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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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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제목을 보면서 왠지 사람은 오늘도 사랑에 목마르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건 왜인지.. ^^;   이 책에서는 회사에서 사장의 오른팔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장이 혼자서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기에 사장과 같은 이념과 가치관을 가진 오른팔이 있다면 회사의 입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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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제목을 보면서 왠지 사람은 오늘도 사랑에 목마르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건 왜인지.. ^^;

 

이 책에서는

회사에서 사장의 오른팔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장이 혼자서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기에

사장과 같은 이념과 가치관을 가진 오른팔이 있다면

회사의 입장에서도 사장의 입장에서도 훨씬 좋다고 말한다.

 

본인이 사장의 입장에서 회사의 오른팔을 만든 뒤에

회사가 점점 발전해 나갔으며, 직원들의 열정도 되살렸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느꼈기에 오른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쓴 것 같다.

 

그 뒤로는 오른팔을 어떤 사람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크게 수비형과 공격형의 사람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생각하면 공격형의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오른팔로 만들 사람을 선택했으면 그 오른팔을 어떻게 교육시킬지..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하는 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사장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

아직 나름 신입인 나의 입장에서는 시선이나 생각이 참 신선했다.

읽으면서 우리 사장님의 입장을 다시 생각하게 되기도 하였다는..

그러면서 회사의 입장에서 사장님의 입장에서

직원인 나는 어떤 사람일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

 

회사는 사장의 능력 이상으로 발전하기 어렵다.

하지만.. 오른팔이 있으므로써 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말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안타깝게도 지금 현재는 수비형인 사람이지만..

점차 경험을 쌓으면서 공격형인 사람이 되어

추후에 어느 회사의 오른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

m******o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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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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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몇 가지나 될까. 아마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고 해서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다못해 밥 한 끼 먹을 때 식탁에 올라오는 쌀 한 톨, 국 한 사발, 나물 한 접시도 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니까 말이다. 하지만 밥 한 끼 같은 추상적인 말보다 사업을 하는 사장 입장에서는 어떨까?   넘치는 끼와 용기, 그리고 하늘같은 포부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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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몇 가지나 될까. 아마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고 해서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다못해 밥 한 끼 먹을 때 식탁에 올라오는 쌀 한 톨, 국 한 사발, 나물 한 접시도 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니까 말이다. 하지만 밥 한 끼 같은 추상적인 말보다 사업을 하는 사장 입장에서는 어떨까?

 

넘치는 끼와 용기, 그리고 하늘같은 포부를 갖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일단 일이 시작되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하고, 그때마다 사장은 순간순간 판단하여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에서 사장 홀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 순간적인 실수는 곧바로 사업철수로 이어진다. 어차피 인간은 하루 24시간을 갖고 있고, 그 이상 일하고 싶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누군가는 생각하고, 누군가는 판단하고, 누군가는 결정하고, 또 누군가는 이를 실천해야 하는데 사장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가끔 창업한지 얼마 안 되는  회사를 찾아가 대표이사를 만나보면 많은 사람, 즉 사장직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한다. 언뜻 듣기에는 일할 직원, 즉 머리 좋고, 행동력 빠른 사람을 찾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그런 말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자신이 하는 일을 도맡아 일을 추진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로 자신의 오른팔이나 왼팔 같은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가진 공통점은 현재의 조직보다 외부에서 사람을 찾고 있다는 점이다. 왜 그럴까? 아마도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 그런가.

