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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회화를 공부해야 하나 고민이 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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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만 보고 산 책들이 많았습니다. 주말에 만나는 스페인어 이런 책들이요. 이 책들은 어학 공부용이라기 보다는 왜 이렇게 말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문장 몇 가지 외우는 그냥 신문의 오늘의 스페인어와도 같았고요, 쓰신분께는 죄송하지만 초보자로써, 도움이 되지 않았던 책이었고요, 직접 보지 않고 책을 사게 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처음에 내용이 어떨지 보고 사려고 했는데, 대형 서점에 없더군요. 네이버 책에서 평가가 아주 좋아서 반신 반의하면서 구입했는데, 평가 좋은데에는 이유가 있더군요.
남자 친구가 스위스인이고, 어려운 책들을 사가면 독일어 공부 시도를 몇 번을 했는데 어학적으로 내용이 있는 책들은 재미가 없고, 내용 없는 책은 산만한 구성으로 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배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데 군데 각 부분에 대해서 '어렵죠? 그렇지만 이 부분은 천천히 읽기 보다는 단숨에 읽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 더욱 힘이 되고요. 금방 초급 단계를 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책 사고 리뷰를 많이 못 남겼었는데, 예전에 사무라이 JPT 800시리즈 이후(전 어학도 이런 종류가 좋더군요. 재미도 있고) 로 오래간만에 어학관련해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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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배우기란게 처음 시작 할 때는 나도 외국어란걸 한번쯤은 잘해보자며 큰 맘을 먹고 시작하긴 하는데 이게 오래 못간다는게 문제인 것 같다..
고등학교 다닐때 제2외국어로 배운 독일어라 들으면 아는 것도 있지 않을까 라며 시작하긴 했는데 알파벳이랑 단어 조금 이외에는 별로 생각나는게 없었다..
처음 시작은 괜찮았다..
문제는 나, 너, 우리를 배우며 따라붙는 동사들이 다 달랐다는 것.. (ich bin~, du bist~, er ist~)
이걸 따라하다보니 고등학교때 독일어 선생님이 외우라며 읊으시던게 마구 떠올랐다..
그때도 별로 잘 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ㅋㅋ..
어쨌거나 이 책은 초보자용 책으로는 괜찮은 듯 하다..
책 앞에 나오는 마이너스 마인드 맵이 꼭 모든걸 잘할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해주었기 때문에 큰 부담감 없이 쭉 읽어보고 들어 보고 하기 괜찮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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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엣지 있다. 모 드라마에서 이 단어를 남발할때, 그렇게도 듣기 싫었건만... 이 책을 묘사하는 단어로는 이것 밖에 없는 듯..
나의 경우, 우선 눈이 즐겁지 않은 외국어책은 패쓰..!! 손이 한 번이라도 더 가게 만들어야 진짜 잘 만든 책이라는 신념아래 이 책을 선택했다. 볼수록 아기자기해.. 여기 저기 뜯어 볼수록 재미난 표현과 비쥬얼이 눈길을 끈다. 가끔씩 나오는 대담한 비쥬얼은 패션잡지 같기도 한 것이... 지루하지 않아 최고^^
눈만 즐거우면 돈이 아깝지.. 이 책.. 내용도 꽤 괜찮네. 독일어 독학해보기로 결심하고 처음 산 책인데..(두근두근..포기하지 않을테야.) 나름 이해가 되어 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다. 아마도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생각이 흘러가는 방식으로 내용이 정리되어서 인듯.. (읽다 궁금할만 하면 그 설명이 나온다)
어디 독일 사람 없나... 공부했는데.. 말 한 번 걸어보고 싶다!!
이런 구성으로 중급, 상급 수준의 책도 출간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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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기존의 회화책과 문법책에 좌절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이 책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문법'과 '표현' 그리고 '설명'과 '연습문제'로 구성된 딱딱한 기존의 독일어 학습서적과 달리... "왜 이 표현을 배워야 하는가?" "실제 독일인과 회화 할 때 혹은 독일에서 이런 표현들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를 먼저 알려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확실한 목적의식을 갖고 공부 할 수 있습니다.
각 소단원이 끝나고 나오는 짤막한 읽을거리와 사진은... "잠시 쉬어가는 의미와 함께 급할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정보." 를 총망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스스로 연습 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과 대본을 첨부했다는 점이 상당한 매력으로 작용하네요.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잡고 싶으십니까?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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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년 내내 독일어를 배우고 대학교에서전공한 독일 철학!
그래서 독일도 한번 떠났었던.........
한동안 잊고 지냈던 독일어에 대한 학구열에 불을 지피기 위해 다시 손에 쥐게 된 책이 바로 '국가대표 독일어 완전 첫걸음'
만약 독일어를 하나도 몰랐고 하지만 독일어의 기초를 알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 한다 기초 부터 시작 하여 누구나 그렇지만 첨에 따라 하기 어려운 발음표기 까지... 한권을 다 마스터 할 때즘 독일어의 기초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