 평가를 받는다. 날밤을 새우는 딸내미가 안쓰러워 격려차 방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책이 ‘창의적 기획법’이다. 이번 주에 읽고 PPT로 만들어 발표할 책이란다. 요즘은 기획서를 어떻게 쓰는지 관심이 있기에 딸내미에게 빌려 봤다. 책을 읽어 갈수록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과 글 쓰는 것이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창의적인 기획법’이란 제목을 ‘창의적인 글쓰기’로 바꾸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특히 실용적인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글쓰기의 외연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기획서나 글쓰기의 핵심은 창의성이란 공통점이 있다. 
저자는 창의성은 새로운 생각(착상)이나 의견을 생각해 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습관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발될 수 있다고 한다. 그 노력중의 하나가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저자는 창의적 발상을 5단계로 설명한다.

 

 

 

 

‘첫 번째, 자료 모으기에 : 준비단계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자료들을 모은다. 스크랩북, 자료 파일, 아이디어 노트를 아날로그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소화하기 : 조합, 통합의 단계로 준비된 자료들을 잘게 씹어서 소화시키는 과정입니다. 모든 아이디어들을 종이에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자연 숙성시키기 : 우리의 무의식이 작동되는 단계로, 음악이나 영화 감상등 당신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유레카 :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발견의 순간으로, 3단계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인 다듬기 : 아이디어의 현실 적용 단계입니다. 발견한 아이디어를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발전시키고 다듬는 단계로, 마지막 인내심이 요구됩니다.‘

 

글쓰기의 방법도 이와 같지 않을까?

다산 정약용에 연구로 친숙해진 정민교수는 글쟁이의 재산은 ‘아이디어와 자료’라고 한다. ‘그의 서재는 초기 기획서와 메모. 그리고 그 보다 몇 십 배는 될 만한 아이디어들이 거치대에 꽂혀 생각과 내용이 익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이 물건을 씨앗창고라고 부른다. 물론 생각의 씨앗이다.’ (한국의 글쟁이들에서 인용)
‘음식은 손 맛’이라고 하지만 좋은 재료가 없다면 그 손은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자료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수많은 자료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하나의 아이디어가 탄생되어야 한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하고 책을 나의 것으로 내면화 시킨 사람과의 차이는 몇 마디 대화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다. 책을 읽은 사람은 그 책에 대한 정보만 가지고 있을 뿐이지만, 책을 자료화 시킨 사람은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자신이 이해하고 소화시킨 것을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직한 소처럼 씹고 또 씹을 때 비로소 창의적인 하나의 아이디어가 탄생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써 나갈 때 하나의 글은 완성된다.

 

저자는 이어서 기획서에서 중요한 몇 가지의 팁을  소개한다.

'1) 테마를 설정하고 적절한 제목을 붙여라. 테마는 고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생생하게 기억되기 때문이다.
2)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라 ? 당신의 빅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데 온 힘을 집중해야 한다.
3) 이야기로 설득하라 ? 기획서 전체를 하나의 큰 이야기처럼 설계하라
4) 인용, 인용, 또 인용하라 ? 인용의 가장 큰 힘은 영향력과 신뢰성의 이양이다.
5) 예수 그리스도의 설득법의 정수를 배우라 ? 예수는 서론을 길게 늘어놓지 않았다. 첫머리에서 상대방의 관심사를 불러일으키고 즉시 다음 문장에서 본론으로 들어가 빨리 결론을 맺는다.
6) 압축 문장을 전체의 70-80% 정도, 키워드 형식과 완전문장을 각각 10% 정도를 사용하라
7) 너무나 소중한 오프닝과 클로징 ? 오프닝이란 기획서의 첫 줄, 첫 페이지, 테마 등을 말한다. 오프닝이 첫인상을 결정한다. 오프닝에 집착하라. 클로징의 핵심은 요약이다. 클로징에서 요약하라. 좋은 기획서는 클로징까지 완벽하다. '

 

