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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작가님의 작품
주인공이 오타쿠[가 맞는]스러운 사람으로 등장한다
주인공은 메탈하트라는 격투 게임대회에 우승함으로써 메탈하트 2를 체험해 볼수 있는 베타테스터 자격을 얻어 메탈하트를 제작한 회사로 가게 되는데, 거기에서 히로인과 만남을 가지게 된다.
게임상에서 만난 것이었지만, 어찌된 것인지 실제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은 미연시 게임을 하는 것처럼, 히로인 민시아를 공략해야 한다는 것은 물론, 격투시스템이 가미된 미연시 게임이므로 민시아와 함께 실제 다른 캐릭터들을 쓰러뜨리고 마녀의 후계자가 되야 한다, 라는 설정. 의 게임을 실제로 해내야 하는데....
그렇게 미연시에나 등장할법한 설정이나 이벤트 등을 실제로 해야하거나 행하고, 일어나기도 하지만 정작 주인공은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은 젬병인데.....
그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여자들을 공략하는 것은 천성인가, 우연인가... 그리고 애초에 말이 안되는 이 상황에는 그 배경과 이유가 있고 자신과 민시아가 쓰러뜨려온 다른 캐릭터들의 실체와 쓰러뜨려진 캐릭터들이 그 후 어떻게 되었는가 까지 알게되는데....
어찌됬든 저찌됬든, 하나의 결말이 15권에서 끝이나고 미연시라는 타이틀을 건 만화인 만큼 외전격 에피소드와 함께 한 편의 또 다른 엔딩이 16권에 수록되어있다.
이렇게 16권으로서 메탈하트는 엔딩을 맞이하는데, 미연시를 몇 작품 즐겨본 사람으로서 개인적이지만 미연시로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본 작품이다. [물론, 만화의 설정과 스토리상 히로인이 하나로 압축되어있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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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작가의 작품. 메탈하트.
오타쿠스러운 주인공이 등장하는 만화다.
그렇다고 'NHK에 어서 오세요.' 처럼 진행되는 건 아니다.
주인공 현민우는 메탈하트 게임대회의 우승으로 메탈하트 2를 먼저체험해 볼수 있는 베타테스터 자격을 얻어 메가테크사를 방문...
거기에서 메탈하트 2의 히로인 민시아와의 만남을 가지게 된다. 게임상에서의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은 후에 실제로 일어나게 되는데...!! 그 민시아와 같이 생활하며 민시아의 마음을 빼앗아야 한다는 일정을 연애시뮬레이션게임을 실생활에서 해야만 하는데 현민우는 다른게임은 다 잘해도 연애시뮬레이션은 젬병이인 사람.
그 과정에서 메가테크사에서 파견된 요원과 또 같이 생활하면서 이런 저런 생활을 이어가지만 실상은 엄청나게 위험한 일을 떠맏게 된다는 내용이다.
16권으로 완결이 난 작품이다. 딱 적당하게 완결이 났다는 생각이 든다.
에피소드도 만족스러웠고 엔딩은 두 가지 형태로 느낄 수 있도록 외전격도 실려있다.
단행본 초판으로 샀다면 단행본 특별부록을 여러가지 얻었을 텐데 ... 완결즈음에 단행본을 구입한터라 초판 부록이 몇권은 없다.
몇 년이 지나도 초판이 남아있는 작품이 많은데 그 만큼 메탈하트가 연재 당시 인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지금도 책장에 메탈하트가 꽂혀있다.
시간나면 다시 읽어봐야겠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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