 

이 책,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는 제목은 바로 이런 사장의 마음을 백 프로 공감할 수 있게 만든 제목이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고독을 느끼는 현대인처럼 많은 직원들 사이에서 사장으로서의 위치와 역할 때문에 자신을 내보이지 못하고 혼자 고민하는 사장의 외로움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저자는 책 서두에서 사업을 성공하려면, 또 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잘하려면, 그리고 인생을 보다 즐겁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오른 팔을 만들라고 한다. 기업에 사장의 오른 팔이 있으면 회사의 실적도 오르고, 고독한 사장의 모습에서도 벗어날 수 있고, 일을 직접 하지 않아도 되며, 게다가 수많은 판단을 내려야 하는 스트레스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고 하니 오른 팔 직원이 없는 사장은 이미 사장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오른 팔을 원하는 사람은 무척 많지만 정작 사장에게 필요한 오른 팔 직원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장의 마음가짐과 자세에 달렸다고 하는데, 사장 역시 오른 팔의 사람을 구하려면 그 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장들은 사람이 필요하다면서도 이를 얻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듯이 어느 날 우연히 눈에 띄길 바란다.

 

오른 팔 직원을 얻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사항을 요약해 보면 ‘이면에 감춰진 오른팔의 숨은 속마음을 간파하라’ ‘남몰래 고민하는 오른팔의 딜레마를 해결하라’ ‘오른팔을 구할 때는 공격형인지, 수비형인 지 구분하라’ ‘수직-수평 관계의 균형을 적절히 유지하라’ ‘철저하게 교육하게 거침없이 질책하라’고 한다.

 

언뜻 봐도 오른팔 직원을 얻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사장의 마음을 이해고, 사장을 대신해서 모든 것을 해결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위에 나온 것을 다한다 해도 그리 아까운 일은 아닐 것 같다.

 

책 내용 중에 특히 눈에 들어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것은 궁합에 맞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피하라는 말이다. 사람은 나름대로 변하지 않는 성격이 있어 동일한 행동과 언변, 결정방식이라도 맞는 사람이 있고,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 문제는 누가 옳고 그른가의 문제가 아니고 게다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나온 성격문제라 쉽게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아무리 머리 좋고 충성심 있는 사람이라 해도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 있기 어렵기 마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고르라는 말이다.

 

오른팔 직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 하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떤 사장은 사람 찾기가 어려워서, 어떤 사장은 귀찮아서,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오른팔 같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오른팔 직원은 찾는 게 아니라 키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른팔 직원이 필요하다면 이 책에서 그런 사람을 키우는 방법을 배워 오늘이라도 당장 실천해 옮겨보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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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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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제목이 참 좋다. 사장은 흔히 오른팔이 필요하고, 사원은 사자의 오른팔이 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래도 사장, 사원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저자는 오른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회사를 사장 능력이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선 이 "오른팔"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8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오른팔이 생겼을 때의 장점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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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제목이 참 좋다.

사장은 흔히 오른팔이 필요하고,

사원은 사자의 오른팔이 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래도 사장, 사원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저자는 오른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회사를 사장 능력이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선

이 "오른팔"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8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오른팔이 생겼을 때의 장점을 알려주고

또 오른팔의 문제점도 알려준다.

여기서 사장에게

필요한 오른팔이 되기 위해선,

8가지의 기능(?)을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은 본격적으로

오르팔을 선택하고 육성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실무일을 바탕으로 비교적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의 오른팔이  K부장의 예를 언급하면서

"오른팔"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오른팔"의

장점을 알 수 있었고, 일본이라는 나라는

정말 다양한 책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r******5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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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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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 부족할 때 우리는 '사랑에 목마르다'라는 광고카피가 연상되는 책 입니다.   인재발굴 프로젝트의 한 라인에서 기획한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인재..그 중에서 사장의 최측근인 '오른팔'에 대한 발굴과 성장 등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 책 입니다.   사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인재(특히나 오른팔)의 관점을 주로 기술하여 사업시작 초기부터 성장을 이끄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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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 부족할 때 우리는 '사랑에 목마르다'라는

광고카피가 연상되는 책 입니다.

 

인재발굴 프로젝트의 한 라인에서 기획한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인재..그 중에서 사장의 최측근인 '오른팔'에 대한 발굴과 성장 등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 책 입니다.

 

사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인재(특히나 오른팔)의 관점을 주로 기술하여

사업시작 초기부터 성장을 이끄는 기간내내

사장의 혼자힘보다는 인재의 필요성을 역력하고

그러한 인재발굴을 위한 체계적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사장의 오른팔이 되기위한 조건부터 발굴하여

체계적인 육성방법과 성장 후 사장과의 관계까지

저자 본인이 오른팔이었던 시기와

사장으로서의 시기를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내용을 전달한다.