글쓰기도 하나의 아이디어(주제, 포인트)가 선명하게 들어났을 때 설득력이 있는 글쓰기가 된다. 테마를 선정한다는 것은 글쓰기에서는 구성에 해당될 것 같다. 뼈대가 잘 세워진 건물이 튼튼하고 빠른 공정을 통해 건물이 완성되는 것처럼 글쓰기도 구성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이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과정이다. 그러나 여기까지 만들어졌다면 그 다음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처럼 막힘없이 글은 완성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기획서와 글쓰기의 다른 점 하나를 꼽으라면 문장의 구사비율 일 것 같다. 기획서는 한눈에 들어와야 하기에 압축문장의 비율이 높고 글쓰기는 풀어써야 하기 때문에 완전문장의 비율이 높을 것이다.
압축문장의 예를 든다면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이 하나의 문장으로 고객들에게 삼성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다. 글쓰기도 독자의 주의력을 집중시키고 또 기억에 남게 하기 위해서는 압축문장을 사용하는 방법도 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프닝과 클로징은 모든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것인데 사람에 대한 첫 인상도 3초안에 결정이 되고, 강사에 대한 호감도 말 한마디로 결정되는 것처럼 글쓰기도 서두에서 판가름이 난다. 그러기에 서두는 인상적이어야 하고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그래야만 독자는 그 다음 문장을 읽을 것이다.

 

‘창의적 기획법’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그 내용 하나하나를 다시 곱씹어 본다면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아마추어 글쟁이라 할지라도 때론 리뷰 하나 쓰기 위해 밤도 세우며 고민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간다면 글쓰기의 실력도 엄청 늘 것이란 기대감이 있다. 아쉬운 것은 나 자신을 눈물 쏙 빠지도록 피드백 해 줄 선생님이 없다는 것…….ㅠㅠ
똑같은 글을 형식적으로 반복해서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글쓰기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고민한다면 글쓰기도 발전하리라. 그리고 감동도 있으리라.
한비야는 자신의 일기장에 “머리를 때리는 글이 아니라 가슴을 때리는 글을 쓰자”고 다짐했다고 한다. 이 다짐은 열매가 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감동있는 글쓰기’ 숙제지만 도전할 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j*****r 2012.03.08. 신고 공감 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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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족하다면 창의적 기획법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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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위의 기획 창의적 기획법]   기획이란 것이 어디에든 필요하고 모든 것의 기초가 되지만 난 프리젠테이션의 효과적인 기획법을 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전에는 항상 디자인에만 신경을 쓰다가 하면 할 수 록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   어느 강좌를 들으며 깨닫게 된 것이 바로 프리젠테이션의 기본 중의 기본은 기획이라는 것이였다.   기획이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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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위의 기획 창의적 기획법]

 

기획이란 것이 어디에든 필요하고 모든 것의 기초가 되지만 난 프리젠테이션의 효과적인
기획법을 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전에는 항상 디자인에만 신경을 쓰다가 하면 할 수 록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

 

어느 강좌를 들으며 깨닫게 된 것이 바로 프리젠테이션의 기본 중의 기본은 기획이라는
것이였다.

 

기획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목말라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장시간 운동을 한 후의
시원한 물 한잔과 같은 느낌이었다.

 

한수 위의 기획[창의적 기획법]은 딱딱한 기획책이 아니다. 기획서만을 위한 책도 기획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간결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례 또 사례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책 중에서 '인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저자역시 인용을 통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를 쉽게 도왔다. 기획의 이해에서 발상과 실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한번 잡으면 절대 놓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이 책을 잡았지만 무엇을 하든 조금 부족함을 느끼고 생각이 꽉 막힐 때 이 책을 접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것이라 생각한다.

 

2010년에는 기획력이 한 수 위로 올라간 나를 기대해 본다.

c*********a 2010.0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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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위의 기획, 창의적 기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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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의 기획 창의적 기획법 작가 김재호 출판 이코북 발매 2009.11.10 리뷰보기 사람들은 기획이라는 단어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다. 국가기관만 하더라도 기획재정부, 기획예산처 등이 있고, 언론매체에서는 기획드라마, 기획다큐멘터리, 기획기사가 쏟아진다. 게다가 광고기획, 홍보기획, 마케팅기획 등등. 기획이라는 단어가 붙지 않는 분야를 찾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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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의 기획 창의적 기획법

작가
김재호
출판
이코북
발매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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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획이라는 단어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다. 국가기관만 하더라도 기획재정부, 기획예산처 등이 있고, 언론매체에서는 기획드라마, 기획다큐멘터리, 기획기사가 쏟아진다. 게다가 광고기획, 홍보기획, 마케팅기획 등등. 기획이라는 단어가 붙지 않는 분야를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로 기획은 익숙하고, 친숙한 단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기획이라는 단어를 왜 이렇게 좋아할까.