 

또한 사장으로서의 역할과 할 일, 오른팔로서의 역할과 할 일까지 구분하여

사장으로의 소임을 다하기위한 방법과 그 내용

오른팔로의 소임,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 권한부여, 책임의 부여방법까지 상세히 나열해 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정한 위치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약간은 동떨어진감이 없잖아 있을 듯 하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사장의 위치, 오른팔의 위치, 오른팔의 성향 중 수비형/공격형 등의 구분을 해보고

향후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가든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한 단계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여겨본다면 

언제고 충분히 성과를 이뤄낼 듯 하다.

 

j*****n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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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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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물론 조직의 정상은 언제나 외로운 자리이다. 정상에 가까울 수록 사람들이 원하는 꿈꾸는 자리이지만 정상에 가까울 수록 바람이 셀 수 밖에 없으며 그 자리에 선 자는 추울 수 밖에 없다.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야 부하들이 동요하지 않는다. 조직에 필요한 것이라면 모두에게 미움을 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누가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싶겠는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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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물론 조직의 정상은 언제나 외로운 자리이다. 정상에 가까울 수록 사람들이 원하는 꿈꾸는 자리이지만 정상에 가까울 수록 바람이 셀 수 밖에 없으며 그 자리에 선 자는 추울 수 밖에 없다.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야 부하들이 동요하지 않는다. 조직에 필요한 것이라면 모두에게 미움을 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누가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싶겠는가? 그러나 그런 것에는 아무 관심도 없는 척 냉정한 척 보여야 한다. 조직의 정상에 선 자는 그 자리에 따르는 책임을 져야 한다. 취미니 여가니 하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 자신의 모든 것을 조직을 위해 바쳐야 한다.

정상의 자리란 외롭고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그 외로움과 짐을 같이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 조직의 실적을 위해서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을 보통 오른팔, 좀더 공식적으로는 2인자라 부른다.

저자는 자신의 회사를 갖기 까지 오랜동안 형의 오른팔로 일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역시 자기 회사를 갖기 전에 형의 오른팔로 살았던 사람이다. 그런 저자인만큼 오른팔이 왜 필요하고 오른팔이 조직의 흥망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오른팔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오른팔을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다.

저자는 오른팔이 있을 때 잇점으로 8가지를 꼽는다. 8가지 잇점이 있는 이유는 한 인간으로서 나약할 수 밖에 없는 사장의 심리적 고독감을 덜어주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것을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그리고 경영의 부담을 덜어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사장의 업무량이 줄어들면서 사장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는 물리적 잇점도 든다. 심리적 물질적으로 사장의 부담이 줄면서 회사의 실적이 좋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오른팔로 선택할 것인가? 4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부자관계, 형제관계, 친구관계, 부하. 오른팔은 사장의 분신으로서 조직의 2인자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다. 그런 사람인만큼 사장과 오른팔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회사를 움직여야 한다. 즉 가치관이 같아야 한다. 그리고 사장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관계가 전제되어야 한다.

친족이라면 가치관이 비슷할 확률이 높고 믿을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사장과 2인자는 수직관계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2인자로서 상당한 권한을 갖게 되고 공동경영자와 비슷한 지위를 갖게 되지만 최종결정은 사장이 한다는 전제가 만족되어야 한다. 형제관계와 친구관계는 수평적인 관계에 더 가깝다. 그러나 사장과 오른팔은 수평관계 이전에 수직관계가 분명해야 한다. 수직관계가 분명하다면 오른팔이 될 수 있다.

부자관계는 수직관계는 분명하다. 그러나 모든 부자관계가 좋은 것은 아니다. 신뢰관계가 전제되지 않을 관계가 많은 것이다. 저자는 그런 경우 관계를 회복하라고 말한다.

부하 중에 발탁하는 경우 수직관계는 충족된다. 그러나 수평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하기가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경우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진정한 사장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는 것이라 말한다. 상하관계가 분명해야 하고 서로 간에 업무와 권한이 분명하게 나누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인간적으로 배려해야 하며 이해해주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이상이 이책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요약해 본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책의 저자는 오른팔로 살았던 아버지를 보고 자랐고 자신도 형의 오른팔로 살았으며 분사한 회사를 맡으면서 오른팔을 쓰는 입장에 있다. 그런 만큼 누구보다 오른팔에 대해 할 말이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그만큼 오랜 경험에서 나온 책인만큼 이책의 내용은 알기 쉽고 생생한 경험이 뭍어있다.

자신이 조직의 정상에 있지 않더라도 남을 부리는 리더의 입장이라면 자기 사람은 누구나 필요하다. 자신이 리더라고 생각한다면 언젠가 리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책은 읽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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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오른팔 선택,육성,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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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모리시타 요시노부 지음, 이수경 옮김 (위즈덤 하우스) 091201 한 조직의 능력은 그 조직의 長에게서 나온다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보통의 작은 조직에 있어서 그 이치는 더욱 잘 들어맞는다.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그리고 해야 할 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부터는 長도 사람인 이상 그 모든 일들을 다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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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모리시타 요시노부 지음, 이수경 옮김 (위즈덤 하우스) 091201


한 조직의 능력은

그 조직의 長에게서 나온다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보통의 작은 조직에 있어서 그 이치는 더욱 잘 들어맞는다.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그리고 해야 할 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부터는

長도 사람인 이상 그 모든 일들을 다할 수 없게 되기 마련이다.

여기에서부터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이 책은 이상적인 오른팔 육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상적인 오른 팔을 찾고 육성하고 관리함으로서

사장의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된다고 본다.

안타까운 점은 조직이 1차로 커진 이후

추가로 더더욱 확장될 때에 대한 언급이 없어

복수의 오른팔 또는 왼팔 등에 대한 의견은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꼭 이상적인 오른팔이 하나여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없다는 말이다.


한편, 일단 내가 사장이 아님을 전제로,

과연 나는 누구에게인가 오른팔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책을 읽는 내내 나를 괴롭혔다.

스스로 여러모로 부족하다 여기면서도

이끌어 주는 長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지는 점에 대해

나 자신의 그릇이 작다는 생각에 참 많은 반성을 하게 하였다.


쉽게 읽혀지고 논리가 명확한 이 책을

長 또는 오른팔이 되고자 하는 독자께 추천하고 싶다.

a********5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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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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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리더의 자리에 오를 날이 오게 되어있다. 그것이 어디에 속하든 말이다. 책의 앞부분에 이책을 짚어든 당신은 아마도 조직의 리더이자 사장일 것이다! 라는 글이 나오는데, 나는 리더도 사장도 아니지만, 리더의 힘든 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오히려 2인자의 삶이 더 편안하다라는 말의 뜻이 너무 이해가 간다. 모리시타 요시노부 대표는 권력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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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리더의 자리에 오를 날이 오게 되어있다. 그것이 어디에 속하든 말이다. 책의 앞부분에 이책을 짚어든 당신은 아마도 조직의 리더이자 사장일 것이다! 라는 글이 나오는데, 나는 리더도 사장도 아니지만, 리더의 힘든 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오히려 2인자의 삶이 더 편안하다라는 말의 뜻이 너무 이해가 간다. 모리시타 요시노부 대표는 권력 또는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오른팔! 오른팔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오른팔이 있어야 사장은 오늘 하루가 편안하다. 만약, 오른팔 없이 혼자서만 일을 한다면 그 많은 업무에 시달리느냐고 아마 회사는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

 