기 획은 돌파를 가능하게 한다. 돌파란 현재 처해 있는 어려움이나 장애를 단숨에 극복하는 것을 말한다. 즉 기획은 당신 앞에 놓인 문제를 단숨에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해준다. 기획은 당신이 이전에 이루었던 성과나 목표, 결과의 수준을 뛰어넘게 해준다. 기획은 상황을 발전시켜 경쟁자를 압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그래서 기획이 인기인 것이다. -p13

이 처럼 기획은 우리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면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만일 내가 집에서 학교까지 등교를 한다. 하지만 내가 매일 이용하던 길은 공사 중이다. 집에서 학교까지 최단시간에 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기획은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있는 익숙한 사고체계가 되었다.

하지만 기획은 쉽지 않다. 보다 창의적이고, 보다 효과적이고, 보다 뛰어난 것을 원하는 사회 속에서 빛나는 기획을 하기란 진흙 속에서 진주 찾기. 이 책에서 한수 위의 기획을 할 수 있는 비법은 기본과 창의적인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어 떤 일을 배우건 간에 그 일의 정확한 개념과 원리, 정석을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것이 일을 잘하기 위한 기본이다. 기본을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가장 쉽기 때문이 아니라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본은 쉽지만 강력하다. -p5 기본 위에 창의적인 마인드를 얹는다면 기획은 그 때부터 빛이 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는 기획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이전에 내가 탐색해야 할 진흙땅의 너비와 흙의 재질, 진주의 생김새와 같은 기본적인 요소를 숙지한 이후에 탐색을 시작해야 보다 효과적인 업무가 된다는 것이다. 또 진흙을 찾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만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 모든 것, 즉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부터 그 생각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준다. 다른 책들처럼 ‘우리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습니다!’라며 임팩트 있는 예시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수학의 정석’ 뺨치는 자세한 설명을 통해 독자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앞으로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예비기획자의 입장으로서 이 책을 읽는데 너무나 분주했다. 기록해두어야 할 문장들을 다이어리에 옮기느라, 또 내가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책의 내용에 접목해보느라 읽는 속도는 늦춰지고, 다이어리는 너덜너덜해졌다. 그만큼 배울 것이 많은 책이기에 기획을 하는 분이라면 자신있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약간은 두루뭉술하고 어수룩했던 나의 기획 마인드가 이 책을 만나고 뾰족하게 날이 서는 느낌을 받았다. 빌려온 책이었지만 설 연휴가 끝나고 나면 소장용으로 한 권 구매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며 책을 덮는다.

a******l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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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획법 ( 한수위의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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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업무상 경쟁 제안서를 많이 쓰는 편이다 .  항상 경쟁사를 이기기 위한 한수위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해서 서점에 가서도 그러한 책들을 많이 사서 보려고 한다. 우연히 파사모 도서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아든 순간 , 겉표지의 첫인상이 강렬하고 남다르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책 두께도 330 페이지  ... 적은 양이 아니다. 일단 책의 제목들을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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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업무상 경쟁 제안서를 많이 쓰는 편이다 . 

항상 경쟁사를 이기기 위한 한수위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해서 서점에 가서도 그러한 책들을 많이 사서 보려고 한다.

우연히 파사모 도서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아든 순간 , 겉표지의 첫인상이

강렬하고 남다르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책 두께도 330 페이지  ... 적은 양이 아니다.

일단 책의 제목들을 읽어보니 , 눈에 띄는 Title들이 많이있다 .

 

1. 더 좋은 것보다 맨처음이 낫다

2. 머리보다 발로 기획하라

3. 고객의 이익을 팔아라

4. 하나의 메세지에 집중하라

 

내가 굉장히 관심있어 하는 제목들이다 .  어디 해당 부분부터 읽어보자 .

음 .... 이책은 문장이 매우 간결하고 깔끔하다 .

즉 읽는 사람이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별로 없고 ,바로바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기술돼있는 것 같다.

책을 쓴 저자의 머리 속이 핵심을 전달하기위한 내공이 대단한 분인것 같다.

 

사실 요즘 어디서나 창의성이라는 주제를 언급하고 있고 , 책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류의 책들이 대게 일본서적을 적당히 번역해서 나온 서적이 많아서, 읽어도

별로 와닿지 않은 부분이 많은게 사실이다.