회사의 실적이 나아졌으면 좋겠다.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라고 묻는다면 답은 바로 이상적인 오른팔을 얻는 것! 이것이 그가 말하는 문제해결 방법이었다. 오른팔의 조건은 간단하면서 절대로 간단하지 않다. 그는 오른팔에 대한 바람을 언제나 나를 따르고, 내 꿈을 실현시켜줄 사람, 절대로 배신하지 않고, 나를 앞지르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오른팔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사장에게 꼭 필요한 사람임을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는 무엇이든 직접하는 버릇을 고칠수 있다, 스스로 하려는 기질을 버려라! 라고 말하고, 사장과 오른팔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나눈다, 조건 써보기 작업의 흐름도, 사장과 오른팔의 미래도 그리기.. 등으로 오른팔을 만드는 법과 오래도록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역할분담을 지나 여러가지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다. 사장과 오른팔은 뗄수 없는 관계이다. 둘이 함께 서로의 관계를 보완하여 회사를 이끌어가고, 사장의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게 도와주려면 제목에도 나왔듯이 사장과 오른팔의 미래도 그리기! 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른팔은 사장이 바뻐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어나가는 동반자이다. 그리고 힘이 들 때 따뜻한 어깨를 빌려 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를 통해 사장이 바라는 오른팔, 오른팔이 원하는 사장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다.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q*******n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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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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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책을 처음에 받았을 때 책의 겉을 먼저 훑어봤다. 표지의 그림은 마치 소설 표지와 같은 느낌을 주었고, 반면 책의 뒷면에는 책에 대한 내용 요약이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그런데 겉에 표지를 벗겨보면 완전 살구색의 책의 하드커버에 조금 당황스러웠다.표지의 그림과 제목이 매치가 잘된 반면 책의 뒷면에 자세한 책의 요약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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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책을 처음에 받았을 때 책의 겉을 먼저 훑어봤다. 표지의 그림은 마치 소설 표지와 같은 느낌을 주었고, 반면 책의 뒷면에는 책에 대한 내용 요약이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그런데 겉에 표지를 벗겨보면 완전 살구색의 책의 하드커버에 조금 당황스러웠다.
표지의 그림과 제목이 매치가 잘된 반면 책의 뒷면에 자세한 책의 요약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좀더 소설책같은 느낌을 주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덮을때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할 수 있는 같은게 없어서 아쉬었다.

이 책은 '사장과 오른팔'에 관한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오른팔을 가짐으로써 사장이 얻게되는 장점, 이상적인 오른팔의 조건, 이상적인 오른팔로 키우는 방법, 성장한 오른팔을 대하는 요령 등.
제일 인상깊게 봤던 부분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부분이였다. 일반적으로 사장의 오른팔이라고 하면 기업의 부하직원 중 한명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자식, 형제, 친구도 오른팔이 될수 있다는 것에 놀랐었다. 그리고 오른팔로 자식을 선택했다면, 형제를 선택했다면, 친구를 선택했다면, 부하직원을 선택했다면 으로 선택사항마다 발생가능한 문제점과 그에대한 설명이 되어있어 좋았다.
오른팔을 수비형 오른팔, 공격형 오른팔로 구분하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물론 시대적인 상황에 공격형 오른팔이 적합하다고 설명을 하였지만 축구의 미드필더와 같이 공격과 수비를 상황에 맞춰 전환하는 오른팔도 괜찮다는 생각도 하였다.

책을 다읽었을 때는 모든 일에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제목이 왜 '사장과 오른팔'이 아닌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라고 하였는지 알수있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좀더 확장성을 가지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줬으면 했다. 팀장과 오른팔, 반장과 오른팔, 학생회장과 오른팔로 적용하는 내용도 있었으면 했다. 물론 독자가 책을 읽고 깨달아야 하지만 저자가 책의 말미에 이러한 확장된 적용의 가능성을 언급해주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g*****8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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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를 읽고...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를 읽고..." 내용보기
제목만 보면 사징의 인재관리, 조직관리에 대한 내용처럼 생각된다.그런데 그와은 약간 다른 오른팔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인 '모리시타 요시노부'는 일본 최고의 리모텔링 업체 (주)모리시타엣홈의 대표이사이다.직원 5명의 건설하청회사를 4개의 분사를 거느린 그룹으로 성장시킨 비밀이'이상적인 오른팔'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 내용을 간단 소개하면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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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사징의 인재관리, 조직관리에 대한 내용처럼 생각된다.
그런데 그와은 약간 다른 오른팔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인 '모리시타 요시노부'는 일본 최고의 리모텔링 업체 (주)모리시타엣홈의 대표이사이다.
직원 5명의 건설하청회사를 4개의 분사를 거느린 그룹으로 성장시킨 비밀이
'이상적인 오른팔'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 내용을 간단 소개하면