어라 근데 이책은 ...330 페이지라는 대용량을 갖고있으면서도 , 기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 우리주위에 있는 흔한 예들을 가지고 쉽게 쉽게 기술하고 있다.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트롬 세탁기나 웅진 렌탈 정수기 같은 흔한 예에서 창의성에 대한 얘기들을 끌어낸다. 그래서인지 저자가 전달하려는 의미가 쉽게 와닿는다.

논리의 전개에 있어서도 억지스러운 부분이 거의 없다. 

즉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검증된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아오모리 현의 " 떨어지지 않는 사과" 이야기애서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난관을 뒤집는 창조적 아이디어 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 하는 생각에 고개가

끄덕인다.

나는 강의도 심심치 않게 하는 편이어서 , 강의 소재로 삼을만한 내용들도 많이 찾는 편인데 , 이책은 그런 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준다.

정말 이책은 내가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도 가장 추천하고픈 책이다.

내용 및 책 구성에 있어서  저자의 오랜 내공이 묻어나는 향기나는 책이다.

 

이런 저자의 육성 강의를 들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9******x 201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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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창의력에 대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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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에 관한 책에 대해 흥미가 있어 다수의 책을 읽은 나에게   맨처음 보였던 책의 제목은 그저 기획서에 대한 예시와 틀에 대해 나열하는 식의   패턴이 아닐까 했었다. 하지만 이책은 기획서에 대한 예제들을 나열한 식이 아닌   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기획이 나오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과   가장 차별화된 기획을 위해 필요한 창의력에 대한 정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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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에 관한 책에 대해 흥미가 있어 다수의 책을 읽은 나에게

 

맨처음 보였던 책의 제목은 그저 기획서에 대한 예시와 틀에 대해 나열하는 식의

 

패턴이 아닐까 했었다. 하지만 이책은 기획서에 대한 예제들을 나열한 식이 아닌

 

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기획이 나오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과

 

가장 차별화된 기획을 위해 필요한 창의력에 대한 정의와 발달 과정 그리고

 

숙련 과정을 써놓은 책이다.

 

어떻게 보면 자아 성찰의 책과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획이라는 막연한 개념을 어떻게 세워야할 지에 대해 이정표를 나타내는 책으로서의 의미가 크

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한동안 자기계발에 대한 책에 무료함과 식상함을 느끼고 있던 나에게

 

책의 흥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중요한 책이 아닐까한다.

1******a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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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맘에 드는 이유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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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획법" 이 책을 처음 웹에서 접하는 순간 "읽고 싶다"란 생각이 뜬금 없이 들었습니다. 참 황당하죠... 저는 신도리코 영업팀장입니다. 신규영업을 어떤의미에서는 기획서에 가까운 영업제안서를 만들어서 방문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힘들죠... 그러다 기획서(제안서)의 한계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날 몇일을 고민해서 만든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제 3자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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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획법" 이 책을 처음 웹에서 접하는 순간 "읽고 싶다"란 생각이 뜬금 없이 들었습니다. 참 황당하죠... 저는 신도리코 영업팀장입니다. 신규영업을 어떤의미에서는 기획서에 가까운 영업제안서를 만들어서 방문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힘들죠...

그러다 기획서(제안서)의 한계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날 몇일을 고민해서 만든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제 3자의 입장에서 평을 하려 검토하고, 또 타인에게 보여주면 반응이 "머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해주고 잘해주겠다는 뜻이네.." 란 반응이 나오더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만 디립다 적어놨다는 거죠.

그러면서 "ppt를 좀 더 잘하면 기획서가 세련되고 관심을 끌려나?"하고 파포카페활동을 하던중 이 책을 만났습니다. 한마디로 어디서부터 시작해 어떤식의 노력을 하여 어떤 가치제안을 해야 고객(상사)에게 선택될수 있는지, 시원스럽게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장경험이 묻어나는 경험과 예, 아마추어들이 간과하는 기본에 충실함, 고수들의 실전비법을 알수있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저한테는 가뭄에 단비가 내린것 처럼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기획은 "콘셉트"가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내용이 아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이어지는 설명과 실전강의가 쏙쏙 머리에 들어 왔습니다. 물론 개인 스스로가 부지런히 노력해야할 부분도 놓치지 않고 지적을 해주셨더군요.. 저는 개인적 소장가치가 너무 큰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의 경력에서 묻어나는 확신에 찬 단오한 어조가 무엇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왠지 아주 능력있는 사부를 개인적으로 모신 느낌이랄까??? 관록이 묻어나는 확실한 조언이 이책을 쉽고, 빨리 읽을수 있었던 에너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기획일을 하시거나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야할 책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개인적으론 2010년엔 더 많은 책과 접하고 싶은 계획을 세워봅니다.