 

프롤로그와 1장에서는 오른팔이 회사성정에 필요한 이유와 오른팔이 있을때의 장점을 8가지로 얘기하고 있다.

 

2장은 사장이 오른팔을 다루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철칙들을 얘기하고 있다.

 

3장은 오른팔의 선택조건, 자식,형제,친구,부하직원 등에서 선책하고자 할 때의 고려할 사항을 얘기하고 있다.

 

4장은 선택한 오른팔을 교육하고 키워서 진정한 자기몫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5장은 이렇게 완성된 오른팔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오른팔을 잘 선택해서 교육하고 잘 키우은 것도 중요하지만
사장자신이 먼저 그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얘기하고 있다.

 

김학수 삼성 부회장 옆의 이건희 회장 처럼..

 

훌륭한 오른팔 옆에는 그가 따를만큼 훌륭한 CEO가 있는것 같다.

t***1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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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에겐 오른팔이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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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CEO들이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인재들 이 필요하고,이 책엔 그 인재들을 구하고, 키우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 다.표지 상단에 적혀있는 <실력과 충성으로 무장한 이상적인 오른팔을 얻는 법>에서그 '오른팔'은 그런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라 생각했다.그런데 읽어보니, 나의 착각이었다.그야말로 C
"CEO들에겐 오른팔이 필요하단다" 내용보기

'사장은 오늘도 사람에 목마르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CEO들이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인재들

이 필요하고,
이 책엔 그 인재들을 구하고, 키우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

다.
표지 상단에 적혀있는 <실력과 충성으로 무장한 이상적인 오른팔을 얻는

법>에서
그 '오른팔'은 그런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어보니, 나의 착각이었다.
그야말로 CEO들이 오른팔을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 그게 전부이다.

이책의 작가인 모리시타요시노부는 실제 일본에서 최고의 리모델링 회사

사장으로,
이 책에는 그와 그의 오른팔 'K부장'의 이야기가 중간중간 예시를 등장한

다.
작가의 주장 후 실제로 겪은 예시들을 써서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

다.
작가는 잘키운 오른팔이 다른 직원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많은 영향을 준다

고 말한다.
그래서 CEO들은 오른팔을 잘 고르고 잘 키워야 한다고 한다.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회사성장의 열쇠는 오른팔이 가지고 있고
그 이상적인 오른팔이 가져다주는 장점이, 회사의 실적이 오르고,
기회를 놓치고 위험을 방지 할 수 있는 것을 포함해서 8가지가 있다고 한

다.
그것을 CEO들이 스스로 느끼고 깨달은 후, 자신의 가치관과 맞으면서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사람으로 잘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1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2어떻게 키울 것인가 3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3단계로 오른팔을 성장시킨다.
예시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소기업이나 좀더 작은 개인사업장 CEO들이 읽어보면 CEO가 아닌 내가 읽

은 것보다
더 많은 깨닫음을 얻으며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오른팔을 만드는 CEO 자신이 이상적인 사장이어야 한다

는 것을 잊지 않았다.
욕과 덕의 균형을 맞추고 명확한 버전으로 카리스마를 발휘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상적인 오른팔을 얻고 싶다면 이상적인 사장이 되라.

무단히 개인적으로 쫌 다름각도의 시각에서 느낀것이 있다면 CEO들 입장에

서는 쓴 책을
직원인 내 입장에서 보니깐 우리 사장님도 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겠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n******5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