 

s******2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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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의 기획, 기획의 달인에게서 배우는 124가지 성공사례
"한수위의 기획, 기획의 달인에게서 배우는 124가지 성공사례" 내용보기
빨간 책 표지만큼이나 강한 인상을 주었던 창의적 기획법은 책을 읽는 1주간동안 새로운 세계로 나를 안내하였고, 새로운 발상의 전환과 기획에 대한 명쾌한 질문을 주었다.   크게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기획의 이해(기획이란 무엇인가), 2부-기획의 발상(문제를 돌파하는 힘, 창의력), 3부-기획의 실현(아이디어는 파는 것이 더 어렵다)로 구성되었다.   차분한 설명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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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책 표지만큼이나 강한 인상을 주었던 창의적 기획법은 책을 읽는 1주간동안 새로운 세계로 나를 안내하였고, 새로운 발상의 전환과 기획에 대한 명쾌한 질문을 주었다.

 

크게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기획의 이해(기획이란 무엇인가), 2부-기획의 발상(문제를 돌파하는 힘, 창의력), 3부-기획의 실현(아이디어는 파는 것이 더 어렵다)로 구성되었다.

 

차분한 설명과 실제 사례를 통해 기획을 살펴보는 1부는 기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우리가 친근히 알고 있는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통해 기획이 어떤 역할과 영향력을 미쳤는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어 기획에 대한 초보자들도 쉽게 기획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획작업은 "무엇이 문제인가?"를 발견하는 '문제파악의 단계'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문제 해결의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즉, 기획의 50%는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며, 나머지 50%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것이다.

                                                 -제1부 기획의 5단계 중에서

 

 

기획의 발상을 하도록 하는 2부는 창의력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기획을 감당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창의적 발상 5단계를 포함하여 실제적이면서도 도움이 되는 실전법을 소개한다.

 

 세계최대 검색업체인 구글은 영국 <파이넨셜 타임스>에서 선정한 2008년 100대 글로벌 브랜드에서 GE, 코카콜라, IBM, 나이키등을 누르고 '세계 최고 가치를 보유한 기업브랜드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대표적인 아이디어 기업은 구글에는 70:20:10 원칙이 있다. 업무시간의 70%는 회사의 핵심 분야인 검색과 광고 업무에 쓰고, 20%는 이와 연관있는 것 중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쓰며, 나머지 10%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비전 개발에 쓰라는 것이다.

                                            -제2부 세계의 화두, 창의력 중에서

 

마지막 3부는 기획의 실현단계로 기획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발상을 하였을 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기획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돕는다. 3부는 기획의 현장에서 발로 뛰는 기획자들을 위한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기획서에는 다음의 일곱가지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 이름하여 5W2H이다.

  Why 왜 기획을 입안하는가? (배경,이유,목적,효과)

  What 무엇을 기획하는가? (내용)

  How 어떻게 진행하는가 (방법)

  Who  누가 진행하는가? (주체)

  When 언제 시행되는가? (시기)

  Where 어디서 시행되는가? (장소)

  How much 돈은 얼마나 드는가? (예산)

                                             -제3부 기획서의 5W2H 중에서

 

27년째 마케팅,기획의 현장에서 일한 저자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비롯하여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 기획에 접근하고, 배우도록 나를 안내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인 나는 100% 기획의 현장에 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기획과 전혀 동떨어졌다고 하기도 힘들다.

기획이란 꼭 광고, 마케팅, 기업의 전략을 위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꼭 경영학을 공부하고 기획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님을 의미한다.

 

기획은 누구나에게 필요하다.

지금 기획의 어려움에 부딪혀있다면, 창의적 기획법을 통해 전문가와 손 잡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h*****d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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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표지를 까보시면 유레카! 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찾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전 표지없는 저 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 ><기본에 충실하세요> - 창의적 기획법책을 보자마자 첫 질문을 받았습니다."기획이 뭔가요"이 질문에 잠시동안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나는 기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렇게 질문을 받아보니기획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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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표지를 까보시면 유레카! 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찾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전 표지없는 저 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



<기본에 충실하세요> - 창의적 기획법

책을 보자마자 첫 질문을 받았습니다.
"기획이 뭔가요"
이 질문에 잠시동안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기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렇게 질문을 받아보니
기획이 뭐였지?라는 생각만 나더군요, 그만큼 사람들이 기획 ,기획 남발을 하지만 막상 기획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라면 제대로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몇 명 없을겁니다.
<기획이란?oo이다. 목차를 확인하세요 ^^>

이런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이 책을 다 보고나서 기획이란게 어떤건지 살짝 감을 잡았으며 
흔히 말하는 필드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책을 쥐고서
기획에 대한 획기적인 방법을 원했던 저는 책을 몇장 본 후 바로 그 꿈을 접었습니다.


 내 강의를 들으러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나 지금 책을 보는 독자들은 자신이 당면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획의 한 수를 강의를 통해 찾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유감스럽지만 그런 한 수는 강의나 책 속에 없다.
 
페이지 :  22  

획기적인 방법이 없답니다. OTL.... 

30페이지를 읽기도 전에 연속 두 대를 맞고 난 후

바로 답이 나오더군요


<기본으로 돌아가자>


세상에 모든일에 기본이 있듯이 기획에도 기본이 있다. 그 기본을 명확하게 깨닫고 거기에 맞춰서 일을 차근차근 하다보면 그 위에 경험이 쌓이고, 테크닉에 쌓여서 자신만의 최고의 한 수가 나오는 것이다.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문제를 단순에 해결할 수 있는 회심의 한 수는 기본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페이지 : 22~24  


 이 문구를 보시고 뭔가 감이 오셨습니까? 저는 입을 쩍 벌렸답니다. ^^
 한 수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한 수는 없다 기본이 중요할 뿐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저자의
 목소리가 이 책을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습니다. 

이렇게 책이 시작하게 됩니다.

Chapter 1. 기획이란 무엇인가? 

기획이란 무엇인가에선  첫 질문인 기획! 그리고 그 기획을 잘 세우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거처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획의 5단계
( 문제설정 -> 문제파악 -> 목표설정 -> 문제해결 -> 종합평가 )를 
설명하고 각 단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주었으며 특히 목표설정 부분에서는 기획목표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켜주었습니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실패하는 기획의 지름길이며  그 기획안은 쓰레기통으로 가게될 것이 뻔하니
기획목표의 3가지 설정 방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1. 고객의 목표와 합치되도록 
2. 구체적으로 (숫자와 목표치를 넣어주면 확실한 목표가 세워지게 된다.)
3.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으로 ( 길어지게 되면 집중이 되지 않는다.)

또 이 챕터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머리보다 발로 기획하라"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은 기획에 대한 빅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당신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돼줄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그 이상을 기대해선 안 된다. 중요한 건 당신이다. 당신의 열정과 노력이 빅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열쇠이다. 책상앞에 앉아서 고뇌해서 나온 아이디어 와 발로 뛰어다니면서 나온 아이디어는 생각의 크기가 다르다. 
밖에로 나가서 고객을 탐험해라. 그리고 발로 뛰어다녀라
 
페이지 : 85~86  


앉아서 고민하지말고 직접 나가서 고객을 만나보고 그들의 Needs를 듣고 와라
그래야 큰 아이디어를 낚을 수 있다는 말에서 좋은 기획자가 되려면 많은 경험을 해야하고부딪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머리로만이 아닌 직접 몸으로 느껴야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hapter 2. 창의력? 
사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 창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평을 쓰고있는 저도 주입식 교육을 받다보니 창의력이라는걸 키우질 못했네요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약간 의기소침하기도 했습니다.
" 창의력이라는건 진짜 머리가 좋거나, 뛰어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거겠지 난 없어! "라는 생각으로 말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2장에서는
이런 제 생각이 틀렸다! 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금관의 무게를 목욕탕에서정확하게 알게 된 것도 그 사람이 천재라서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왕에게 명령을 받은 날 부터 꾸역꾸역 어떻게 하면 이걸 알아낼 수 있을까 매일매일 그것만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 노력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보니까 무의식적으로 해결책이 나왔다는 
주장입니다. 에디슨의 명언이 이 주장을 뒷받침 해주는 것인데요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페이지 : 에디슨  
 여기서 99%의 노력은 100%를 만들기 위한 99번의 시도를 말 하는 것이고, 1%의 영감은그 성공을 위해서 노력한 99번째 이후에 떠오르는 노력의 결정체를 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창의력이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그에 대해 평소에 일상적으로 준비하는 습관성과 성실함으로 나온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의성을 발달시키기 위한 5가지 단계를 소개해줍니다.
1. 자료 모으기 
2. 소화하기
3. 자연숙성시키기
4 .유레카!!!!
5. 다듬기 
이 5단계를 통해서 창의적 발상을 통한 기획을 실현하게 됩니다.
여기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김재호작가님이 직접 경험하신 내용입니다.
직원들과 함께 여관방에서 벽에는 하얀 종이를 덕지덕지 붙이고 이제까지 모아온 아이디어를 종이에 적어가면서 왔다!!! 를 외칠때까지 열심히 아이디어를 조합했다는 그 일화입니다.정말 이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신기했는데 그 만큼의 노력이 있었기에지금의 자리에 오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Chapter 3. 아이디어는 파는것이 더어렵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이렇게 나온 기획안과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어떻게 팔 것인가?
라는 방법과 예를 들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여기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익 -> 논리 -> 감동 이라는 삼각형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이익을 분명히 정해주고
그 이익을 위해서 펼칠 우리의 행동에 타탕한 논리를 제시하여  그 고객에게
이익을 확실하게 보장해주어야합니다.
게다가 그런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고
고객이 우리의 기획안에 감정적으로 좋은 느낌을 받게 하는 감동의 시간이 겹쳐져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고객에게 감정적으로 다가갈때 중요한 점은 공감! 고객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점으로 삼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만큼 관점은 고객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라는게 요지였습니다.



정말 이 정도 짧은 서평으로 이 책을 다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좋은 글 귀에는 줄을 치면서 읽는 버릇이 있는데,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책에 깨끗한 부분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그만큼 좋은 말이 많았다는.. ^^)
기획에 대해 알아가고 싶고, 기초를 닦고 싶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저도 정말 많은 것을알았고,  몇 년동안 책장에 꽂아두고서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따뜻한 감동이 흐르는 사회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역량을 2배로 업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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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해서 평소 궁금하고,최근의 개인역량이 어떻게 하면 경쟁자와 다르게 생각하고 차별화할까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었다. 이책은 화려한 생각의 기법이라기 보다는 되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의 입장,유저의 입장,다르게 생각하기로 접근하여 작은 차이가 어떻게 명품을 만들었을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책에 실려있는 다양한 CF사례와 스포츠 마케팅의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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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해서 평소 궁금하고,최근의 개인역량이 어떻게 하면 경쟁자와 다르게 생각하고 차별화할까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었다. 이책은 화려한 생각의 기법이라기 보다는 되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의 입장,유저의 입장,다르게 생각하기로 접근하여 작은 차이가 어떻게 명품을 만들었을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책에 실려있는 다양한 CF사례와 스포츠 마케팅의 사례는 우리가 쉽게 접근 할수 있고 매스미디어에서 한번들어볼수 있는 듯한 내용예시라 이해가 빠르고 쉬웠다.

 

이 책의 가장핵심은 280쪽이라 볼수 있다. 기획서 작성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앞에서 설명한 기본에 충실하도록 제시되어 있다.

 

1. 고객분석

2.기획서 작성목표

3.테마선정

4.핵심사항 및 제안사항 발췌

5.내용정리

6.요약

7.오프닝과 클로징 연구

그리고 이러한 고객중심의 사고를 하기 위해서 몇시간씩 생각하고 요약하고 메모하고, 토론하고 하는 중간중간 사례는 참으로 감동을 주었다. 내가 살면서 창의적기획을 하기 위해서 이러한 생산의 고통과 노력을 기울인적이 있던가? 회사에서 내가 재직할때는 아마 이런 각고의 노력이 없었던 것다. 대충 타사 기획서나 다른사람의 기획서를 베끼기식에다가 나의 생각을 더한정도로 마무리지으려고 했다.나의 고객인 상사나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기 한이없다. 이책은 기획서를 생각하고,기획담당자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인 생활상에 더 큰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창업(음식점, 기업)을 하거나 나처럼 강의를 하는 사람도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만들고, 원메시지, 비쥬얼 도구를 활용하여 사람을 설득하는 과정이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설득과 설명의 차이는 그리스 데모스테네서의 연설처럼 액션을 행하는것이 바로 설득력인것처럼 내가 남들과 다른 차이,그리고 사고력,기획의 스킬은 바로 나의 일상의 경쟁력의 도구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h******0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